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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지 뭐!. [0]

김용구(yon***) 2017-10-15 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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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지 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했듯이, 모든 종교는 다 사람으로 선하게 살라고 가르치는 것이기에 어느 종교나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 신약성경 고린도전서 85절과 6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래 사람마다 자유의지인 선택권이 주워져 있느니, 다 자기 소견에 좋은 대로 그 무엇인가를 의지하고 믿습니다.

그것은 종교일 수도 있고, 자기의 신념, 자기 능력, 재산, 지식, 교양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나의 죄악을 위해 대신 죽어주신 분은 오직 유일무이하게 우주의 주재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고,

그 어느 것도 나를 사망과 영벌인 지옥에서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은 전무(全無)합니다.

더구나 내 죄를 모두(과거, 현재, 미래) 해결해 주기 위해 대속물로 자기 목숨을 버리신 분은 오직 유일무이하게 예수 그리스도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나는 양의 문이라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10:1,9>.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10:11,18>.

 

그래 부모님께 대한 가장 큰 불효는 자기 부모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른 사람에게는 온갖 선을 베풀며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인정을 받는다 할지라도, 자기 부모를 부모가 아니라고 거절해 버린다면,

그 부모의 심정이 얼마나 황망하겠으며, 과연 그를 선하다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그런데 우주의 주재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부모보다 더 큰 사랑으로 자기 목숨을 버리시면서 까지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지옥형벌의 죄에서 건짐을 받는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과 그 하해보다 더 크고 넓은 사랑을 무참히 거절할 때의 받을 보응은 어떠하겠습니까?

 

그래 복 주시기 위해서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그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는 자들에게 저주와 진노 이외에 무엇으로 줄 수가 있겠습니까?

 

 

†…내 생각에는!...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왕하 5:11>.

 

그래 이 말은... 교만이 하늘을 찌르던 아람의 군대장관이었던 나아만이 토해낸 말입니다.

그는 당시 아람은 강대국으로 이스라엘과 적대관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문둥병에 걸렸는데, 그 문둥병을 고침받기 위해 이스라엘에 있는 선지자 엘리사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엘리사는 나아만을 만나지도 않고, 자기 사환을 시켜서 나아만에게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씻도록 전했습니다.

그 때 교만한 나아만이 분기탱천하여 외친 말이 바로 이 말입니다.

 

내 생각에는!내 생각에는!

 

그래 혹시 이 글을 읽는 독자님들을 제외한 많은 기독교인들은.... 나아만처럼 지옥 불구덩이에서 건짐이 되는 구원을 얻기 위해서...구원은 바로 이러 이러한 식으로 받아야 된다고,

그래 그 무엇을 아는 것처럼 건방지게 해박한 자기합리화나 아전인수격인 정저지와 같은 수준(꼴값)으로 그 나름대로 하나님의 뜻이나 방법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착각을 토해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 큰 재단의 목사들이나 장로들을 비롯한 많은 얼빠진 기독교인들이 교회 출석의 연륜이나 경력을 내세워 대개 하나님의 방법과 뜻과는 무관하게....

내 생각에는이라는 식의 각자의 구원에 대한 엉뚱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래 방언을 한다든지, 또는 이상한 환상을 봐야만 된다든지 하는 식의 신비적인 그래 귀신의 장난일지도 모르면서 그런 경험을 기대합니다.

그래 물론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통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래 구약시대의 아브라함, 야곱, 다윗, 또 신약 시대의 카타콤의 순교자들, 귀한 믿음으로 수고한 여러 선교사들, 루터, 웨슬레, 리빙스턴, 무디 등등,

우리 주위에는 그런 신비주의적인 경험을 가지지 않고도, 구원받은 구름같이 둘러싼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있고,

그래 그들로 인해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구원사역은 우리에게까지 하나님의 온전한 뜻대로 전해왔습니다.

그래 구원은 하나님을 떠나 살아온 삶에서 회개(돌이켜)하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으며, 그 분을 당신의 마음에 또는 남은 인생에 구주와 주인님으로 영접할 때,

성령께서 당신 안에 임재 하시게 되는고로... 이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의미가 되므로, 구원받아 영원한 멸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듭나는 의미가 즉 구원받는다는 진정한 의미도 영영 무지하면서, 그저 하나님의 뜻과 방법은 도외시한 채, 자기의 생각에는 즉 내 생각에는 이것이다. 어쩌구 자기 직분이나 경력이나 연륜을 앞세워 주절거리는 교인들은 꼭 지옥에 던져짐에 호리도 하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이 하나님 앞에 나아만처럼 문둥병 같이 썩어가는 천인공노할 죄인이라는 것을 속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뭐 자기는 평생 동안 최선으로 이웃에게 호리도 피해를 입히지 않고, 부처 가운데처럼 살았다고 자부하고, 그 의나 결백을 이웃에게 견주는 추태를 보인다면... 하나님을 만나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영영 백년하청 토각귀모로 요원할 것입니다.

 

그래, 이는 왜일까요?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 든 자라야 쓸데 있느니라,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9:12,13>.

 

그리고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자기의 그 천인공노할 죄로 인해 마땅히 내가 그 죄의 댓가로 형벌을 받아야 할 내 대신에 예수님께서 형벌을 받아 주셔서 내 모든 죄를 속죄하신 사실을... 지식이 아니고, 이론이 아니고, 추상이 아니고, 관념이 아니고, 실제적인 마음으로 또한 남은 인생에 굳게 믿고 주님을 의지 해야만 합니다.

그래 우리는 스스로는 자신의 죄를 호리라도 해결하기 위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존재인 것을 절실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이러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속죄양으로 세상에 보내주시고 그 무지막지한 고난 받게 하셔서 우리 죄를 모두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래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이 하나님의 은혜로운 방법에 우리의 자신을 맡겨야합니다.

 

그래 내 생각에는이라고 알고 있던 모든 방법들을 포기해야 합니다.

그래 구원은 결코 우리의 선해지려는 노력이나 종교적인 행위들을 평생 동안 반복함으로 얻어지는 걸레 같이 더러운 것이 아닙니다.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걸레) 같으며”<64:6>.

 

그래 신약성경 로마서 324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그리고 계속해서 28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그래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천하보다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믿음을 전제하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6:48>.

 

그래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선물로 얻은 이 영생 때문에 비록 우리 몸은 죽을지라도 우리의 영혼은 영원히 지옥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서 살아 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11:26,27>.

 

그래 영혼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5:26>.

 

그래 이 말씀에서 선한 일이라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일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선한 일이란... 그 아들을 믿는 믿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정해 놓으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고,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빛내는 것입니다.

또한 악한 일이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일을 말합니다. 그래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는 것보다 하나님께 악을 행하는 것은 없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3:36>.

 

감사합니다. 거의 정중히 모셔온 생명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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