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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상 끝, 저 하늘 끝까지 가보신 예수님. [0]

강상일(kan***) 2017-07-18 03: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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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말하는 세계는 기독교보도 더 깊고 난해하기도 하다. 그래서, 성찰을 강조하는 것.

하지만, 기독교는 분명하고 확실함을 말해주어서 대화가 많은 것.


고통의 끝까지 가본 사람들이 그것을 이겨낸 사람들이 늘 승리할 수밖에 없는 경쟁의 시대이다. 그래서, 인간의 한계에 늘 도전하고 책상 앞에서 졸면서 공부하기도 한다. 장수와 건강은 잠시 뒷전으로 밀려져야 한다.


* 고통의 끝까지 가보신 예수님의 마지막 모습,


그렇듯 고통 속에서 살다가 죽는 이들이 많은 시대이기도 하다. 어떤 고통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으나,


제 선친의 고통과 가문의 몰락과

저희 가족의 불행과

저의 참담한 현실을 보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세상을 잃은 슬픔이 몰려드는

말못할 불행을 경험할 만큼

소리없이 모든 것이 감쪽같이 조작되는 위험한 시대라는 것을 느껴야만 했다.


*세상을 더 깊게, 더 올바르게, 더 의미있게 이해하는 법.


*학교에 오래 있다고 해서 최고의 교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당신이 최고의 교사입니라는 책에서)


행복한 나라마다 나라에 맞는 행복의 모습이 도출되는데,

힘겹기 때문에 더 많이 웃는 나라 룩셈부르크, 작지만 다채로운 국가.


걱정하는 대신 춤을 추는 파나마 인들,

단순해서 더욱 행복한 나라 캐나다.

노래하고 웃으며 삶에 맞서는 콜롬비아인들.


누구나 원하는 방식으로 살 수 있다라는 스위스.

구속이 없으면 자유도 없다라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사는 스웨덴인들.

이유가 있는 규제만 따르는 덴마크인들.

악수가 곧 계약서인 풍요롭고 겸손한 노르웨이 인들


행복하게 살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아이슬란드인들,

미래는 내일 생각하는 공존성을 강조하는 코스타리카인들.


***한국은? 거짓말과 살인을 즐기는 한국인들로

살인 생방송을 16여년간 했던 강상일. 그 과정에서 가정과 가문은 무너졌고, 아버지는 불행이 예견된 가운데 죽음을 맞이하였고 그냥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것도 참담한 현실을 말해 준다.


서구 민주주의답게 유럽인들은 제약속에서도 자유를 누리며 선진문명을 신뢰 속에서 유지해 나가나보다.

중남미 인들의 특유의 행복감도 그들의 생활 속에서 베여 나왔나보다.


아프리카와 유럽 일부와 이슬람세계와 아시아의 불행 소식 가운데,


한반도의 불행이 가장 더욱더 불행스럽게 보이는 까닭은 무엇인가?


미래는 내일 생각한다라는 코스타리카인들과 달리

비참한 미래를 생각하자느니 그냥 잊고 살뿐인 그런 불행스러운 평화가 더욱더 한국을 공포스러운 쪽으로 몰고가나보다.


공포스러운 죽음이 예견될 때가 가장 공포스럽다고 한다. 지금 한국의 평화로움과 활기참은 어떻게 보면 가장 공포스러운 모습이 될 수 있겠다.


그러나, 내부적으로는 이미 단군이래 최악의 불행이 자행되었다는 것. 그것을 모르고 자정능력과 복원력을 논하지 말라.


저 세상 끝까지 가본 예수님만이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그러기 전에는 십자가를 지고 싶다는 말을 꺼내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더욱더 간절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시대가 험학하다보니 선동가들이 마치 십자가를 진 듯이 자기를 따르라고 하면서 사탄의 품으로 더욱더 끌여들이기 쉬운 시대이기도 하다.


마음이 더욱더 나약해 질 수밖에 없다보니 풍요 속에서 더욱더 불안한 시대가 되었나보다.




해는 늘 방긋 미소짓는데, 왜 인간들은 한탄 짓는 것일까?

그 박학다식한 무지함에서 비롯되었을 것.

새는 지저귀는데, 왜 운다고 할까?

세상 슬픔의 끝까지 가본 마음이기 때문일 것.


안다고 자랑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덴마크는 자기 자랑을 금기시하기에 행복하게 사는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


자기 자랑과 자만에 예수님이 불행을 당하였으나 그 불행이 부활을 통해 기쁨의 소식이 되었듯,

복원력과 자정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분명 되었다.


세상 끝까지 가본 자만이 이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마지막 땀 한방울 마지막 눈물 한방울 흘려본 자만이 세상의 기쁨을 알 수 있을 것으로,

가진 자만의 전유물이 된 사회에서,


강상일 대통령 각하, 부디 한국을 이끌어 주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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