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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사수해 지켜야만 사람의 권위가 선다. [0]

강불이웅(kbl*) 2017-10-09 10: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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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든, 자신이 개발한 뜻과 사상으로는 자신이 낳지도 않고 만들지도 않고 양육하지도 않는 이웃 사람들이나 타국인에게 자신의 뜻과 사상을 받들어 섬기라는 뜻의 종교를 만들어 경배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아버지의 가르침'이라는 뜻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이웃 사람들을 친히 낳거나 양육하지도 않은 채, 자신의 뜻과 사상으로 남을 가르치는 것은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 같은 독재만행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창조주 하나님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애굽기 20:3)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까닭은, 자신이 천지만물과 사람들을 친히 만들고 또 사람들이 생존할 수 있는 거처지와 먹을 양식까지도 친히 만드신 아버지이시기 때문일 뿐, 그 이외의 다른 뜻, 곧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보다 지혜와 권능과 술수가 뛰어난 조폭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김일성 일가들처럼 남들로부터 경배받으려고 한 말씀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성령으로 깨달아 알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다른 신들은 다 거짓된 아비이며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아버지로서 그의 가르침을 따라 생존하도록 전하고 가르칩니다.


 국가적으로 공인 받은 학교의 선생들이 국민과 국가가 공인하는 사회관과 국가관을 학생들에게 순수하게 그대로 전해 가르치는 것은 심히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의 전교조 같은 선생들이 기존의 국민들이 알고 있는 사회관과 국가관과 전혀 다른 반사회적, 반국가적인 사상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마귀와 같은 반역 행위입니다. 마귀의 사상과 주의주장은 부모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전수받아 배운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자신의 뜻과 야욕으로 개발해 만든 천상천하 유아독존 사상입니다. 부모님의 뜻을 배제한 이같은 유아독존적인 사상이 바로 부모와 나라에 불효불충하면서 부모님 슬하와 나라에 기생해 살다 부모와 나라를 허약하게 만들어 공멸하게 됩니다.

 이래서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증거를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불신하는 것을 범죄로 취급하며 여타 종교들을 꾸짖고 책망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이전에는 하나님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자신만을 섬기도록 매질로 강권하였으나, 예수 그리스도 이후에는 하나님이 매질에 의해 강압적으로 섬김을 받는 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직 자율적인 섬김만이 진정한 섬김으로 취급해 자신의 가르침도 각 나라가 펼쳐 놓은
'종교의 자유'라는 가판대(街販臺) 위에 진열해 놓고 천하만민들로 하여금 자율적으로 선택해 갖도록 허용하였습니다.

 섬김과 추종이 단순히 율법적인 총검이나 권력이나 거짓이나 유혹에 의해 강압적으로 강요되면, 따르는 무리들이 가시적인 물량으로는 충만할 수는 있으나, 그들로부터의 진심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쭉정이 신앙인들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쭉정이들과는 영원토록 함께 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 각자의 자유 의지로 스스로 선택해 진정한 섬김을 받기 위해 이토록 자신을 낮추어 여러 종교들 중 하나로 자처하여 각 나라가 펼쳐 놓은
'종교의 자유'라는 진열대 위에 기독교라는 이름을 내 걸었습니다. 이래서 선진국들 대부분이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였습니다.

 세계의 선진국들이 종교의 자유라는 큰 틀에서 위배되지 않는 한 각 종교의 배타적인 교훈들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용인하여 임의로 말하고 행동하고 가르치도록 허용하였습니다. 각 종교의 교훈(교리)들이 외면적으로는 동일하게 보여도 내면적으로는 심히 적대적이고 배타적입니다. 그래서 세상 나라들이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방법만 배제시키고 그 나머지 내면적인 방면으로는 얼마든지 자신이 섬기는 종교의 교훈에 명시된대로 포교할 수 있고 생활할 수 있는 자유를 가졌으며, 또 그들이 펼쳐 놓은 진열품(설교내용)들 중에서 사람들이 임의로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이 세계와 국가가 공인한 종교의 자유이자 하나님의 근본취지입니다.

 기독교 교회의 설교 내용은 이러한 종교의 자유 차원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타종교인들이 교회 목사님들의 진솔한 설교 내용에 대해 자주 이의를 제기합니다. 즉 종교인은 지성인인데 국법에 어긋나지 않는 일이라 하여 함부로 남의 종교를 비하하거나, 또 언론(종교)의 자유가 있다 해서 자기 종교의 독선적인 내용을 함부로 남발하여도 되느냐 하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진실로 남의 종교를 비하하는 비지성적인 행위가 무엇이며, 또 자신들의 그러한 생각만이 옳다고 하는 독선적인 행동의 근본이 무엇인가를 밝히고자 합니다.

 신앙인들이 하나님 이외에는 다른 신이 없고 또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나 삼라만상에 대해 사람이 절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 하여 그런 일들을 거짓된 신인 우상을 섬기는 짓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사람이라는 존재가 하나님 다음(아들)이라는 것이 전제되어야만 이해됩니다. 사람이 연구개발한 뜻과 사상과 철학은 어느 누구도 가르칠 수 없는 것은, 자신과 남들 모두가 하나님에 의해 탄생되었을 뿐, 결코 스스로 존재하게 되었거나 로봇처럼 다른 사람들이 제작해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자신과 이웃들을 만들었다고 하는 분을 찾아뵙고 그분에게 자기와 이웃들의 삶의 목적과 방법을 교육받아야 할 피교육자들일 뿐, 스스로 자신과 남들을 만든 신(하나님)인냥 교육자(아버지) 행세하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저의 이 같은 말에 대해 이 나라 이 민족이 거국적으로 반발해 단죄하려 든다면, 얼마든지 반론을 제기해 펼쳐 보십시오. 만일 제가 한 말은 혼자이기 때문에 독선적이고, 반론을 제기한 모든 분들은 거족적이고 거국적이기 때문에 정당하다고 판결한다면, 이 판결의 파급 효과는 곧바로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이 반세기 이상 이 나라 이 민족을 농락한 모든 악행들에 대해 어느 누구도 그들을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단죄할 근거를 잃게 합니다. 즉 인간은 누구든지 타인보다 힘이 뛰어나고 숫자가 많으면, 다른 모든 사람들을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을 자인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석가모니가 개발한 생의 목적과 철학에 무릎꿇으면, 그는 그 시점부터 석가의 제자가 되어야 하고, 또 석가에 의해 그와 만민의 생사화복이 결정된다는 것을 자인하는 짓입니다.

 무지하고 연약한 사람들일수록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쉽게 받아들여 그의 제자로 굴종하지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진리를 배운 분들이라면 도저히 석가모니의 그 같은 말은 피조물인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독선적인 말로 취급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4:10) 하심 같이, 예수님이 아무리 천하만민보다 자신의 언행이 더 정확하고 정당하여도 자신의 뜻과 사상으로는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 하지 않고, 오직 자신과 만물과 이웃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따르라고 전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요한복음 7:16) 하셨고 또,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요한복음 5:30) 하셨으며 또,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요한복음 12:49)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이 하나님의 일을 도운 창조자요 능력자라도 그 모든 지혜와 능력들은 자신을 존재케 한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것일 뿐, 자기 스스로의 뜻과 지혜에서 자생된 마음과 행동으로 그 같은 일들을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배제시킨 상태에서는 자신이 아무리 만인보다 뛰어난 교훈과 능력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그들 위에 아비 행세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요한복음 8:44~45) 하심 같이, 거짓이란 자기를 지으신 분에게 듣고 배운 삶의 목적과 방법이 아닌, 제 스스로의 뜻과 사상을 남들에게 가르쳐 그들의 아비 노릇하는 짓입니다.

 이 같은 잣대로 볼 때, 사람으로서 듣고 배워야 할 교육의 과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 뿐이며,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가르치는 말도 오직 예수님이 전하고 가르친 하나님의 말씀 뿐입니다. 그런데 사람으로서 자기의 아버지가 되시고 스승되신 하나님께 듣고 배운 말씀들만 가감없이 그대로 실행하고 전하는 것을 잘못된 독선행위라고 하면, 그들의 자녀된 청장년(학생)들과 국민들에게 부모님께로부터 듣고 배운 정당한 교훈과 국가로부터 공인 받은 역사서가 범법자들이나 김일성 추종세력들이 듣고 보기에 반발을 일으킬 독선적인 내용이라 해서 삭제하거나 말하지 말라는 짓과 같습니다.

 독도가 분명 대한민국의 영유권에 속한 섬이라 할지라도 이웃 일본인들이 들으면 반발할 내용이니 그들이 듣는 곳에서는 일체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까? 공직자가 도적들과 폭력 시위자들의 악행을 방지하기 위해
"도적질 하지 말라" 또는 "불법적인 폭력시위를 자행하면 엄단한다"라는 말을 공개적으로 말하였다 해서 도적들과 좌파분자들이 자신들을 모욕하고 억압하는 독재행위로 취급해 반발하면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에는 헌법이 최고의 권위를 점한다"라는 말에 대해 붉은악마 패거리들이 분개하여 헌법은 오류 투성이라 외치고, 특히 반공법과 호주제는 악법과 같다라고 하며 그런 말을 한 우국지사들을 되레 공박하면 이것이 가당합니까?

 모든 단체장은 헌법을 사수해 지켜야만 그 단체를 질서 있게 이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도 진리를 사수해 지켜야만 땅과 생물들에게 권위가 섭니다. 우주만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차질(분쟁) 없이 지켜 운행되고 있으나,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만은 천방지축하는 들짐승의 야성을 진리로 취급해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신의 생각을 기준(절대)법으로 삼아 이웃들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그런 중에도 참된 신앙인들만은 이런 짐승들의 야성을 날마다 대적해 죽이고, 오직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만 기준법 삼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애굽기 20:3)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천사들과 또 신실한 신앙인들이 온갖 모욕과 천대를 당하면서도 고수해 지키고 또 남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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