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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버리운 자라면!... [0]

김용구(yon***) 2017-10-06 0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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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버리운 자라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 13;5>.

 

그래 그 언젠가 반드시 있을, 주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재판)대 앞, 그 날에 인산인해 문전성시 많은 사람들이 우주의 주재되시는 주인님 앞에 와서 이렇게 그 부당성을 항의하며, 겁에 질려 혼비백산스런 몰골로 시위하듯 외쳐댈 것입니다.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7:22>.

 

그러나 주님의 준엄하고 확실한 답변은 어떠했습니까?

이는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늘에서 네 상이 참으로 크도다라고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그래 주를 위해 평생 사적인 만사 뒤로하고 최우선으로 헌신했다는 이들에게 청천벽력도 유분수지 주님께서는, 이들이 전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정말 가슴 터지는 뜻밖의 답변을 하셨습니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한 자들이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7:23, 25:41>.

 

그래 한 번 심사숙고 해보시죠. 자기 평생에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직분을 가지고 헌금 헌신하고, 충성하고, 노력하고, 성주주일하고, 시세말로 더없는 개고생 했는데....

막상 주님의 마지막 심판 날에 주님 앞에 당당히 나아갔더니만!

 

그렇게 사모했던 그래서 주님께 세상 좋은 일 모두 뒤로하고, 최선으로 충성했는데 하시는 말씀이...네가 누구야? 그래 나는 생명부지인 너를 도대체 모르겠다.

그런데 어찌 내 이름을 사칭하고 도용하여 뭐, 선지자(신학박사, 목사, 전도사,) 노릇 했다고,

또 뭐, 내 이름을 사칭하고 도용하여 귀신을 쫓아냈다고,

또 뭐 내 이름을 사칭하고 도용하여 머리 세우며 많은 권능을 행했다고, 이런 순

!. 그것이 바로 너희 이권을 위한 불법이 아니더냐?

그러므로 우주의 주재되는 나 예수는 너를 도대체 모르는 사람 , 네 평생이 단 한 번도 본 일이 없는 생면부지니, 그 불법은 바로 엄청난 죄악이 되는구나.

그래서 너희들은 사단마귀들을 집어넣기 위해 예비한 영영한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 옳으니라, 라고 단호하게 말씀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 왜 주님께서는 평생 기독교 간판 걸고 온갖 충성한 그들에게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시며 쫓으셨을까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3:3>.

 

그래 혹 수 십년 동안 하나님께 온갖 충성한 그래서 신앙의 연륜과 경륜이 천정부지 고공으로 차고 넘치는 당신의 믿음을 시험하고 진단해 보십시오.

즉 진짜 진짜 진짜로 당신이 모양이나 무늬만 그럴 듯하게 갖춘 생화(生花)가 아닌 조화(造花)인지,

그래 진실로 당신은 그 무엇으로 당신이 거듭났는지를 확신하고 있습니까?

 

이는 혹 모태신앙인가요?

이는 혹 오랜 교회생활이나 고액의 헌금 등으로 얻은 직분을 받은 것으로인가요?

이는 혹 유능한 의사도 포기한 당신의 불치질병 등을 고침 받은 경험인가요?

이는 혹 매일 미명의 새벽 밝히며 교회당에 찾아가 눈물 콧물 퍼내며 회개하는 것인가요?

이는 혹 어떤 신비한 몽상을 본 것으로등등 인가요?

 

그러나 거부절미하고 꼭 명심하십시오. 당신은 그러고도 꼭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괜한 신앙인을 겁주려는 간계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래 上記 말씀에서 보셨듯이 오히려 당신보다 더 열심히 주님께 헌신했던 자들이 인산인해 문전성시인 무더기로 주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깐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단호한 주님의 말씀에 당신은 꼭 예외라고 속단하지 마시고, 꼭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야만 그래 만사불여튼튼 이라고 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3:6>.

 

그래 당신은 정말 거듭났습니까? 이는 교회생활을 오래하고 있으며, 혹 훌륭한 직분을 받아 헌신한다고 하면서도 거듭나지 못한 당신은 아닙니까?

그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씀은 잘 알고 있지만, 솔직히 말해 너무 무겁게만 느껴지는 성경구절들, 그래 기도할 때마다 습관적인 고범죄들을 놓고 부디 용서해 달라고 회개하는 당신은 아닙니까?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3:6>.

 

육은 무익히니라”<6:63>>

 

그래 상기 말씀이 당신과 거리가 요원하다고 아주 무시해버렸는지 모르나...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는 준엄한 말씀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 스스로 절대 속이지 마십시오. 당신의 자존심과 종교적인 연륜이나 경력 때문에 영원한 생명의 문제를 적당히 어물쩡 넘기지 마십시오.

그래 그 날 즉 바로 주인님 앞에 서는 마지막 심판 날, 우주의 주재이신 주님께서 당신을 향해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서, 나를 대적한 마귀를 위해서 예비한 영영한 불, 즉 유황지옥 풀무불구덩이에 들어가라고 하신다면,

그래서 그 날에 만일 당신이 영영 버리운 자라면 어찌하시겠습니까?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10:28>.

 

감시합니다. 거의 모셔온 영생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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