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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약속 !미생과 김대중! [0]

박국치(sal***) 2017-09-10 11:34:00
크게 | 작게 조회 175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2

 

약속 . 

약속은 참으로 중대한 일이다.  

그 약속 때문에 사람은 파산을 할수도 있다.또한 성공할수 도 잇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약솓 때문에 일어나는 것 을 헤아려 보면 실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수도  있다. 

우리는 약속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잇다. 

 

그하나가 바로 김대중과 미생의 약속이란 것, 

여기서  노시는 분들은 미생과 김대중의 약속에 대해 알고  계시리라 .... 

미생은 약속의 지킴을 위해 못굼 까지도 버린다는 것과  

역속을 헌신짝 버리고 나서 하는 말 난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뿐  거짖말을 하지 않았다는 김 대중. 

 

지금은 기억이 아물거리지만 이런 것도 잇었다. 

친구와의 약속이란 글에  친구는 친구의 보증으로 친구가 돌아 오지 않을 경우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친구의 석방 단 사흘간의말리. 결국 그친구는 관리의 협박에도 친구를 믿고 그 친구는 우여곡절 끝네 다시 감옥으로 찿아 간다는 설의 내용이다.. 

 

그러나  우리 정치권에서는 약속을 헌신짝 버리는 것이 다반사요,오히여 약속을 버리지  않으면 왕따를 당하는 것 조차 서습없이 하는  곳이  정치 판이다. 

세종시 건설 때문에 친이개와 박근혜 대선 후보경선시절 미생이란 약속 을 위해 새명을 버린다는 것에서 부터 시작 된 약속 의 언어의 다툼 미생처럼 되겟다는 박근해 후보와 미생 처럼 되는 것은 어리석다는 친이개들 , 박근혜 세력들 죽어도 약속을 지키겠다는  싸움에서 누가 이겼을 까? 물론 그것은 국민이 판단 할 문재가 아니가 > ㅎㅎ 

표로 심판 하는 것이니....... 

 

필자가 홍준표를 비판 하는 이유는 많지만 그중 가장 큰게 약속 불이행 이기에 하는 것이다. 

표를  구걸 하려고 탄핵 반대를 외치다  선거가 끝나자 마자 탄핵 찬성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출당을 외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만큼 약속에 대해 몰염치 하게 파기 하는 정치인을 미워 하는 것이기에 홍을 비판 하는 것이다. 

민주팔이들의 약속 불이행이 바로 로맨스 타령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정치권이 정화 되려면 약속이 지켜져야한다는 거다. 

그것을 지키게[ 하는 것ㅇ 유권자임이 틀림없는 것이라느 거며 또한 유권자들 역시 그런 표를 행사 해야 하는 이유인것이다. 

 

미생의 약속과 김대중의 약속을 비견 하는것 조차 막말 스럽지만  

그만큼 약속을 중요시하는 게 유권자의 권리를 확실 하게 찿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서 한소리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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