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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꼭 만나게 될 하나님!. [0]

김용구(yon***) 2017-10-10 05: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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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꼭 만나게 될 하나님!.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55:6>.

 

당신은 하나님을 공의의 심판주로 만날 것이냐!.

아니면,

당신은 하나님을 자애로운 아버지로 만날 것이냐!.

 

그래 사람이 살다보면 만나고 싶은 사람도 있고,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 만나고 싶은 사람은 그 만남이 한없이 기다려지지만, 만나기 싫은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그 만남을 피하게 되고, 아예 작정하고 만나지 않으려고 하면, 만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우주의 주재요 창조주 되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절대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어떨까요?

 

그래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그래서 만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 만나기를 두려워하는, 그래서 만나기를 싫어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만나기 싫으면 만나지 않으면 되지만, 하나님은 만나기 싫다고 해서, 그래 평생 회피하거나 은신한다고 해서, 만나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이는 반드시 필연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꼭 만나게 될, 아니 만나야 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래 죽음과 만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도 세상 모든 사람들은 예외 없이 다 언젠가는 개인적으로 숙명적인 운명처럼 죽음과 만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우장사 거인이라도 죽음을 절대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만찬가지로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반드시 만나게 됩니다.

그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도 사람들이 만나기를 싫어하는 죽음과의 만남 후에, 반드시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하나님 앞에서) 심판이 있으리니”<9:27>.

 

그래 사람이 죽는 것을 누가 정했나요?

이것은 사람이 정한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법칙이기 때문에 절대 인력으로 바꿀 수도 없고, 삭제 시키거나, 무로 돌릴 수도 없을뿐더러, 절대로 피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 한 가지가 남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하나님으로 만날 것인가!. 아니면 만나기 싫은 그래서 두렵고 떨리는 하나님으로 만날 것인가 하는 문제만 남은 것입니다.

그래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왜냐하면 이것은 사람의 영원한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신론자 같은 어리석은 사람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겠지만, 그런 들떨어져 무엇인가 모자라는 듯한 사람들에게는 굳이 힘들여 이해시키려고 애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 여기 한 예를 참고하자면....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가

해가 없어, 달도 없고, 별도 없는 거야, 나는 그런 것들이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겠어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 맹인들이 해가 있고, 달이 있고, 별이 있다고 믿는 것은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전해 주는 말을 듣고서 의심 없이 믿기 때문이 아닙니까?

 

그런데 자신이 보지 못해서 믿지 못하겠다고 아예 작정한 맹꽁이 같은 사람들이게는.... 믿게 할 기상천외하고 기발한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꼭 정저지와 즉 우물바닥에 개구리 같이 고집불통인 사람들에게는 지옥이 딱 맞춤일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만나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래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부정하고 불신하고 멸시한 그 하나님을 꼭 만나게 될 것인데, 그때 어떤 얼굴의 하나님을 만나게 될까요?

 

또 그의 몸은 황옥 같고, 그의 얼굴은 번개 빛 같고,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팔과 발은 놋과 같고, 그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10:6>.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1:14>.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대상 28:9>.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17:10>.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 1:79>.

 

내가 볼 때에 그의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 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1:17>.

 

그렇다면 당신이 그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에는 어떻겠습니까?

그래 본 필자가 간절히 소망하는 바는... 당신께서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될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간단히 소개하고 그 하나님을 두려운 하나님으로 만나지 않고,

꼭 당신이 이세의 삶속에서 그렇게 그립고 경외하고 사랑하던 하나님이기에 서둘러 만사 뒤로 하고 우선으로 만나고 싶은 하나님,

그래 만나서 기쁘고 그토록 반가운 하나님으로 만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드리려고 이렇게 장황하게 기록하며 당부하는 것입니다.

 

그래 당신께서 무서운 죄를 짓고 도망 다니는 죄인이라고, 혹 또는 사업에 부두로 내고 지명수배의 대상으로 경찰에 쫒기며 은신하는 노숙자라고 가정하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래 당신은 해당 채권자들이나 경찰들에게 붙잡힐까봐 늘 두려워할 것이며, 붙잡혀 법정 지엄한 판사 앞에 설까봐 더 없이 불안해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의 죄를 모두 사면 받을 수 있는 절호의 특혜가 부여받는 길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는 일언지하 만사 뒤로하고 그 죄를 사면 받는 길로 한숨에 달려갈 것입니다.

 

그래 준엄한 법정 재판장 앞에 움츠리고 서는 것이 한없이 두려운 것은, 죄 때문에 그런 것이지, 절대 형벌 받을 죄만 없다면, 법정에 서지도 않을 것이며, 또 재판장 앞에서도 전혀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만찬가자로, 사람들이 예외 없이 대부분 죽음을 그토록 두려워하는 것은.... 죽은 후가 한 없이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그래 이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어도,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서 자신이 잔인무도한 죄인이라는 죄의식이 잠재해 있으며,

따라서 그 죄에 따르는 심판과 형벌이 있다는 사실을....가시적인 표현으로는 아닌 척, 고고한 척, 설마 설마 주절대지만, 그 깊은 심중에는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요즘 사람들이 아니 자고로, 사람은 죽는 복도 타고 나야 된다고 떠들어 댑니다만, 그래서 사람들은 웰다잉(welldying잘 죽는 것)’을 이야기 하지만,

그래 아무리 잘 죽어도 죽은 후에 그 죄에 대한 무서운 심판을 받는다면, 그리고 그 하나님의 무서운 얼굴을 대한다면, 그것이 무슨 얼어죽을 웰다잉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대다수 죽기를 한없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것은 오직 죽기를 무서워하는인간들을 그 두려움에서 놓아주시기 위함입니다.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2:15>.

 

그래 인산인해 문전성시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거의 100세의 고령에도 죽기를 한없이 무서워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죄 아래 있기 때문이며, 죄 짐을 벗어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며, 그래서 공의의 심판을 하시는 우주의 주재요 절대자이신 하나님 얼굴을 보기가 한없이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리어 속히 육신의 몸을 벗어버리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 그들은 절대 죽기를 무서워하지 않고, 도리어 빨리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만나기를 학수고대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에 성경에도 사도 바울이 바로 그런 류의 사람인데, 그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에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내가 육신에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1:2024>.

 

그래 사도 바울은 개인적으로는 하루 속히 육신을 떠나<죽어> 저 세상에서 하나님을 만나 뵙고,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더 좋으나, 다만 세상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는 좀 더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있는 것이 유익하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그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죄를 다 용서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하나님 만나기를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글을 읽는 당신께서는 어떻습니까?

바울 사도처럼 하나님 만나는 것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하나님 만나는 것이 두려워서 피하고 싶습니까?

진지하게 숙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는 순간의 선택이 10년이나 평생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을 좌우합니다.

그래 당신께서는 공의의 재판장이신 두려운 하나님을 만날 것인가?

아니면 당신의 모든 죄가 사면 받아 자애하신 하나님으로 만날 것인가는 오직 당신의 선택에 건곤일척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하나님 앞에서)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내시리라”<9:2728>.

 

이스라엘아<당신 이름을 넣으십시오>.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4:12>.

 

감사합니다. 거의 정중히 모셔온 영생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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