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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너는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0]

김용구(yon***) 2017-10-14 1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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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너는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인생은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 하루살이와 같습니다.

 

그래, 아직 젊었을 때, 당신을 지으신 이를 기억하십시오. 좋은 날들이 다 지나가고,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구나 하는 탄식소리가 입에서 새어나오기 전에<전도서 12:1>.

 

그래, 성경은 언어를 총동원하여 인생의 덧없음을 묘사합니다.

모세는 인생을 잠에 비유했습니다.

 

주의 目前에는 千年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更點 같을 뿐임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시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90:46>.

 

 

또한, 욥은 인생을 베틀의 북이요, 또한 사라져 없어지는 구름에 비유했습니다.

 

나의 날이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없이 보내는구나, 내 생명이 한 호흡 같음을 생각하옵소서구름이 사라져 없어짐 같이 음부로 내려가는 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할 것이로다”<7:69>.

 

또한, 야고보는 인생을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고 했습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4:14>.

 

또한 베드로는 인생을 시들어가는 풀과 같은 것으로 보았으며, 그 영화를 시드는 꽃으로 보았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벧전 1:2425>.

 

그래, 이렇게 인생은 급속히 왔다가 황급히 가버립니다.

그래서 누구는 말하기를... 이팔청춘인가 했더니 어느덧 호호백발로 무덤문(화장터) 앞에 와 있다고요.

그리고 그와 함께 찬란한 기회도 모두 무정하게 사라집니다.

!~ 인생의 날이 밤의 한 更點(밤의 25분지1) 같이, 생명의 한 호흡같이 아주 짧습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27:1>.

 

그래 인생의 년 수(연령)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년 수(연령)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며, 영원에 비하면....그저 鳥足之血, 아니 九牛一毛, 아니 大海一滴, 아니 수에 가치를 운운할 수 없는 그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일 수밖에 없습니다<90:10>.

그래, 우리의 생명이 과연 70,80년을 잘 견뎌줄 것인지, 그것마저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 인생이란 참으로 죽음의 순간은 생각보다 훨씬 더 가깝습니다.

이러한 순간적인, 그리고 단 한 번 밖에 없는 생명을 될대로 되라는 듯이 멸망하는 남의 뒤만 무심하게 따라다니며 흘려보낼 수는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는다면 무엇이 유익하겠습니까? 그래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습니까?<8:3637>.

 

그래, 보장할 수 없는 내일은 너무 아니 영원히 늦을지 모릅니다. 그래 너무 늦기 전에,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당신의 죄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 인생의 구주와 주인님으로 영접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심판주가 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애하신 아버지로 만나게 되어 영원히 당신의 죄가 사면되어 심판을 면하게 되는 것이며,

이세의 삶이 종료되는 즉시 천사들의 에스코트 받아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서 자애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불멸의 영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똑똑히 증거합니다.

 

그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11:2526>.

 

그래, 무슨 얼어 죽을 공로나, 노력이나, 헌금이나, 직분이나, 고행이나, 방언이나, 성수주일이 아니라...오직! 오직, 믿음으로 천국도 지옥도 선택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거의 정중히 모셔온 영원한 천국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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