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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드신 나 [0]

황영석(hys***) 2017-09-11 1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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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 이렇게 살아야 하느냐? 나는 이렇게 살 수 없다고 기도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나는 여러분을 가르칠 수는 없지만 증인으로는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주님께서는 증인이 되라고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이 저와 비슷한 상황을 만났다.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갔는데 또 하나님을 믿는데도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결국 이런 결론에 이른다. 인생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사람이다. 사람이 아무리 스스로 답을 찾으려고 몸부림을 쳐도 사탄의 함정, , 올무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그기에 안속는 아이들 성도들을 만들어 내야 한다. 이런 부류의 사람은 수행을 하거나, 틀린 종교생활을 하면서 나를 찾으려는 사람들이다. 방법을 찾다보니 결국 내가 내 주인이 되었는데, 알고 보니 사탄이 주인이 되어 새로운 나를 찾으려 하나 나타나는 것은 혼란, 집착, 정신분열, 중독이다.

 

둘째는 하나님을 믿어야 되겠구나. 그런데 믿어도 불신자상태의 6가지인 영적신분 혼미, 우상숭배, 마음과 유신이 병들고, 사탄의 인도 속에 구원받지 못하는 삶과 그 저주재앙을 되물림하고, 나 중심, 물질 중심, 명예 중심, 무속, 점술, 신전의 영향력 속에서 신앙생활을 한다.

 

셋째는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발견한 믿음의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증인의 삶을 살아간다.


1.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나를 회복하라. 천명을 받은 사람이다. 복음을 바르게 알고, 교회를 바르게 누리고, 복음을 전하고 전도, 선교하는 그 때부터 응답이 왔다. 이날은 하나님이 아버라함에게 천명을 회복시키는 날이다.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성경에는 죽어가는 미래를 살려야 한다고 했지, 미래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나를 회복시키고, 그 힘을 가지고,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우상숭배의 결과로 멸망받은 우리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우리가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것이다.

 

2. 하나님께서 새로 창조된 나를 준비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말씀으로 새로 창조된 나이다. 오늘 우리에게 다가온 크고, 작은 일에 하나님이 주시는 천명을 발견하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계속해서 하나님께 질문하라 그러면 나온다.

 

3.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나를 만드시려고 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나를 하나님이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나를 만드시려고 한다. 하나님이 새로 창조한 나, 하나님이 함께하는 나이다. 13:14,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에...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네게 영원히 주리라. 이런 축복 속에 있을 때에 우리에게 이런 응답이 시작된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 능력 속에서 매일 영적인 서밋의 시간을 자져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천명을 받는 날부터 매일 같이 응답의 역사가 일어난다. 천명을 받는 그것을 언약으로 붙잡으라. 오늘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것을 마음껏 누리는 시작이 되기를 축원하다.

(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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