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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학습 잊은 조원진은 가슴치며 후회할 것 [0]

이원희(aly***) 2017-05-07 08:50:19
크게 | 작게 조회 1095 | 스크랩 0 | 찬성 8 | 반대 4
인류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이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친 주 기도문에 "시험(유혹)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는 말씀이 있다.

 

유혹하는 악마는 사람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여 올 때에

피 유혹자(유혹을 하여 넘어뜨릴 대상자)에게 맞춤형으로 접근하여 오기에 하나님의 도움이라는 은총이 없으면 달콤한 그 유혹을 뿌리치고 돌아서기란 정말 어렵다. 

 

YS라는 현직 대통령이 밀어주고 이인제 본인의 인물도 똘망똘망하게 생겼고 음성도 기존 보수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회창 보다는 성우 같은 칼 칼한 좋은 육성을 낼 수 있고, 모르긴 해도 거울 앞에서서 본인의 얼굴을 보아도 이회창 인물보다 월등하게 우수한 인물로 보여 대통령에 출마하기만하면 보수 1500만은 표를 몰아줄것이라는 악마의 유혹에 그만 눈을 딱 감고 몸을 던질 수 밖에 없었다.

 

악마의 유혹이란 항상 반제품으로 끝이고 만다. 보수 표 중에 500만 표를 뜯어내도 아무런 쓸모가 없는 정치인생 평생 따라다니는

부끄럽고 후회되는, 저주 받은 500만 득표로 끝이고 말았다.

이인제를 매장시키는 분봉의 흙의 500만 표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마치 보수 간통 불장난으로 끝이고 만 셈이다.

 

이화창도 망쳐 놓았고 보수라는 유권자 국민도 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훍 탕뭉물을 마시는 격인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 했다.

 

지난 해 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애국국민은 태극기를 들고 길거리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1) 보수를 지켜야 하는 국가를 위하여 (2) 박근혜 대통령을 위하여 태극기를 든 애국 국민은 사심 없이 나라 사랑으로 뭉쳤다.  박사모가 구심점 역할을 한 것도 사실이다.

 

박사모 정광용 회장, 정미홍, 변희재, 조원진이 태극기를 든 국민이

모이고 시가행진을 하는 긴 행열을 보고 가슴이 벌렁벌렁하는 찬스를 잡고 싶은 유혹을 느꼈을는지 모른다.

 

태극기 애국 국민의 초심은 (1) 국가를 위하고 (2)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단는 것이 였지만 그 방향은  →  잠시 뒤로 하고 태극기 집회에 당 간판을 급조하여 걸고 대통령 입후보자 조원진만 세우면

태극기 국민은 몽땅 당원이 되어 지지하여 줄 것으로 오산을 하여 그만 유혹을 당하고 말았다.

 

인생에 경륜이 있는 국가 경영자 태극기 국민은 초심 (1)국가 (2) 박근혜를 구출하기 위하여는 현실적으로 국회의원 105명이 모인 당 대표 홍준표를 선택하는 것이 유익한가?  국회의원 1명뿐인 당을 선택 하는 것이 유익한가? 합리적인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국가와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기 위하여는 급박한 대선에 홍준표를 선택하여 밀어주어 당선을 시키는 목적을 삼고 또 보수는 하나로 뭉처야 하는 보수의 가치를 생각한 것이다.

 

변희제와 조원진은 초심의 (1)국국 (2) 박근혜 대통령 구출을 위하여 태극기를 든 선량한 태극기 국민과 홍준표, 남재준, 권영해, 김평우를 배신자라 몰아 붙여 심하게는 썩은 쓰레기 보수와는 같이 갈 수 없다며 순수한 태극기 초심의 길과는 다르게 보수를 쪼개는 길로 끝까지 가겠다고 하였다. 이인제 학습을 까먹은 이인제의 길로 끝까지(길어야 이틀간 ) 가고 말겠다는 도박을 한번 해보겠단다.

 

조원진은 가슴을 치며 후회할 것이 뻔한데, 조원진을 인질로 잡은 악마는 잔인하고 악마의 유혹은 끈질기기도 하다. 그래서 평소에도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쉬지 말고 항상 깨어서 기도를 하라고 구세주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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