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지옥에 가려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좋으련만! [0]

김용구(yon***) 2017-10-16 05:01:58
크게 | 작게 조회 453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0

†…지옥에 가려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좋으련만!.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면 좋을 뻔한 인생들이여!...

 

인자(예수님)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 하였느니라 하시니라”<14;21>

 

그래,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였던 인간,

차라리 빛을 보지 못하고 모태에서 죽었더라면 나았던 인생,

인간이 되지 말아야 했던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한 인생이겠는가!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서운 말인가!

그런데 이 말씀을 다른 사람이 아닌 예수님께서 하셨다. 누구에게 하셨는가? 이는 가룟 유다 곧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제자에게 하셨다.

그래, 유다가 지옥에 간 이유는 무엇이었던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것 때문인가? 과연 그러한가? 이는 절대 그렇지 아니하다.

 

그래, 이는 그의 죄의 근본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데 있었다. 그는 3년이나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하나의 신분으로 따라다녔지만, 예수님의 참 모습을 알지 못하였고 그분의 구주되심을 깨닫지 못한, 그래서 거듭난 경험이 없는 불쌍한 죄인이었다.

이는 또한 오늘날 예수님을 열심히 헌신적으로 자기 재물 몽땅 바쳐가며 충성하고도 구원받지 못해 결국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불쌍한 버림받은 거짓 신자들을 잘 예표 하는 말씀임에 틀림없다.

 

그래, 본 필자가 객관적으로 볼 때,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지만 그가 어느 다른 인생보다 더 죄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즉 예수님을 통해서 분명히 거듭나지 못한 잘못된 거짓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유다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다는 결론이다.

여기서는 마가복음 1421절의 예수님의 말씀의 뜻을 새기면서 지옥의 그 끔찍함을 함께 상기해 보고자 한다.

 

그래, 예수님은 가룟 유다를 가리켜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면 차라리 제게 좋을뻔 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심은 그가 마귀의 자식이요 멸망의 자식이므로<17:12>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에 갔기 때문이다.

그래, 유다는 다른 죄인보다 특별한 지옥에 갔을까? 이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본다. 그렇다면 유다가 버림을 당하고 들어간 그 지옥이 얼마나 끔직한 곳이기에 그런 지옥에 떨어지느니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면이라고 하셨겠는가?

성경은 여러 곳에서 하나님의 심판과 지옥에 대하여 경고하고 있다. 지옥은 과연 어떤 곳인가?

 

만일 네 손이 범죄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 곧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9:43>

 

그래, 지옥은 유황불이 영원히 타는 곳이다. 그 뜨거움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뜨거운 고통에 이를 갈며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그곳은 다른 말씀에서는 불못(20:15)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불이 타는 못이다. 또 다른 말씀에서는 불과 유황이 타는 못(21:8)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 필자가 알고 있는 바로는 섭씨 3.000도 이상 고온에서 불타는 유황이다. 또한 유황은 타는 냄새가 지독해서 공해의 으뜸이다. 이 유황을 공기 중에서 태우면 아황산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이 공해의 주범인 것이다.

그래, 이 무서운 불못, 지옥에서 사느니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 지옥 불이다, 영원히 꺼지지 아니하는 불이다.

 

둘째로 지옥은 전무후무한 영원히 고통 받는 곳이다.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20:10>

 

그래, 지옥의 고통은 인간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곳이요, 인간의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될 수 없는 극한의 무서운 곳이다. 지옥은 그 뜨거움을 인하여 고통당하는 곳이다.

. 독자여! 지옥에 대해 체험이 없었으니 상상이 무뎌지겠지만 한번 그대가 만약 뜨거운 사우나에 갇혀 나올 수 없다고 상상해보라.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하물며 불타는 지옥에 영원히 갇혀 있어 나올 수 없는 그대의 모습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그래, 이 글을 태연하게 읽는 독자는 이 질문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나, 하나님께서는 식언치 않으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거짓이 없으니 이것을 꼭 명심하기 바란다.

 

그래, 누가복음 1619절 이하에 가보면... 두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사건이다.

그래, 부잣집 대문에 누워 병든 몸으로 지쳐서 부자 밥상에서 떨어지는 음식 부스러기를 얻어먹으며 생명을 연장하고 있는 거지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면 좋았다는 말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었으리라.

그러나 날마다 호화롭게 잔치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부자, 죽어서도 성대한 장례식을 치렀던 부자는 사람이 날려면 저렇게 나야 한다는 말을 만구일언 수없이 들었으리라.

 

그러나 이게 웬말인가? 死後사후 세계에서 그들의 모습은 정반대였으니···! 그래 "고등교육 등으로 교만하고, 재물 많아서 배부름으로 하나님을 거절하고 지옥에 간 부자는 그 끔찍한 불못 속에서 피눈물을 쏟으면서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와는 달리 반면에 가난하고 불쌍한 거지는 겸손하게 주님을 믿었으므로 하나님께로 가서 위로를 받고 있다.

그래, 富者부자야말로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래, 그 부자는 간절히 호소하기를 거지 나사로를 보내어 물 한 방울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에서 고민 하나이다라고 호소했다<16:24>

 

그래, 지옥은 영혼만 가는 곳이 아니다. 영혼과 육체가 함께 가는 처절하고 끔찍하고 두려운 곳이다. 그러므로 육체적으로 지옥의 그 모진 고통을 느끼는 것이다.<5:29. 17:18. 참조>

해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구원받으라고 강권하는 사람들이 혹 있다면 그는 이 고통의 지옥을 깨달은 자로써 눈물이 있기 때문임을 잊지 마시라.

그런데 한 가지 모순이 되는 것은... 지옥이든 천국이든 없다고 설래설래 손사래 치면서 믿지도 않으면서, 자기 조상들이 모두 지옥에 갔다고 말하면... 금방 홍당무 면상으로 분기충천하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그 양심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셋째로 영원히 고통만이 지속되는 지옥은... 증오와 미움과 후회만 있는 곳이다.

이에 대해 성경은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13:42>고 경고하고 있다. 잘 생각하여 보라. 지옥에 무슨 인정이 있고, 사랑이 있겠는가?

그래, 세상에서 가깝고 친한 사람이 지옥에서 가장 증오하는 원수로 변하는 사실을 알라.

그래, 믿음을 방해하고 핍박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장 가까운 친족이나 가족이 된다.

왜냐하면, 육신적으로 가까우니 도와주고 잘 되게 하기 위하여 믿음을 방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믿음을 방해하는 행위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낳는가? 그래 지옥에 가서 영원히 원망을 들으며 이를 갈고 물어 뜯음을 당할 것이다.

그래, 어떤 찬송가 저자가 이것에 대하여 잘 기술하였으므로 여기 소개하고자 한다.

 

이럴줄을 알았으면 잘믿었을걸.

후회하고 애통해도 때는늦으리.

세상에서 천당지옥 비웃었더니.

불못으로 빠질줄을 몰랐답니다.

 

거짓목사 말만믿고 따라왔더니.

지옥불이 웬말안가 가가막혔네.

이를갈며 물어뜯고 통곡해봐도.

한번 온 지옥불은 끝이없네요.

 

그래, 거짓 목사! 거짓 지도자! 이들은 지옥에 가서 수많은 사람들의 증오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들은 자기만 지옥에 갈 뿐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이끌고 있는가?

그래, 자기의 이권과 권위를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자기 종파의 주장을 하나님 말씀보다 앞세우고,

양떼들을 지옥으로 이끈 자칭 주의 종이라는 자들, 이들의 종말은 곧 지옥이요 영원한 증오의 대상인 것이다.<23:13~15>

 

넷째로 영원히 형벌받는 지옥은 끝이 없는 영원한 곳이다.

그래 풀무불(13:42)이라고 표현된 지옥, 즉 철을 녹이는 뜨거운 불 속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생각만 하여도 소름끼치는 일이 아닌가?

, 독자여! 제발 부탁하노니 하나님의 이 진지한 경고를 무시하지 마시라. 부디 이 경고를 들으시고 구원을 받으시라.

그래, “영원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가령 오늘 죽어서 지옥에 떨어진 한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 사람은 10년 후에도 지옥에 있는 것이다. 100년 후에도 지옥의 고통은 계속되는 것이다. 1.000, 10.000, 억년, 그 이상 더 영원히 끝없이 지옥의 고통 중에 괴로움을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곳에서 빠져 나올 길은 영영 전혀 없는 것이다.

 

그래,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지옥의 문 앞에는 이 곳에 오는 사람은 모든 소망을 버리라라는 글귀가 씌어 있다고 했다.

이는 상당히 의미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지옥에는 아무 소망이 없다. 이는 다시 죽어지지도 않고<9:6> 불도 꺼지지 않는 그곳에서 구더기가 사람을 괴롭게 하는 가운데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영원히 보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 지옥은 영원하다. 그러므로 지옥의 형벌도 영원하다.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같이 회개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릴 것이다.

그러나 이미 구원의 때는 지나가 버린 후이다. 그래서 이제 때늦은 영원한 후회와 탄식과 눈물과 고통만이 영원히 있을 뿐이다.

 

다섯째로, 영원히 존재하는 지옥은 죄인이 들어가는 형벌의 장소이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21:8>

 

그래, 하나님을 버리고 타락한 인생들에게 하나님은 회개할 기회를 주실 뿐만 아니라, 회개를 촉구하는 선지자들을 보내 주셨다.

또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성경에 자세히 기록해 놓으셨다.

그래, 성경은 지도와 같다. 보물섬을 찾아가는 길이 표시된 지도와 같다.

그래, 지도를 보고 보물섬을 찾아 가듯이 이 성경을 읽고 진리를 깨우쳐 구원받는 자는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다.<5:39. 딤후 3:15>

그러나 이 성경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거역한 자들은 당연히 멸망의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한 패역한 죄인들이기 때문이다.

 

그래, 그들은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지옥에 떨어질 때, 비참한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다.

해서, 마지막 심판이 끝나고 지옥으로 끌려갈 때, 지옥의 문 앞에서 용서해 달라고 애걸하며 손을 싹싹 비비며 울고 탄식하는 공포에 질린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시라.

그래, 그 충격과 놀라움과 무서움이 어떠하겠는가? 이렇게 되느니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한 편이 낫지 아니할까?

, 독자여! 분명히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경고하노니... 그대가 지옥에 가느니보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음이 낫다고 하신 예수님의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길 바란다.

 

, 독자여!...그렇다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길, 즉 지옥을 면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를 깨닫는 길이다. 즉 하나님께서 그대를 어떻게 사랑하셨는가를 생각해 보라.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는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일4:9~10).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14:6>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4:12>

 

그래 예수님은 길이다. 곧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다.

어찌 그러한가? 그것은 곧 죄인이 가는 곳이 지옥인데, 예수님은 인간들의 죄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여 주신 유일한 인간이시며 또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래,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가 막고 있다고 말씀하고 계시다<59:1~3>.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죄 문제를 해결하여 줄 누군가가 필요하였던 것이다.

왜야하면,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지옥을 피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즉 죄 문제를 분명하게 해결한 사람은 지옥에 갈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여 주셨다.

 

그래, 요한복음 129절에 기록하기를 예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셨다고 하였다.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말하는 것으로써 거룩하시고 죄 없으신 주 예수님께서 인간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다.

해서, 이 십자가의 속죄로 그대의 죄는 완전한 해결을 보았다. 그대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해결을 보았다.

이것이 히브리서 912절에 있는 영원한 속죄의 뜻이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그대의 모든 죄를 기억조차 아니 하신다.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10:17>

 

그래 현재 하나님을 욕하고 거스리는 어떤 사람이 있다고 가정 하자, 그러나 그 사람의 죄도 이미 다 용서하셨고 십자가에서 해결을 보았다.

아니 천인공노할 김일성 3대의 죄도 용서하셨고 십자가에서 모두 해결을 보았다.

그러면 그들이 왜 지옥에 가는가? 이는 그 사실을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다.<16:9>

그러므로 성경은 선포하기를....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5:24>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10> 말씀하신 것이다.

 

, 독자여! 그대가 믿든지 아니 믿든지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그대의 죄를 확실하게 해결하셨다.

그래서 그대가 이 사실을 겸손하게 의심없이 받아드리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은 것이요 더불어 지옥을 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인간으로 태어난 최고의 목적을 달성하여 이제는 유다에게 하신 말씀을 듣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는 지금 당장 예수님을 마음가운데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시라. 믿으시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12>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6:47~48>

 

그래, 지옥에 가려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제게 좋을 뻔 하였던 사람이 꼭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은 30를 받고 팔아넘긴 가룟 유다 뿐일까?

그래, 이는 평생을 하나님을 믿는다고 교회에 출석하며 뭐! 목사, 장로, 전도사, 권사, 집사 등 직분을 맡아서 머리 세우고 온갖 수고하고 노력하는 많은 사이비 그래서 거듭나지 못한 교인들이 부지기 수, 즉 인산인해 문전성시로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는데, 그들도 차라리 가룟 유다처럼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불쌍하고 가련하고 처참한 존재들이 아닌가 싶다.

 

그날(심판 때)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게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그래서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속히 떠나 마귀들과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하리라<7:2123. 25:41>

 

감사합니다. 상기 생명같은 보배로운 글 내용은 대부분 이 노구가 소속된 교회 어느 성도가 쓴 모셔온 글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태그
?.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590 지구촌 ◈지금은 1945.8.15 일부터 시작된 광복을 완성할 강불이웅 (kbl*) 338 1 1 10.28
85589 지구촌 †…모태신앙은 모태죄인이기에 지옥에 던져집니다. 김용구 (yon***) 295 2 0 10.28
85588 지구촌 케네디 대통령은 죽고, 이승만 대통령은 살고. 이상국 (lsg***) 255 0 1 10.28
85587 지구촌 †…구원 얻은 확신을 못하는 신자들을 위하여, 김용구 (yon***) 229 2 0 10.28
85586 에세이 아~ 박정희 암기법 김태수 (tae***) 345 2 0 10.28
85585 에세이 과거의 집착보다는 미래의 기대로 이철훈 (ich***) 432 3 0 10.28
85584 지구촌 ◈최후의 순간까지 죄악(좌익)을 공격하는 자만 살아남는 강불이웅 (kbl*) 297 2 0 10.28
85583 에세이 모순 한은예 (jas***) 309 0 0 10.27
85582 에세이 울고싶은 남자를 위한 변명 구흥서 (khs***) 374 12 0 10.27
85581 지구촌 설교어떤 이름이 좋은 이름인가요?/10월29일주/종교 박영규 (392***) 235 0 0 10.27
85580 에세이 조선 朝鮮 선비의 서신 書信 한재혁 (gam***) 326 1 2 10.27
85579 지구촌 벗을 사귐에 필요한 다섯 가지 [1] 이호택 (ski***) 286 2 0 10.27
85578 지구촌 ☔…가만히 보면, 인간처럼 우둔한 동물은 없는 것 같다 김용구 (yon***) 345 2 0 10.27
85577 지구촌 †…가짜성도와 진짜성도의 차이는...? 김용구 (yon***) 288 2 0 10.27
85576 에세이 용(龍)의 눈물. 오병규 (ss8***) 482 16 1 10.27
85575 에세이 시황제(始皇帝)와 시황제(習皇帝) 오병규 (ss8***) 499 14 1 10.27
85574 에세이 선수가 심판으로 심판이 선수로 변신 이철훈 (ich***) 456 1 0 10.26
85573 지구촌 낙엽지는 가을에 [2] 임금덕 (sha***) 536 1 0 10.26
85572 지구촌 세상 떠난 아내 사진과 식사 정일남 (jun***) 365 3 0 10.26
85571 지구촌 중국 공산당의 붕괴는 시작되었는가? 5 고순철 (ash***) 325 1 0 10.26
85570 지구촌 김대중의 IMF 구제금융 극복은 재평가되어야. 이상국 (lsg***) 263 0 0 10.26
85569 지구촌 ♣…人生 如 風 燈이란···? 김용구 (yon***) 285 2 1 10.26
85568 지구촌 †…당신의 이름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김용구 (yon***) 283 2 0 10.26
85567 에세이 문재인의 타산지석 or 금과옥조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520 24 1 10.26
85566 조토마소식 [승마지원금]이 그렇게 중요하나? 이영수 (yes***) 278 2 0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