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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이 불행해 지는 것은 신이 사랑하기 때문. [0]

강상일(kan***) 2017-07-18 02: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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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은 왜 불행해 질까? 어떻게 착한 모습이냐에 따라 착함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으나.


(1) 예수님은 국가와 종교에 저항하는 모습이어서

당연히 현대 사회에 태어나도 죽었을 것이라는 말도 있다.


예수님의 전능하시고 기적을 행하시는 요소를 생각하지 않을 경우

예수님 역시 착한 사람이라는 것.


(2) <착한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은 신이 사랑하시기 때문>


예수님의 불행을 보면서,


종교와 정치 폐단이 극에 달했던 예수 시대였다. 바리새인들의 주장을 보면, 조잡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고,

얼마나 조직화되어 있었는가 감시 살인 조직이 매우 발달되어 있었다는 것도 발견된다.


소수세력이지만 단합화 되어 있어서 국가 권력을 마음대로 쥐고 흔들정도로 절대적 권력을 쥐고 있다는 것도 살펴볼 수 있다.


(3) 정통 CBS 방송의 노컷뉴스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드디어 게시판 댓글에서 일부 폭발하는 투의 글이 올라오기도.

종교 불신은 극에 달하고 있으나,

말씀은 기존의 해석을 충실히 해석하면서 자기 안식적이며

현대의 불행스러운 사회 속에서 위로를 받는 자들에게 도움을 주는데 치중하는 것 같다.


(4) 제 선친 강신구님의 죽음을 가까이서 직접 보면서,

아버지의 죽음을 물끄러미 바라볼 수밖에 없었고,

제가 사랑하는 것은 죽어가야만 하는 한국 감시 사회이기에 사랑해도 더욱 사랑하기 힘든 상황.

죽어가는 아버지를 뒤돌아 설 수 밖에 없는 참으로 피눈물나는 사회이다.


예수님은 평민들의 착한 모습에 종교를 차별짓지 않고 똑같이 사랑해주시며 바이블도 이를 기록해 두었다.

예수를 따르지 않는 평민이나 오히려 이런 이들에게 더 애착을 보일려고 했을 것.


(5) 돈이 착한 것을 결정하고,

착한 사람이 될려면 돈과 권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한국의 갑작스런 좌경화에 혼비백산한 상황에서

종교가 살인 정치 조직에 적극 가담하여

손을 써보지 못할 정도가 되었을 것.


십일조에 대하여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의 글도 최근에 게시되기도 하였다.(게시판 글이란 포털, 조선일보 등 많이 알려진 게시판)

종교와 살인마 조직이 연계되어 공생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6) 예수님의 죽음을 그냥 바라만 보아야 했고,

착한 이들의 불행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시대,


그렇게 저는 선친의 불행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으나,

참담함은 그 무엇보다 더 가장 깊고도 높았다는 것.


구원에 앞서 먼저 착해질려는 기본적인 것부터 갖추어야 할 때이다.


가족 3 사람 중에 2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만큼 비참함이 예견되면서

아버지는 "내가 죽을께"라는 말을 던졌어야 할만큼,


이건 세상이 아니라 비참함이었다.


예수님처럼 착한 사람들은 이런 고통의 시대를 반드시 건너가야만 천국의 영원한 생명길이 활짝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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