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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립하는 것이 자유 자주독립이다. [0]

강불이웅(kbl*) 2017-09-12 19: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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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립하는 것이 자유 자주독립이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립보서 4:4) 하셨고 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하셨는 데, 물고기 뱃 속에서 살아난 요나 같은 그리스도인들이 사도 바울의 이와 같은 기쁨과 기도와 감사의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다만 성경에서 듣고 본 지식을 근거로 하여 기존의 부패타락한 기득권 신앙인(교회)들이나 또 세상 사람들의 죄악된 삶에 대해 불평불만을 품고 저들을 한하고 원망하기만 하였습니다.

 선지자 요나는 자기 민족을 짓밟은 니느웨성 사람들에게 가서 그 악독을 회개치 않으면 40일 후에 무너지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 회개시켜 구원받는 것을 싫어해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도망쳤습니다. 즉 자기 민족을 짓밟은 니느웨성 사람들의 악독으로 인해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소돔·고모라처럼 멸망받는 것을 기뻐한 원한 맺힌 사람이었습니다. 요나가 비록 하나님의 뜻과 명을 받을 정도의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을지라도 온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뜻)은 지키려 하지 않고 다만 자기 민족만을 사랑하는 민족(국수)주의 신앙으로만 선지자 노릇하려 하였습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린도전서 13:1~3) 하심 같이, 신앙인들 중에는 다른 신앙인들이나 불신자들보다 예수님에 대해 깊이 알고 또 누구보다 주를 위해 열심히 일하더라도 요나와 같은 심정으로 자기 자신이나 자기 민족을 괴롭힌 원수들이 망하기만 바라고 저들의 죄악을 질책해 회개시키길 거부하게 되면 사도 바울의 이 같은 지적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보십시오. 그보다 더 하나님께 대한 지식과 열정과 사랑을 가진 이가 없는 온전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런 고명한 지식과 열정과 사랑을 가진 것과는 반비례하여 뭇 사람들로부터는 철저히 미움 받아 십자가의 고난을 받고 죽었습니다. 그래도 그는 그러한 사람들과 세상에 대해 요나처럼 원한을 품어 망하길 바라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 끝날까지 저들의 회개만 촉구하였습니다. 이게 바로 생명의 산 믿음입니다. 만일 예수님이 하나님의 인류 사랑에 근거하지 않고, 하나님 다음의 권위자로서 취할 수 있는 대우를 사람들로부터 받지 못한 데 대한 불평불만과 원한에만 잠겼더라면, 인류 역사는 지금까지 진행되지 않고 벌써 종료되었을 것입니다.

 모든 신앙인들은 생명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상급을 받기 위한 경주자들입니다. 이러하여야 할 사람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수 있는 상급은 무시하고 다만 죽음에 처한 뭇 죄인들로부터 받는 대우에 따라 기뻐하고 미워하게 되면, 그 때부터 그는 요나와 같은 선지자가 되어 자기가 미워하는 자들, 곧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 무시하는 자들의 죄악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책해 꾸짖어 회개시켜 구원받는 것을 싫어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오늘날 대한민국의 운동권 출신 좌파 정치인들의 이적행위나 또 기존 정치인들의 불법불의와 부정부패와 무능함을 보고 불평불만과 원한 맺힌 마음으로 방관하려 할 뿐, 더 이상 그들을 질책해 바로 잡아보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게 됩니다.

 예수님이 아무리 하나님 다음의 능력자로서 마귀를 비롯한 천하만민들의 죄악된 행위를 적발해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었다 할지라도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께 대해 아들된 분수와 도리를 망각하고 저들 위에 심판관 노릇 하기에 급급하였더라면? 그 역시 사단과 한가지로 뛰어난 반역자로만 존재하였을 뿐, 결코 하나님께 사랑받는 아들로서 만민의 모범이 되는 정당한 구세주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뜻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같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자기자신이 최우선적으로 하나님(예수님)으로부터 상급받기 위해 자기 십자가를 끝까지 지고 바울처럼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요한복음 8:26) 하심 같이, 예수님이 자신을 헐뜯는 유대인 식자들과의 논쟁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일들이 태산 같이 많았어도 그들과 논쟁해 이기는 일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아들된 본분이 더욱 시급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전하는 전도자로서의 사명에 더욱 치중하였습니다. 사람들과의 논쟁에서 이기면 사람들로부터 지지받아 왕따 당하는 일은 없겠지만, 반대로 저들의 죄악을 짊어지고 대신 죽어야 할 십자가의 사명은 감당할 수 없게 되니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불효불충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참으로 깨달은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모든 교회들과 크리스챤들의 불신과 비리를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지혜의 안목이 있다 할지라도 그들과 논쟁해 이기는 일에만 치중치 말고 오직 예수님처럼 하나님 한분의 도움으로만 자신의 믿음과 지식을 증거하고 전하는 일에 전심전력하십시오. 특히 교회를 새로 개척하는 분들이 기성 교회와 대형 교회들의 불신 행위와 거짓된 믿음을 파헤쳐 그들의 잘못된 점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그들로 하여금 자기 교회에 나오도록 유도하는 일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은 저들보다 뛰어난 신앙인으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는 있을지라도,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 예수님께 인정받는 참된 신부로서는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저들은 어차피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들의 영광을 더 좋아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보다 뛰어난 자신의 믿음과 지식을 그들로부터 인정받으려 하지 마십시오. 기왕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로 작정하였으면 오직 예수님의 발자취를 좇아 그의 순전한 도움만 바라고 나아가십시오. 이것이 사도 바울과 거룩한 사도들의 순교자적인 믿음으로써 이런 믿음 위에 비로소 하나님의 참된 기쁨과 감사가 생성됩니다. 특히 외국의 오지나 국내의 농어촌 지역에서 선교하는 분들일수록 사도들의 이 같은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능력과 자비량으로 선교할 생각은 하지 않고 다만 부유한 교회들의 선교비만 의존하게 되면 저들에 대한 불평불만과 원한만 커지게 됩니다.

 예수님을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참되게 알게 된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자신의 부족분은 하나님께 간구해 충족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자립할 줄 모르는 신앙인들은 결코 남을 도와 자립시킬 수 없는 유약한 믿음만 전하게 될 뿐, 모든 것들로부터 구원받아 자유 자주자립할 수 있는 사도들과 같은 믿음(순교정신)을 전할 수 없게 됩니다. 즉 어느 누구도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할 수 없는, 즉 오늘날과 같은 무능한 신자들만 양성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의 신학교가 신학생들에게 속된 성경지식만 가르칠 뿐,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순교정신을 전혀 가르쳐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 대부분이 기존 교회와 세상사람들로부터 도움 받아야만 간신히 전도할 수 있을 뿐, 전지전능한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 도움받는 자립형 전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자립할 줄 모르는 신앙인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자녀들조차 방구석을 맴돌며 무능한 부모와 형제들이 자신을 일류 대학에 졸업시켜 떳떳한 직장인으로 만들어 주지 못한 일들에 대해 불평불만과 원한만 품고 살아갈 뿐,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다 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십자가 지는 것 같은 일들을 하여 하나님과 부모님께 보답하려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창세 때부터 쉬지 않고 하나님을 도와 일하시다 끝내는 하나님의 속내를 꿰뚫어 읽으시고 자신이 세상에 내려가 천하만민의 죄악을 대신해 죽을 것을 자원하였습니다. 이게 하나님(부모님)께 효도하는 자식된 도리이지, 하나님의 독생자된 막강한 지위와 권세로 세상 사람들에게 존대받지 못하게 하는 하나님(부모님)이 무슨 하나님이냐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속내를 읽고 하늘 보좌를 버리고 세상에 내려와 참혹한 십자가를 지는 일을 자식된 본분으로 취급하는데,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만민에게 영광받고 존대받으려고만 할 뿐, 예수님처럼 자기 몫의 태인 십자가를 짊어지고 자립하려 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목사들이 처자식들로부터도 선지자로서의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과 또 교회 교인들로부터도 무관심한 것과 또 친인척들로부터도 외골수라는 소리를 듣는 것과 또 세상 정치인들에게 국태민안할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 주어도 인정받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원망과 불평불만으로만 가득차 있을 뿐,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감사와 기쁨과 평안을 기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즉 하나님께로부터 자기 부족분을 받아 자립하려 하지 않고 다만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전도자만 되려 합니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갈라디아서 1:1) 하심 같이, 사도 바울은 모든 것을 예수님처럼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말미암은 것들로 자유 자주독립한 참된 전도자이었으나, 지금의 전도자(정치인)들은 사람(부모, 목사, 교인)들에게서 태어나 사람의 아들(제자)들로 말미암아 살려고 하는 무지한 처자식들이나 교회나 지역 주민이나 이웃이나 사회나 국가의 도움으로만 전도자(정치인)들이 되려 합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아 그의 도우심만 바라는 예수님의 산 제자(관리)가 되려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감사와 기쁨과 평안이 강물처럼 흘러 넘쳐 자신과 이웃들을 흡족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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