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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셀프다…♡ [0]

김용구(yon***) 2017-10-14 16: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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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셀프다…♡

 

見금如石....“一日淸閑一日仙이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1:15>

 

知足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에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 6:6~10>

 

사람의 수고는 다 그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食慾)은 차지 아니하느니라<6:7>.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보다 낫으니라”<4:6>

 

인생을 너무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그 마음과 그 자세가 곧 더없는 불행이고, 또한 슬픔이고 괴로움이다.

그래, 행복한 인생이란... 아주 쉽고 단순하며,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인데,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고 몸부림치는 것은.... 곧 우주의 그 무엇으로도 만족할 수 없는 인간의 욕심 때문이 아닐까!...

 

해서, 自我인 욕심을 모두 내려놓는 것만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첩경이 아닐까!....

해서, 어차피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되지도 이룰 수 없는 인생!.... 김병연(삿갓)처럼 그냥 바람 부는대로, 물결 치는대로 밥이면 밥, 죽이면 죽, 되어지는대로 사는 것이 곧 평안이요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그래서 본 주제대로 견금여석이요, 일일청한일일선이라!....하여 부자 되려고 애쓰거나, 행복해지려고 몸부림치는 그 자체가 곧 욕심이요 더없는 어리석음이 되기에, 괴롭고 슬프고 불행을 자초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 안되면 안되는 데로, 되면 되는데로 편하고 아주 쉽게 웃으며 사는 것이 곧 행복한 인생이라!...

해서, 인생이란 그렇게 힘이 겨웁도록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고, 上記한데로 아주 쉽고 단순한 것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들이 인생을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쩔쩔매기 때문에 그만큼 더 불행한 것이 아닐까!....

 

이는 즉 단순하고 쉬운 인생에다 어렵게 의미를 크게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래, 행복한 인생이란,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기에 슬프고 불행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래, 笑門萬福來라 하지 않했는가! 해서, 행복하기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해지는 단순한 진리인 것이다.

 

그래, 진정한 행복이란 내가 소유하고 누리는 건강이나 재물이나 부귀공명에 비례되는 것이 아니고, 범사의 감사함에 비례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행복은 100% 셀프다.

그래, 그날 하루 평안하고, 욕심 없이 깨끗하게 살면, 곧 그날이 바로 신선이라는 一日淸閑一日仙이요!.....

 

또한 최영장군이 평생 허리 츰에 달고 다녔던 글귀...“見금如石이라, 이는 황금(재물) 보기를 잡석같이 여기라는 그 정신이 최영장군을 평생 남다른 신선 같은 인생으로 살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래 知足可낙 務貪則憂이라 했듯이... 진정한 행복이란... 자기에게 처한 환경과 처지에 만족할 줄 아는 것이다.

즉 만족할 줄 아는 것이 곧 행복이다. 그래서 기쁨(웃음)이 바로 행복이다. 이는 누가 만들어 주겠느냐는 것이다.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上壽如水라 이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려면 흐르는 물같이 도리에 따라서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은 곧 불행을 막아주는 열쇠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인생의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웃음은 바로 그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라는 것입니다.

해서, 박장대소 포복절도 요절복통의 달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上記했듯이 행복은 셀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해서, 행복은 어느 유명 대기업에서 제조되지 않고,

또한 지구촌에 어느 유명한 백화점에서도 절대 판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누가 거저 주는 서비스 사은품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행복은 셀프 즉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제작 생산해야 하는 자가 발명품으로 인생 필수품 제 1호라는 것입니다.

 

그래, 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이라고 합니다.

또한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즉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고 아름답게 해주는 화장은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해서,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해 지는 것이다. 또한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기 때문에 행복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행복은 100% 셀프다.

 

그래, 세상을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한다면, 사랑하고 용서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을 여유있게 살고 싶다면, 이해하고 배려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내가 온전히 신뢰하는 세상을 살고 싶다면, 속이지 않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고, 믿음의 크기라는 것입니다.

그래, 만족이란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며, 만족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행복과 불행의 선(line)이 있다면, 그 선은 결국 자신이 자유스럽게 긋은 선이며, 생각의 차이에 따라 그 선의 경계도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행복이란 만족할 줄 아는 것이다. 즉 만족할 줄 아는 것이 곧 행복이다.

그래서 기쁨은 바로 행복이다. 이는 누가 만들어 줄까? 이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그래,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진정한 부자는 知足者富라 하지 않습니까?

이는 어느 형편에 있든지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滿)하는 사람은 최고 부자()라는 것입니다.

해서, 만족하는 사람에게는 부족이란 없고, 행복한 사람에겐 불행이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인생을 낙관하고 비관하는 것도 한조각 자기 생각이 만드는 주관적 차이에 불과하고,

또한 사물을 바라보는 긍정과 부정도 한줌 마음이 만들어내는 시각의 차이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꽃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것은... 그 꽃을 바라보는 자신의 마음이 우아하고 아름답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이 아름다고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것은, 곧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이 아름답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가 처한 어려움 속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은 바로 다음과 같은 인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어느 비관적인 사람이, 자신은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 그 사람은 어느 날 소문에 의한 정보에서 언제나 행복한 웃음을 웃고 사는 행복한 사람은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행복하다고 소문이 난 사람은 아주 서민적이고 평범한 월급쟁이에, 늙고 병들고 못 배운 부모님과, 미인도 아닌 아내가 있었고, 기거하는 집도 형편없이 작았습니다.

 

그래, 불행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어찌 당신은 행복할 조건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리 싱글벙글 즐거우세요?

그래, 행복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을 데리고, 큰 길 건너편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래, 수술실 앞에서 전전근근하며 초조해 어쩔 줄 몰라 애태우는 유족인 사람들!....

또한 병실에서 끙끙대며 고통을 인내하며, 앓고 있는 환자들!....

또한 링거를 꽃은 채 휠체어를 굴리며 지나가는 환자들!....그 것 뿐인가요? 그리고 영안실에서는 목 놓아 울음소리가 아주 쟁쟁 높았습니다.

 

이제 그들은 병실을 떠나면서 행복한 사람은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아직 저들에게 없는 건강이 있으니, 값으로 환산될 수 없는 얼마나 행복하지 않은가요?

그래, 나를 걱정해 주는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그래, 나는 불행이 일 때마다 숨을 크게 쉬어 봅니다.

그래, 공기가 없다면 죽게 되겠지요. 그런데 공기가 있지 않는가요?

 

그래, 마찬가지로 없는 것보다도 있는 것을 생각하면 평화가 오지요.

그래, 죽어서 묘 자랑하느니, 살아서 꽃 한 송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 아닙니까?

그래, 없는 것을 욕심 부리지 아니하고, 남의 것을 탐내지 아니하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에 항상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사람이 바로 진정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번을 강조해도 진정한 행복은 셀프라는 것입니다.

 

그럼 왜 불행하다 느끼게 될까요? 이는 행복의 근원은 만족 곧 평안이라면, 만족이 없기에 불행한 것이 아닙니까?

그래, 만족이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 부족하다 생각하니깐 불행한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왜 부족한가요? 이는 진짜 부족하다기 보다, 욕심 때문에 자기 인생은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 인간의 본성인 욕심에 대한 부족이란... 혹 천하를 다 소유해도, 부족을 느끼며 천국을 소유하고 싶은 한없는 욕망을 그 누구도 채울 수 없으니깐요!

 

그래, 그런 사람은 평생 만족을 몰라 불행하게 살다가 꼭 다음 세상인... 영원히 유황불 타는 지옥에서나 그 만족을 채울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 되는 것입니다.

해서, 부족은 곧 욕심에서 도래하는 것이요, 만일 청빈낙도(淸貧낙道)의 인생이라면, 절대 부족을 몰라서 있는 처지에서 만족함으로 행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 서두의 말씀에서 이세에 올 때는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는데, 그래서 이세를 갈 때도 또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이 곧 인생인데.

 

그래, 재물을 많이 쌓아놓고 늘 부족으로 살다가 이세를 떠나게 된다면, 그 것이 곧 내 소유로 생각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아닙니까?

그래, 재물이란 불행을 느끼며 많이 쌓아 놓는 것이 내 소유가 아니고.... 얼마를 뜻있고 가치 있게 소비하느냐가, 내 재물이 된다는 누구의 말이 진정 정답이 아닙니까?

그래, 이세에 존재할 때, 얼마를 소비하되 어떻게 소비했느냐에 보람도 있고 그것이 곧 내 재물이요 유익이 되는 것이지,

! 몇 억 또 몇 십억 또는 몇 백억씩 욕심껏 모아 쌓아놓고,

그래, 어려운 이웃이나 아프리카에서 아사하는 아기들이 몇초에 한 명꼴이란 말을 들으면서 그거 한 달에 2~3만원도 아끼다 그냥 수의에는 호주머니가 없으니 모두 놔두고 죽는 것이 어찌 내 소유요, 내 재물이 될까요?

 

그래, 서두의 말씀대로 만족을 모르고 욕심이 잉태한 즉, 죄가 출생되고, 죄가 장성한즉 그 죗값으로 사망 곧 지옥에 가게 된다는 말씀은 누구에게 해당되는 것인지, 참으로 미련하고 어리석고 우둔한 인생들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이세에서 100년 동안 건강하며 부귀공명을 온갖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부러움으로 누리고 살았더라도, 절대 내세인 천국을 준비하지 못한 인간들은 그가 온 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인걸이 할지라도,

이는 절대 성공한 인생이 아닌 차라리 문전걸식하며 내세인 천국을 준비한 걸인이 영원히 낫다는 결론에, 그저 비소 즉 콧방귀 날리겠지만 어디 두고 봅시다.

 

그래,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라는 말은... 백 번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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