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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은...? [0]

김용구(yon***) 2017-10-17 0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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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은...?

 

그래, 선악과 얘기만 나오면 꼭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 그래, 안 만들었으면 죄도 없고 다 좋았을 것인데, 혹시 사람이 그 선악과를 따먹을 줄을 하나님이 모르신 것 아닌가요?”

필자는 이런 질문을 수십 차례 받았는데, 혹시 이 글을 읽는 귀하께서도 이런 의문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래,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드신 것(목적)은 사람을 시험하시거나 또는 무슨 곤경에 빠뜨리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드신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사람을 다른 동물이나 짐승들과는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그것은 영혼을 주신 것인데 영혼은 곧 인격입니다. 그래, 인격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유일한 피조물입니다.

해서, 다른 동물들은 육체와 본능뿐이라 그런 것을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없고 예배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창조의 마지막 날에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고 정담을 나눌 수 있는 인격체를 창조하셨습니다.

해서, 인격체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로봇이나 또는 건전지로 작동하는 인형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으며 그 결정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자유와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주인의 조작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로봇이나 인형과 달리 사람답고 인격을 가진 인격체로써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서는 혹 하나님을 떠날 수 있는 길이 없다면,

 

그래서 오직 그 한 길 뿐이라면 선택하고 말 것도 없는 외길일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아무 행복도 기쁨도 의미도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기계와 같고 또 앞에서 언급됨 같이 건전지로 움직이는 인형과도 같을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첫조상 아담이 자유 의지를 가지고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따먹으면 죽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만이 심어 놓으신 것이 아니고,.

바로 그 옆에 영생하는 생명나무도 심어 놓으셨다는 사실은 이는 외길 즉 한 길이 아닌 두 길을 만들어 사람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셨다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 재언하자면,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드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섬길 수도 또한 떠날 수 있는 하나의 길입니다. 해서 하나님은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을 수 있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의 책임은 곧 죽음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2:16>

그래, 인간의 첫조상 아담은 그 선악과를 따먹을 자유도 있지만, 따먹지 않을 자유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영생하는 생명나무 열매를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2:9>

 

이제 그(인간의 첫조상)는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 때 사단마귀인 뱀을 통해서 하와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그것을 따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3:5>

 

그래, 이 사단의 말은 다시 언급해서....선악과를 따 먹으면 절대 죽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과 악을 분별하고 결정하는데 있어서 구태여 하나님께 물어볼 필요가 없으며 네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아주 꿀송이 같이 달콤한 유혹입니다.

그래, 이것이 곧 하나님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까지는 이것은 악한 것이고, 저것은 선한 것이라고 하나님이 결정하시고 가르쳐 주셨지만, 그 선악과만 따먹게 되면, 바로 그 순간부터는 하나님의 가르침이나 도움이나 간섭없이 아주 스스로 자유롭게 선악을 결정할 수 있다는 사단의 말입니다.

진정 이런 유혹은 인간이라면 지구촌에서 누가 거부하며 손사래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되는 그야말로 뿌리칠 수 없는 호기적인 유혹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첫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결국 그 사단의 유혹을 거절치 못하고 따 먹으면 결코 죽는다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따먹고 말았습니다.

그래, 왜 따먹었을까요? 이는 하나님이 필요없는 자기가 중심이 되고 주인이 되고자 주저없이 따먹은 것입니다.

이제 그 결과인 자업자득으로 인간의 첫조상인 아담은 하나님과 단절되었고 영적인 생명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육체적인 생명도 죽는 슬픈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래, 이제 그들은 하나님의 결정보다 자기의 결정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성품을 후손인 온 인류에게 유전시켰습니다.

해서, 인간이라면 그 누구를 무론하고 그런 아담의 성품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주인이고 자기가 왕인 것입니다.

그래, 오늘 날 인간들의 모습들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라 기록되었든지 간에 내가 좋으면 좋은 것이고, ”내가 싫으면 싫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악과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은 날마다 선악과를 따먹고 있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내 인생, ”나의 미래, “나의 종교는 그 누가 아닌 내가 결정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선택과 결정은 아예 무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단마귀의 유혹에 말려 선악과를 따먹은 뚜렷한 결과인 것입니다.

그래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 그 죄에 대한 재판받고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히 전무후무한 고통을 받게 된다고 그 형벌을 피할 길을 알려줘도 자기의 자유로운 선택이니 요지부동 들은 체도 안 합니다.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그 무엇이 유익하리요”<16:26>라는 말씀도 아무런 힘이 없이 무시됩니다.

그래 그저 내 생각과, 나의 결정만 옳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문제의 선악과를 따먹었다라고 하는 죄인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덮어 둔체, 자기의 생각을 따라서 열심을 내면서 하나님을 잘 믿는다 하고 있는지요.

 

내가 증거 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히 있으나 지식을 좇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10“2~3>

 

그래, 일전에 필자는 어느 모친을 만나 복음을 전하게 되었는데, 그 모친은 성경을 안 읽어보고 날마다 기도서를 읽고 외우고 있었습니다.

그래 필자가 그 모친께 구원의 확신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하늘나라에 가실 준비가 되셨습니까?”라고 여쭈니 그 모친의 대답은 이러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하나님 앞에 죄도 많고...... 그래서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영영 모른 채, 자기 생각을 좇아가고 있었습니다.

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어느 신혼부부가 저희 집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약속된 시간이 오버되어도 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그들이 왔는데,

왜 늦었느냐고 물었더니.... 자기들끼리 찾아 볼 때까지 찾아보느라 늦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동쪽일 것 같아서 동쪽으로 갔다가 못 찾고. 서쪽일 것 같아서 서쪽으로 갔다가 못 찾고, 이리저리 헤매느라고 이렇게 엄청 늦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면 왜 전화를 하지 않았느냐고 했더니....자기 힘으로 찾아 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참으로 지혜로운 생각일까요? 아니면 미련한 생각일까요? 그래 그 부부만 그렇습니까?

그래, 모르는 집을 어떻게 자기 힘으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집을 찾아가려면 먼저 찾고자 하는 집에 전화를 걸어 자세히 묻든지, 지도를 살펴봐야 순서인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자기 생각대로 이렇게 하면 되겠지, 저렇게 하면 되겠지. 하는 것은 다 자기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제 선악과를 따먹은 죄에서 돌이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지 겸손한 자세로 무릎 꿇고 말씀을 펴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즉 회개란....선악과를 따먹은 죄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래 사단마귀를 추종하던 내 생각, “내 주장, 내 선택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는 것이 곧 진정한 회개인 것입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55:69>.

그래 다시 말해, 사단마귀를 추종하던 죄 성품인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선악과를 따먹은 죄에서 구원하시고자 그 저주인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주님은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22:42>

 

기록된바 첫 사람 이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고전 15:45~47>

 

그러므로 자기 생각과 주관을 좇아서 사는 사람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자요, 자기를 주께 맡기고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둘째 아담이신 주님께 속한 자입니다.

 

다음의 성경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 15:22>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함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5:18~19>

 

그래 이 글을 보시는 귀하께서는 누구에게 속해 있습니까?

 

{필자의 한마디,}

구원은 회개하는 믿음으로만 받게 됩니다.<1:15>

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좇지 않고.... 그저 화기애애한 얼굴 모습과 입으로만 믿어 믿어 주여 주여 앵무새처럼 되새김하는 것은.... 절대로 회개하는 믿음이 아니므로 절대 구원도 아니고, 영생도 아니고, 거듭남도 아닌 사이비인 경우가 농후(다분)합니다<7:2123>.

 

감사합니다. 상기 글 내용은 필자가 소속된 교회의 어느 성도가 쓴 대부분 모셔온 생명 같은 위대한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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