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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구씨 내 말 좀 들어 보오!(2부) [0]

오병규(ss8***) 2017-10-13 18: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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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거! 좃따거!

내가 빨..이들을 가장 경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혹시 운동을 좀 했거나 운동에 대해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까? 특히 격투기 같은 거 말입니다. 고대의 검투사(Gladiator)같이 무장을 하고 싸우는 것을 제외하고 현대의 격투기는 어떤 무장도 하지 않은 선수 두 명이 서로 맞서 격투를 벌이는 스포츠를 말합니다.

 

스포츠라고는 하지만 자칫 죽고 다치는, 워낙 위험한 경기이기 때문에 선수의 중량에 의해 체급이 주어집니다. 플라이(라이트 플라이, 코크급은 제외 하고) 이름 그대로 파리처럼 가장 가벼운 체급이지요. 그런데 이거보다 더 가벼운 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핀급 보다 더 가벼운 모스키토이라고 그야말로 모기처럼 가벼운 체급도 있습니다. 이 뿐이 아니고 더하여 중딩들 에겐 더 가벼운 체급도 있습니다.

 

따거! 좃따거!

우리 솔직히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봅시다. 미국과 북괴의 국력차이가 어떨 것 같습니까? 아주 객관적으로 ...미국은 헤비급을 넘어 무제한이고 북괴는 모스키토이라고 해도 절대 무리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그 놈들이 죽으려고 환장을 했거나 색을 쓰고 있는 건 좃따거도 알고 있지요? 미국이 정말 마음만 먹으면 5분이면 북괴는 지도상에서 사라집니다. 나는 여기서 북괴의 그 무모함 저 죽을 줄 모르고 환장해 있는 그 꼬락서니가 경멸스러운 겁니다.

 

따거! 좃따거!

내가 왜 이런 얘기 하겠습니까? 여기 조토마에 글이 올라오면 좃따거가 무조건 덤벼드는 명사 몇 분이 계십니다. , 기왕 여기까지 얘기한 김에...이활 선생, 김윤길 화백, 조상현 선생 기타 제씨들은 따거 같은 허접한 속물 내지 양아치 또는 금수만도 못한 인간 이하의 개 자 식들이 함부로 범접해서는 안 될 분들입니다. 이는 마치 모스키토무지렁이가 무제한급(無制限級)표드르에게 덤벼든 꼬락서니입니다. 바꾸어 얘기하면 미국에게 북괴가 디질려 색 쓰는 꼬라지랑 다르지 않다는 것이지요. 특히이활 선생은 그야말로 문무겸전하신 분으로 태권도 6단이시며 젊은 시절 직접 대구에서 체육관을 운영 하시던 분입니다. 워낙 고수시라 허접한 모스키토을 함부로 어찌 하지야 않으시겠지만, 사람이란 감정의 동물이기에 어쩌다 자제력을 잃는 수도 있습니다.

 

따거! 좃따거!

..이를 싫어하는 이유를 얘기 한다는 게 그만, 어찌 하다 보니 얘기의 핀트가 많이 빗나갔습니다. ,.이들의 가장 상투적인 방법이 바로 체급 무시하고 까불어 대는 겁니다. 안 팰 줄, 아니 워낙 의 차가 많으니 팰 수 없다는 걸압니다. 그런데 빨..이들은 이 점을 악용하는 겁니다. 아주 가증스럽고 얍삽한 개//식들이지요. 어차피 맞아 죽을 일 없으니 시비를 붙어도 최고급(最高級)이랑 붙자. 그렇게 함으로 자신들을 알리고 목적을 달성하면 저희들이 같은 급()이 된 것처럼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외를 자주 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우리끼리는 대한민국이 세계에 널리 알려 진 줄 알지만 사실 선진국도 우리 대한민국(KOREA)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 개자식들이 하도 미국에 덤벼들고....그 후부턴 이름이 알려진 겁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코리언(Korean)이라고 하면 남(south)이냐 북(north)이냐?를 꼭 묻습니다. 정말 더럽지요. 잠시라도 빨..이 취급을 받으니 말입니다.

 

따거! 좃따거!

이곳 조토마에 정착한 지 얼마나 됐습니까? , 그게 중요한 건 아니구요. 조토마 분위기 이제 웬만큼 숙지했지요? 물론 숙지 하셨으니 감히 범접도 못할 분들에게 함부로 까불고 깨춤 추겠지요. 솔직히 좃따거 따위는 어느 골목에서 깽판 치던 시정잡배인지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 개월 사이 빨..이 전술(하긴 본인 스스로 빨간 늠이니까)로 일약 이름이 알려지고 이곳을 드나드는 조무래기 빨..이 놈들이 최고 지위를 득하신데 대해선 경하를 드립니다마는 그래도 인간으로 태어나 한 번이라도 인간답게 사는 것 또한 바람직 한 거 아니겠소? 그런 식으로 개새끼처럼 살아가며 이젠 남의 흉내나 내다가 원숭이 소리를 들어서야 쓰겠소?

 

따거! 좃따거!

저 아래를 보시오. 당신 조무래기 이름도 들어 보지 못한 배라는 놈을 좀 보시오. 금방 원숭이 흉내를 내며 따라 하잖아요? 나는 이런 점을 두고 빨.,이들을 인두겁을 쓴 짐승이라고 경멸 하는 겁니다. 지금 제가 횡설수설 하지요?

 

사실 이웃집 최공이 면소재지 삼거리에 있는 해장국집에서 해장국을 술국 삼아 막걸리 한 반 하자고 아까부터 와 있습니다. 하여 오늘도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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