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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때는 하룻밤풋사랑의 세레나데? [0]

박국치(sal***) 2017-10-06 14: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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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daum.net/sara115/2076972

이제 평창의 메밀꼴치 한창 피어 나고 메밀이 열리는 계절이 닥아오는 한가위가 아닌가?

이효석님의 메밀꽃 필때의 제목 처럼 지금 메밀꽃은 만발 하고 있다.

그소설에 나오는 남자와 여자 그리고 총각 ...ㅎㅎㅎㅎㅎ


하룻밤 풋사랑이  자신의 발목을 잡아 길곡과 행복의 순간으로 갈수 있을 줄은 누가 알았으랴?


수년 전 재미 목사의 고백에서 북한 방문기에서 나온 하룻밤 풋 사랑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고 가고 있지만

이에 대해 누구 하나 시원 하게 해명을 하는 인물들이 없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부른  임모 라는  여자

전대협  의 특파원으로 간 여자!

그여자의 북한 의 남성 배우와 며칠 밤을 풋 사랑 식으로 보냈다는 설이 나돈 적이 있었다,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는  본사람이 아니기에 부인 도 긍정 도 할수는 없다, 확인 할수 있는 가는 '당사자인 본인 들과 그에 따라 지령을 완수한 자들이 만이  알수 있기에 그러하다ㅡ 소리다.


지금도 심 심 찮게 나오는 북한의 하룻밤 풋사랑이  빌미로 자녀의 출생으로인한 양육비,

또는 협박성 사진으로 인한 금전적 투항등  소리가 나왔지만 본인들은 여기에 대해 부인도 고소도 하지 않으니 더욱 더 부채질 하는 듯한 소리가 나오지만 확인은 안되는 이상 한 형태의 소문이 돌고 있는 것이다.


그랬다 민주팔이들르이 대부 김앵삼 과 김 머중이 이들은 혼외자식을 두었다는 게 정설이다

한늠은 법정 투쟁 까지 가서 패소를 하고서도 아니라고 발뺌을 하고

어떤 한늠은 끽소리 못하게 감시를 하고 결국은 자살 까지 하게 햇다는 설이 나도는 것처럼

하룻밤 풋사랑의  화대도 주지 못할 가난 뱅이였다라면  하고 상대가 쓴웃음을 지었을 거아니가 ????

소리 소문 없이 번지는 하룻밤 풋 사랑의 결정판 처럼 나도는 

이효석님의" 메밀꽃 필때 "의 평창이 지금 동계 올림픽의 장으로 되었다는 것,

이에 따라 예전의 하룻밤 풋사랑 처럼  현재의 하룻밤 풋사랑은 정으로 갈수 있을까?


하룻밤 풋사랑이 길곡 처럼 나타날것이 두려워 하면서도 이를 공포하여

차라리매를 맞는 게 자신의 마지막 삶은 지킬수 있으며 자신이 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게 아닐까 싶어지는 이유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북한의 자녀둔 자들의  마음졸임에 대해서  해보는 헛 소리 처럼 되는 걸까?

 

책임을 지지않으려는 새대가 인권은 져야 한다ㅡㄴ 소리에  빽에액 거리는 현실이 참담 해서 한번 보는 소리다


책임이 없는 사회는, 책임을 지지않으려는 정치꾼들이 앞장 서는 꼬라지가 현실이 아니가 싶다.

민주팔이들의 현실 정치가 책임 없는 정치 였다니 이게 무슨 민주화 운동이냐

하룻밤 풋 사랑 마저도 쉬쉬하느 자들이 인권 운동가라고 ㅎggggggggggggggg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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