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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목을 친 바보 김수남 검찰 총장이 사표냈다. [0]

이원희(aly***) 2017-05-11 18: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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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어버린 미아 김수남이 씻을 수 없는 죄 모시는 대통령을 죽이고 결국 본인도 5.11. 전격으로 물러났다. 2017.1.7. 김수남은 검찰총장을 임명하여 준 대통령의 목은 치면 안된다는 뜻으로  쓴 2017.1.7.의 글을 되 돌아보며 다시 올려 본다.

 

아들이 중 고 시절에 브랜드가 있는 청바지를 입고 싶어 할 때에 남대문시장 1만원 미만짜리 질기고 보기 좋은 청바지를 입게 하였다.

대학에 들어와 우연한 일로 아버지에게 불만 표시를 한 마디 했다.

아버지는 이때까지 아들인 내게 해 준 것이 머가 있습니까?”

그래, 흙 수저인 아버지는 금 수저 자식들만큼은 아니었지만 흙 수저

아버지로서 너에게 정성껏 다 해 주었다.”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고

말았다. 대학생 아들 자신은 많이 알고 똑똑 한 줄 알고 있었으나 아버지 보기에는 아니었다.

 

김수남 검찰 총장, 산천을 벌벌 떨게 하는 박영수 특검팀장은 호헌과 준법에 어떠했고 헌법국민이 보기에는 어떨까? 긴 역사라는 선생님은 헌법국민에게 오늘의 진실을 똑똑하게 수사, 보고를 해 줄 것이다.

 

성경에 사람은 목자가 있어야 한다.”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사람은, 염소는 해지면 자기 우리를 찾아 올 줄 알지만 양은 일몰시에

자기 집 우리를 찾아 올 줄 모르는 양류는 아닌데, 왜 사람에게 바보 같이 목자가 있어야 한다고 하느냐고 반문을 할 수 있다.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지각에 전지(全知)의 하나님이 되신 예수님은 다중 국민을 바라보고

군중을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일정한 집과 직업 없이 정처 없이 이리 저리 떠돌아다니는 流璃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과 같다. 牧者없는 , 길 잃은 미아의 삶을 살고 있다”(9:36)라고 말씀하셨다.

 

오세훈 서울 시장이 4년 동안 문화 서울 시정을 매우 잘 펴 서울 시장에 2차 재 당선이 되었다. 서울시의회 정원에 여보다 야당이 많은 것을 대처하기 위한 수단의 안전장치로 시장 직을 건 신임투표를 실시하려하였으나 생각 밖에 복병 이 나타났다. 참여연대가 시민에게 투표장에 나가지 말자, 투표하지 말자는 시민운동을 펴 개표 정족수에 못 미쳐, 오시장의 좋은 의도가 그만 서울 시장 직4년을 참여연대 창시자 박원순 에게 넘겨주었다.

 

그 때 오세훈 시장에게는 목자가 있어야 하는데 牧者없는 , 길 잃은 미아 처지가 되어 있은 상태가 불행 이였다. 작금의 서울시의 풍부한 재원이 후원되는 박원순의 촛불집회 발단으로 대통령탄핵까지 맞는 형법 제91조의 국헌문란으로 까지 되어버렸다. 촛불집회 멍석은 박원순이 깔아주고 기름을 부어 불을 지른 분은 또 김수남 검찰 총장 이였다.

 

국가의 기둥과 들보는 대통령이다. 헌법과 대통령을 지켜야 하는 최후의 보루는 군경에 이어 검찰총장이다. 김수남 검찰 총장은 깜박 길을 잃었다. 대통령과 헌법 국민을 모시는 검찰인가? 광란의 촛불민심을 섬기는 검찰인가?

 

헌법 제84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조사 포함)를 받지 아니 한다.’ 이 입헌은 대통령 개인을 위함이 아니다. 국민의 명예와 국익을 위해서 재직 중에는 형사상의 소추나 조사는 입도 뻥긋하지 말아야 했다.

 

 최순실의 범죄, 그 부친 최태민의 범죄까지 외과 수술 적으로 수사하여 처벌과 이유 있어 재산 몰수까지 이루어진다고 하면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하여 주는 일로 국민 누가 들어도 대 환영이다. 3개월째 전 나라 언론과 방송이 최순실 이야기 홍수로 넘쳐난다. 국민의 정신을 돌아버리게 할 정도로 지겹다. 처음에는 특검이 대단한 일을 하는 스타 같이 보였으나 꽃노래도 한 두 번이다.

 

3개월은 국민을 지치고 미치게 하고 있어 특검이 사랑스럽지 않다. 최순실 처벌만하면 국민이 먹고사는데 만사 OK 국익인가? 바보 같은 자화상이 진하게 그려진다.

 

초기 검찰이 헌법을 어기고 대통령을 수사하여 여려 죄명을 붙이고 공모자로 기소를 하면서 대통령이 피의자라고 언론에 흘러 보도를 해버렸다. 헌법국민 아닌 촛불 민심은 박수를 쳤다. 검찰은 촛불민심 환영이 마치 헌법국민의 박수로 알고 고무되어 그 길로 계속 뒤 돌아보지 않고 내달았다. 길을 잃어버린 미아의 길이였다.

 

효선이 미선이 촛불집회, 광우병 촛불 집회, 세월호 독립된 수사권 부여 특별법 요구 촛불집회, 촛불집회를 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하고 도가 트인 촛불 집회꾼들에게 대통령 권위를 허무는 좋은 찬스를 제공하고 말았다.

 

 김수남 검찰 총장이 헌법과 대통령을 지키는 수장이 아니고 이제는 거짓의 촛불집회민심 수장, 선봉장이 되어버렸다. 길을 잃어버린 미아가 된 셈이다. 특검은 헌법 국민의 특검 맞을까? 역사와 헌법국민은 지켜보고 있다.

 

대통령 하야, 대통령 퇴진이라는 구호가 검찰 총장의 대통령피의자 발언이 있자 말자 헌법 제274, 헌법 제10조는 쓰레기처럼 촛불민심은 밟아버리고 이제는 마음 놓고 대통령 구속, 대통령 사살이라는 구호까지 확대되어 서울 장안을 메아리치게 하고 있었다.

 

헌법 제84조의 입헌의도가 위대했음을 입증하여 주었다. 법을 전공한 어른들의 책임이여! 현직 대통령을 법절차를 거치지 않고 마치 확정판결이라도 난 듯 대통령구속! 대통령 살해!! 구호와 피킷, 벽보, 현수막이 도심 광화문을 도배를 하다 싶게 바뀌었다.

 

이 무서운 결과는 누가 책임을 저야 할까? 법을 전공한 변호사 검찰이 쿠데타를 일으켜 국가를 전복하고 말겠다는 거사를 일으키는 것은 아닌가? 이런 뒤틀리는 추정이 검찰을 의심의 눈으로 보게 까지 했다. 헌법과 국가를 허무는 단초는 무식한 주부 최순실 인가? 법을 전공하여 아는 변호사와 검찰인가?

항공기와 선박에 나침판은 필 수 이듯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일수록 방향 잡이 목자가 필 수로 있어야 한다.

 

사람이 사는 세상은

(1)보이지 않게 매복하여 있는 원수들(wicked spirits) 의 적지에 사람이 살고 있고,(영문 성경에 Our fight is not human foes, against huge numbers of wicked spirits. Eph 6;12)라고 표시 되었다.

 

(2) 고산 절벽에 도로를 닦아 놓은 차마고도(車馬高道)를 굽이, 굽이 곡예를 하듯 통행을 해야 하는 인생살이 이기에 길잡이 목자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 아니다. 필 수로 있어야 한다.

 

세계 다민족 중 가장성공한 민족 유대인은 랍비를 오늘의 우리나라 경찰처럼 파송하여 길을 안내하여 주는 목자 역할을 하고 있다.

사드배치 반대를 하는 야당 의원들 8명이 두 번째 적지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나(한미동맹 이간 위험)

 

DJ시절에 위안부 보상 문제로 과 해결을 보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또 다시 생존 위안부 할머니를 위하여 어렵게 100억원 보상을 더 받아 내고 정부의 사과까지 받아 내었다. 박원순은 시민운동을 앞세워 부산 영사관 앞에 위안부소녀상을 또 세우는 문제로 한일 우방국과 관계가 어렵게 만들어 놓았다. 세월호 사고 잊지 말자는 운동이나 위안부 잊지 말자는 운동은 박원순의 시민운동가의 같은 맥락의 주장이다.

 

 역사의 위안부 사건은 아프고 불행 한 사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후대로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언제까지 그 사건에 얽매어 미래로 활기차게 못나가게 하는 것은 또 다른 불행을 자초하는 것이 된다. 상을 당한 애도도 국가 차원에서 1개월 이내로 한정을 유도하고 망자나 고인을 위해 더 현실에 충실하며 힘차게 전지하자고 탈무드는 가르치고 있다.

 

슬픈 세월호 사고 희생, 언제들어도 분노가 치솟는 위안부에 우리를 잡아 매어두고자 하는 것은 자해행위이다. 긍정적으로 눈노를 하자. 일본은 근대문명을 받아드려 앞으로 나가가는데 우리나라 조정은 북인( 대북 소북 육북 골북 탁북 청북으로 분열되고)과 서인(경서 청서 낙당 원당 한당 산당 노론 소론 벽파 시파로 분열 되고)이 갈라지더니 나중에는 16개 파벌로 나누어 싸움판을 벌렸으니 자해 행위를 한 우리를 돌아보아 하나? 힘을 키운 일본을 탓해야 하나?

 

우리도 선진국을 배우자. 지금 우리는 누구를 수사하면서 황금 같은 시간을 보내야 하나?

중국을 두 번이나 사드배치 반대파 야당이 방문을 하는 것은 길 잃어버린 미아 격이다. 국제외교란 우리 욕심대로 척척 되는 것이 아니다.

 

DJ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고도의 외교 전략으로 아슬아슬하게 어렵게 해결 하여 놓은 것을 박원순 시민운동가가 또 다시 시민을 앞세워 무산 시키는 것은 이 역시 길 잃어버린 미아 적인 행위이다.

 

적의 침략에 성문 빗장을 열어 주듯 김수남 검찰 총장이 헌법을 어기며 대통령을 조사하여 피의자로 공포하는 실수가 일파만파로 우리나라에서 요소, 요소에서 길 잃어버리는 미아 적인 도미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국제간에 조약은 지켜져야 한다는 상놈 아베가 도리어 양반 같은 소리 주장을 하고 있다. 이유 있는 주장이다.

 

불행 중이라도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질 당하여 처형됨으로 대 구속(救贖)을 이루어 놓은 예수님을 믿어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성령 충만 한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시부터 전지전능의 하나님이 친히 개인의 목자가 되어주는 유익이 있지만 이를 깨달아 실천되기도 사람 마음 대로 될 일이 아니다. 목자 없는 양, 연약한 사람이여!

 

그래서 대통령도, 치안 사법부도, 무한 경쟁의 세계시장에서 혈투를 벌려 이익을 남겨 기업보국을 하는 경제인들에게 간혹 아차 실수가 있을 때에 잘못만 틀어쥐고 매장을 해버리고 말 목적, 때리기만 하는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다.

 

때로는 비틀거리는 연약함을 향하여 위로와 칭찬으로 격려를 해주면서 범죄의 늪에서 스스로 자력으로 해어 나올 수 있도록 유도, 선도 하는 방법도 한 해결의 길 일 수 있는데 완벽이라는 것은 이 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목표를 희망 삼아 앞으로 가야 하는데.

20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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