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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목사님들이 하나님께 용서받으려면? [1]

강불이웅(kbl*) 2017-10-10 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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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숫군을 삼은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그가 경비를 하였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찌어다"(에스겔 33:2~7) 하심 같이,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구약의 선지자들보다 더욱 예수님의 말씀을 세상에 경고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다 그들에게 고하라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두렵건대 내가 너로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게 할까 하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로 그 온 땅과 유다 왕들과 그 족장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땅 백성 앞에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이 되게 하였은즉 그들이 너를 치나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1:17~19) 하심 같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복음)으로 세상 사람들의 행실을 비추어보면, 구약 시대의 소돔·고모라인들보다 더욱 더 거짓되고 추악하고 음란하게 변질되었기 때문에 구약의 선지자들보다 더욱 강도 높은 책망과 경고를 하였어야 합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보고 듣고 읽은 성경말씀으로 주변 사람들의 죄를 책망해 꾸짖는 선지자 역할도 해야 되고, 또 예수를 영접해 믿는 사람들에게는 복음을 순종케 하여 하나님께 상받도록 독려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신앙인의 믿음의 정도에 따라 각기 하나님께로부터 배정 받은 선교 구역(지역)이 있는데, 작게는 자기 육신과 가족일 수도 있고, 크게는 부모형제 처자들과 이웃과 모든 교회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의 능력대로 선교 구역을 주셔서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미치고 닿는 곳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여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의 선교구역은 방대하여 제 생각과 마음이 닿는 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저들이 듣던지 아니 든던지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나는대로 전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선교구역은 피조물 전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 가족은 몰론이거니와 일가친척과 그릇된 신앙인들과 사회인들과 세계인들과 산천초목과 해와 달과 별들과 우주 공간까지도 저들이 어떻게 해야만 사람(피조물)의 본븐을 지켜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는가를 늘 전하여야 합니다. 이 같은 생각과 마음은 제 마음에서 자생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갖게 된 것입니다. 때로는 왜 하나님이 이 같은 생각과 마음을 제게 주셨을까 하고 원망해 보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너는 너만의 안일을 추구해서는 안되고 너와 관계된 모든 것들의 안일까지 추구해야만 비로소 온전한 안일이 네게 수종들게 된다"는 생각을 떠오르게 하십니다.

 사람의 머리는 머리만의 안일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온 몸 전체의 안일을 추구하여야만 비로소 온전한 머리라 할 수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머리)인 사람이 자기 이하의 것들의 안일을 추구하는 폭과 높이와 깊이가 좁고 낮고 얕을수록 김일성 일가들 같은 인격 장애인이 되고, 안일을 추구하는 폭이 넓고 높고 깊을수록 예수님과 같은 고명한 인격이 됩니다. 제가 누구보다 스케일이 커서 만물의 안일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같은 안일을 추구하시기 때문에 저 또한 그같은 안일을 추구합니다. 신앙인은 하나님께서 분담시켜 주신 구역(한계)까지 안일을 추구하여야지, 힘들다 하여 구역을 임의로 축소시키거나 제외시키게 되면, 축소하고 제외시킨 그 구역의 존재들에게 원망듣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직분과 사명이 땅을 정복하고 생물들을 다스리는 일입니다. 그 중에 어느 것 하나라도 힘들고 어렵다하여 임의로 축소시키거나 제외시키게 되면, 그것들이 마침내 김일성 일가들 같은 존재들이 되어 자신을 짓밟아 지배장악하려 듭니다. 오늘날 동북아 한반도는 하나님이 남한 땅의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정복해 다스리도록 하였건만, 그러나 사단으로 말미암은 신학이 그 일을 철부지 세상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교인들은 목사의 뜻을 좇아 교인수 늘리기와 교회 건물을 웅장하게 꾸미는 일로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인들이 악인의 악을 책망해 꾸짖는 일이 바로 세상을 정복해 다스리는 유일한 통치임에도 불구하고, 신학자들은 사단의 가증스런 인류애를 예수님의 사랑으로 승격시켜 도리어 악인들의 악행을 덮어주고 보호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단의 유혹에 쉽게 넘어간 여자에게는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창세기 3:16) 하셨으나 지금의 남자들은 여전히 세상의 물질문명의 발전과 함께 주어진 쾌락으로 죄의 유혹에 연약한 여자들을 하나님(예수님)의 말씀으로 책망해 보호하지 않고 도리어 사단의 가증스런 육적인 사랑으로 저들 여인들의 환심만 사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남자들은 여전히 여자들이 선호하는 각종 선악과, 곧 하나님이 금하시는 모든 죄의 습성들을 에덴동산의 때보다 더 많이 용납해 받아들여 여인들의 우상이 되려 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여인들의 머리 기능을 발휘해 저들을 사단의 유혹으로부터 사수해 지키려는 참된 사랑은 하지 않습니다.

 남자가 한 여인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본분을 다하면, 천하의 그 어떤 여인들에게도 그 같은 본분을 다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되며, 여인이 한 남자에게 지조를 다하여 공경하게 되면 세상 그 어떤 남자들에게도 그 같은 지조로 공경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남자들은 노아 홍수 때 멸망한 세상의 남정네들, 곧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창세기 6:1~2) 하심 같이, 자기 아내에게 주어진 본분, 곧 머리 기능을 감당치 않고 다만 다른 여인들의 아름다움만 좇는 꼬리(돈환)들이 되었고, 또 여인들도 이런 남자들의 기호와 습성에 맞도록 더욱 더 알몸을 노출시켜 유혹하려 합니다.

 어떤 사람이든 수하 사람들로부터 인격적으로 존중받지 못하고 오직 김일성 일가들처럼 육적인 부강으로만 존중받으려고 권력과 재물만 챙기면 그 때부터 서열이 뒤바뀌게 됩니다. 남자가 처·자들에게 마땅히 인격적인 교육을 하여 저들로부터 존중받지 못하면, 반드시 처·자들의 종이 되어 김일성 일가들처럼 육적인 부강만 챙기게 됩니다. 그래서 남편의 갈비뼈로 형성된 아내가 인격적인 교육,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고 경건한 미를 갖추지 못할 때에는 요부로 돌변해 "어떤 남자이든 간에 육적인 권세와 풍요와 정력이 뛰어난 자이면 언제든지 자신의 몸을 즐길 수 있다."고 유혹합니다. 세상의 통치자들도 자국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시켜 사람되게 하지 못하면, 저들 국민들은 세월호 유족들처럼 거머리가 되어 오직 육적인 부강만 다고다고 하게 됩니다.

 통치자가 한 국민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해 성심성의껏 대하면 반드시 온 국민들로부터 존중받게 되지만, 김일성 일가들처럼 한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 취급해 죽이면 모든 사람의 목숨도 파리 목숨 취급해 죽이는 폭군으로 취급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 좌경화된 정치인들과 운동권 시민들과 강성 노조들이 활개를 치면서 공권력을 잡은 공직자(경찰관)들을 마구 희롱하고 적대합니다. 저들의 그러한 행위는 바로 이 땅의 범죄한 목사들이 하나님께로 파송된 선지자들에게 그 같은 짓을 자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들이 진정 하나님께로부터 파송된 일꾼들이라면, 배드로처럼 하나님의 뜻으로 지적하는 경고가 누구로부터 발생되는 것이든 겸허히 받아들여 회개하였을 것입니다.

 세상 나라의 통치자들은 수하의 공직자들에게 자격증을 주고 제복을 입혀 일하게 하지만, 하나님께로 파송된 공직자(선지자)들은 그런 외형적인 자격증과 제복은 주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비추어 보고 그릇된 죄가 발견될 때에는 사랑의 책망을 하는 것으로 성도(선지자)된 자격과 제복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런 성도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자처하는 목사들이 하나님의 뜻을 전하지 않고 사사로운 뜻을 전하게 되면, 그 직위와 명성을 가리지 않고 사도 바울처럼 책망합니다. 이런 책망이 바로 하나님이 파송한 하늘 공직자(선지자)의 자격과 제복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에 대해 이 시대의 목사들은 교회를 혼란케 하는 이단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실 짓을 저지른 자신의 죄악은 자책하지 않고, 다만 자신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을 반동분자로 몰아 죽이려 합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책망할 때에는 하나님의 법(뜻)에 어긋났을 때에만 한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뜻)과 다르다 하여 책망할 때에는 자신의 세력을 확장시켜 신이 되고자 하는 짓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책망하였을 때에는 어느 한정된 생각 하나만 시정토록 하는 사랑이며, 사도 바울이 대 선배된 베드로를 감히 책망할 때에도 책망한 그 한가지 잘못만 시정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유대 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비방하는 것은 자신들의 신앙과 다르다 하여 미워해 죽이는 살인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백가지 일들 중에서 아흔 아홉가지가 정상이라도 한 가지 일이 잘못되면 그 일을 책망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흔 아홉가지 잘한 일로 한 가지 죄목은 덮지만, 하나님이 그럴 수 없는 것은 천국에는 죄가 티끌만큼이라도 존재하게 되면 사단 같이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 하나님(예수님, 성령)의 뜻을 따라 세상 사람들, 곧 불신자들의 죄악을 책망하는 것은 저들이 사단의 반역에 직접적으로 적극적으로 가담한 죄악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앙인이 신앙인들을 책망할 때에는 책망한 그 죄목에 대해 시정하여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라는 뜻입니다. 우리들의 부패하고 연약한 신앙적 시각으로는 사도 바울이나 배드로 같은 분들의 잘못을 찾아 책망할 수 없지만, 하나님(예수님)이 보시기에는 저들 모두가 철부지 어린 아이들 같아서 잠시라도 제멎대로 방치시키지 않고 성령으로 하여금 무시로 그들을 지도편달하게 하였기 때문에 저들이 사도직을 감당하게 되었고 또 거룩한 성도들로 일컬음 받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히브리서 12:6~8) 하심 같이, 사람이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는 얻어도 그 형상은 마치 갓 태어난 아이와 같아서 하나님이 주야장천으로 돌보지 않으면 도저히 예수님 쪽으로 성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통해 저들을 밤낮으로 책망하지만, 사람들은 천둥 벼락 같은 육의 소리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취급할 뿐, 양심을 꿰뚫고 들려오는 세미한 음성은 항상 무시해 성령을 소멸시키고 다만 거짓된 아비, 곧 신학자들의 가르침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중해 듣습니다.

 그래서 저들에 의해 예수 믿게 된 교인들 또한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에 의해 하나님의 자녀될 생각은 하지 않고 부패타락한 신학교 출신 목사들 보기에 합당한 교인이 되려합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의 종말을 선언하였습니다. 즉 심판의 주 대상이 불신자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었다고 자처하는 수많은 신앙인들이 심판의 주 대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불신앙인들은 전도의 대상이지만, 신앙인들은 전도하여야 할 선생들입니다. 선생들이 썩어 부패하였는데 더 이상 무슨 소망이 있어 하나님이 세상을 용납하겠습니까? 예수를 믿더라도 예수님의 본말씀은 믿지 않고 예수님의 본말씀을 인간적인 뜻으로 해석만 하는 신학만 믿는 신앙 세계에 하나님이 무슨 소망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모든 목사들은 자신들이 가르치는 신학 사상만 바라보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교인들로 하여금 더 이상 자신들만 바라보아 믿게 하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짓을 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저들 마음 속에서 예수님의 본말씀을 직접 기억나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으로부터 들려지고 생각나게 하시는 참된 예수를 믿게 하는 전도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더 이상 신학을 전하고 가르치는 교주 노릇을 벗어 던지고,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의 간섭에 직접 귀 기울이게 하여 그분의 뜻에 맞는 거룩하고 경건한 신앙인들이 되게 하는 참된 전도인들로 거듭 태어나야 합니다. 목사들이 이렇게 하는 것이 그나마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시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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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문영길(y****) 2017-10-11 00:14:55 | 공감 0
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비록 신학교를 다니지는 않았지만 목사들을 위한 변명을 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성경은 오랜 기간 여러 사람들의 손을 통한 기록들의 모음이며 방대하며 난해하기에 바르게 읽는 방법과 내용의 요약을 배울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또한 진정한 마음으로 발슴을 전하는 목사님도 많습니다. 어느 단계에 이르기 까지는 배운 것을 지켜야 하지만 성경자체보다 우선이 될 수는 없는데도 다만 일부점점 수가 증가하는 듯 합니다 목사들이 배운 것에 매여있을 뿐만 아니라 직분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교회 행정과 행사에 분주하여 성경을 읽는 시간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는 불쌍한 목사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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