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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0]

김용구(yon***) 2017-10-10 08: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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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그래 "죽음이란 무엇일까?베일에 가려진 듯 대다수 인간들은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어림적인 판단으로 죽음이란.... 生者必滅 즉 소멸되어 없어진다고 단언하면서도 자기의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반신반의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인간의 죽음이란 소멸하는 것도, 없어지는 것도, 끝나는 것도 절대 아니라고 우주의 주재요 절대자인 조물주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죽음이란 끝이나 소멸을 의미함이 아니고, (영혼)가 정을 붙여 살던 집이 망가져 더 이상 기거하기가 어려워져서 어쩔 수없이 그 집을 버리고 떠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죽음이란, 내가 살고 있는 집이 교통사고든지, 아니면 불치의 질병이 걸리든지, 아니면 너무 오랜 세월 사용하여 그 내용연수가 다하여 망가지고 자기 기능을 제대로 지탱할 수가 없어,

 

진집 아쉽고 섭섭하지만 그 정든 집을 눈물을 머금고, 버리고 떠나면서 못 잊어 자꾸만 뒤를 돌라다 보며 발걸음을 재촉하며 떠나는 것이 곧 죽음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대다수 인간들은 죽음이라고 할 때, 죽으면 그 악취를 풍기는 내 몸이었던 시신을 매장하든지 또는 화장해, 재 한줌의 흙으로 끝난다고, 소멸된다고,

 

그래 생명이 있어 살아있는 만상은 때가 되면 소멸 곧 끝나는 것이라고, 그래서 사자성어에 生者必滅이란 語句를 믿고 있으나, 그러나 절대 죽음으로 나의 모든 것이 소멸되거나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죽음이란 다시 정의한다면 "내가 죽음으로 소멸되는 것이 아니고, 내 집 즉 내 몸인 육체가 망가지든지, 그 수명을 다하여 더 이상 기거할 수가 없어서 그 집인 내 육체를 버리고 떠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럼 "(영혼)는 어디로 떠나는 것일까요? 그 목적지가 어디냐 하는 것인데, 이는 나의 본향이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래 즉 타국으로 이민이 아니고, 타국에서 본국으로 또는 타향에서 본향으로 원위치 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11:8~16>

그래 이제까지 몇 년, 또는 몇 십년동안 타국에서 정을 붙이며 타향살이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본국()은 어디일까요? 이는 나를 만들고 또 출생케 해주신 분이 계신 천국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래 내(영혼)가 타국의 내 집을 버리고 떠나 본향인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데, 딱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고 하십니다.

이는 본향에 있을 때, 범죄하여 추방되어 타향에 기거하면서 계속 범죄한 사람은 그 누구를 무론하고 그 죄를 백설같이 씻기 전에는... 절대 본향에 한 발짝도 들어갈 수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 죽어 이세인 타향을 떠나게 되어 본향인 천국에 입성하기 전, 재판장 앞에서 죄에 대한 심판을 꼭 받아야 된다고 하십니다,(9;27)  

이는 신뢰할 수 없다고요? 그래나 "내가 믿을 수 없거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있을 것이 없어지거나, 없는 것이 생기거나 하지 않고, 내 신뢰와는 전여 무관하게 있을 것은 있고, 없을 것은 없는 것, 믿거나 말거나가 아닙니까?

 

그래 내(영혼)가 몇 십년 정들어 살았던 집과 타향을 뒤로 하고 떠나 본향인 천국에 들어가기 전,  

죄에 대한 재판을 받아 죄가 들어나면 절대 그냥 천국에는 입성할 수 없고, 그 죄에 댓가를 반드시 받아야 되는데, 이세에서 감옥인데 비해 죽어서는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는 것인데, 그 죄에 대한 형벌의 댓가가 무기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에서는 죄인 무기수를 종신토록 독방에 가두어 두는 것으로 그 형벌이 되겠지만, (영혼)가 이세인 타향을 떠나 받아야 할 죄의 댓가는 "(영혼), 라는 존재는 영원불멸하기에 영원토록 죄의 형벌을 받아야만 되는데,  

그래 성경에서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6;23) 하시는데, 여기서 사망이라 의미하는 것은 내가 이세를 떠나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둘째사망 곧 지옥 불못의 전무후무한 그 두려운 고통의 형벌을 의미함이라(20;14 21;8)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 죄 있는 인간은 내(영혼) 집인 육체와, 이 세상을 뒤로 하고 떠나는 순간, 소멸되어 끝나는 것이 절대 아니고, 영원히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여, 이를 인간들이 센싱 했는지, 이세에서 사람은 그 운명을 다하여 떠나면 죽었다고 동()사무소에 死人신고를 해야만 합당한 것인데, 死亡신고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죽음을 일컬어 소멸했다, 또는 끝났다, 라고 칭하지 않고, “사망 또는 별세, 돌아가셨다, 이세를 떠났다, 등등으로 표현하는 것은 그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러므로 죄 있는 인간(영혼)의 그 집인 육체와 정든 타국인 이세를 떠나게 되면, 그 본향은 천국이 아니고, 전무후무한 고통으로 영원형벌인 감옥이 아닌 지옥에서 죄의 댓가를 받아야 된다고 우주의 주재요 조물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분명하고 확실하게 증거 하십니다. 

 

그러므로 죽음이란? (영혼)도 또한 내 육체인 질그릇도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 원위치하는 것을 의미함이지 절대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고 우주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말씀하시는데,  

그럼 나(영혼)내 집인 육체는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에 답은 "나는 하나님에게서 왔고, "내 육체는 땅인 흙에서 왔다고 하십니다. 그래 "(영혼)는 하나님께로 반드시 돌아가야만 되고, "내가 기거하던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야만 한다고 하십니다.

 

그래 내(영혼) 집인 육체는 흙의 성분과 동일하기에 땅과 분리될 수 없다 하여 身土二 라 하는 것 같습니다.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육신의 정든 타향 집을 떠날 때가 아주 가까운 것 같도다.

나를 위해 예비하신 본향 집에 돌아 갈 때가 지척에 있도다.

육신의 정든 타향을 떠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의 고향집으로 떠날 때가 아주 임박했도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품안이 내가 영원히 기거할 본향이라.

 

그래 세월의 흐름 따라 속히속히 자꾸만 다가오는 임박한 육신의 죽음에 대한 진정한 의미는.....육신 곧 흙집인 고향은 그래 흙집(장막)은 그 재료가 흙()이기 때문에 영구히 견딜 수가 없는 것, 그래 세월의 흐름 따라 자꾸만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 한집에서 70~80년 기거하게 되면, 여기 저기 자꾸 무너져 견디기 어려운 찬바람이 솔솔 들어오는 것이다.

 

그래 열심히 지폐 등으로, 보수해 보지만 내가 이세에서 잠시잠간 기거한 육신인 흙집은 본향인 고향이 아니고 타향살이에 불과한 것이라,  

고로, 때가 되어 이제 나의 본향인 고향으로 귀향하는 것이 곧 죽음의 문턱이라!.

 

그런데 그리고 되돌아가고 싶었던 본향으로 돌아가는 죽음을, 인간이라면 대다수 거의 왜, 슬퍼하며 아쉬워하며 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며 거부할까?  

도리어 그렇게 향수에 젖어 그립던 귀향인데, 그래 마냥 기뻐하며 댄스하며 박장대소로 즐거워해야만 마땅한 것이 아닐까?

이는 몇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 예증되는 것이다. 고로 그 부분에 대해 열거해 보도록 하자면.....

 

이는 첫째로!~ 육신인 흙집에서 몇 십 년의 오래 동안 기거한 타향살이가 너무나 익숙하고 정이 들어 아쉽다는 것이다.  

그래 좀처럼 떠나기가 싫어 슬퍼지는 것이다.

 

둘째로!~ 오랜 세월동안 사랑으로 정든 가족과 연인 친지 그리고 벗 이웃과 작별하기가 아쉬워 슬퍼지는 것이다.

또한 평생이나 그 많은 세월동안 내가 수고하여 아껴 모아둔 재물을 모두 남겨두고 떠나기가 아깝고 미련이 남아 슬퍼지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이세와 육신을 뒤로하고 떠나기가 두렵고 슬픈 것은 나의 본향이 어디인지 즉 지옥인지 아니면 천국인지 막연하다는 것이다.

그래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 그 두려움 때문에 더욱 수명이 다한 육신의 집을 어떻게 하든지 보수해서 기거하려고 모진 수고와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즉 내가 오랜 세월 기거하는 육신의 집을 떠나게 되면, 그 본향이 이세에서 흔히 말하는 우주의 조물주 하나님이 계신 천국이냐?

아니면 염라대왕과 저승사자가 눈을 부릅뜨고 있다는 저승 곧 지옥이냐? 하는 것인데,

이는 육신을 떠나는 임종직전이 임박하면 자기가 갈 본향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 천국으로 갈 사람은 하나님의 사지인 천사가 와서 그를 정중히 에스코트하여 천국으로 인도해 가는 것이고,<16:1931>.  

역으로 지옥으로 가는 사람은 일명 저승사자라는 지옥사자가 와서 그를 개 끌고 가듯이 끌고 간다는 것인데,

 

그래 어떤 사람의 임종을 지켜보면!.... 혼비백산의 한없는 두려운 슬픈 기색으로 가지 않겠다는 거부의 손동작으로 자기 앞에 무엇을 밀어내는 제스처를 하다가 임종하기도 한다고, 그 광경을 목격한 어느 유족들은 증언하기도 하는데,  

 

그럼 왜, 임종직전에 그 무엇이 보이고 또 자기를 끌고 갈려고 하여 그렇게 두려운 표정으로 거부하는 동작을 취하다가 포기하는 모습으로 이세를 떠나는 것일까?  

이는 자기가 갈 본향이 천국이 아니고, 영원히 죗값으로 받아야할 전무후무한 형벌만이 존재하는 불타는 지옥이 되기에 그렇게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거부하는 것이 아닐까?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2;14,15>

 

그가 그 의뢰하던 장막(육체)에서 뽑혀서 무서움의 왕에게로 잡혀가고”<18:14>

 

그래 죽음이란?.... 사망의 권세를 잡은 무서움의 왕인 시단마귀에게 잡혀가는 것이기에 그토록 죽음이 두려워서 100세인 고령도 죽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질병 등으로 고통이 심각하면.... 혹 죽고는 싶으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남이 아닌 것을 잘 알고 느끼기에 죽음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상인이라면 전무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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