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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발광제와 좌익흥분제 [0]

강상일(kan***) 2017-04-22 0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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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되래 급증되는 시대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뽕좌익이 대세인 시대이기도 하여 이번 선거가 여론조사 불신이 극에 달하여 매우 혼탁스럽다는 것이다.


앞으로 23일 일요일 대선 토론을 시작으로 4번 더 대선토론회가 남았는데, 홍준표가 많이 어리숙해 보여서 좋은 기회를 번번히 놓쳐서 그런 머리로 어떻게 검사가 되었는지 슬픈 현실이다. 돼지발광제 먹고  그 약발로 검사가 되었는지, 약삭빠르게 회피하고 얼버무리고 말돌리는 문재인과 안철수의 잘못과 정체를 국민들에게 속시원히 알려주지 못해서 실망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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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박근혜 탄핵으로 보수분열이 되었는데,

보수 분열의 책임을 홍준표, 유승민에게 돌리는 것은

늘 다른 사람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모습으로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은 치밀하게 포털에서 퍼뜨려나가고 있다는 것.

유언비어와 조작 등으로 민주화를 성공하다보니 이런 행태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이것을 제지하면서 바로 잡은 적이 한번도 없어서 더욱더 발광하는 시대가 되어 좌경화가 순식간에 이루어졌을 것이다.

2001년도이후 16여년간

죄를 뒤집어 씌우는 글들이 급증하하는 추세로 나가다보니 본질을 호도하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으로 게시판의 제기능이 완전히 상실되었다고 볼 수 있다.


---------------------미리 보는 대선토론회-----------

심상정 : 홍후보님께서 돼지발광제를 권유한 것에 대하여 이 땅의 딸들에게 이번 기회에 사과하세요.

홍준표 : 죄송합니다.

심상정 : (미소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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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 안철수 후보님의 몸과 마음을 박지원씨가 소유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안철수 : 모든 것은 공과 사가 있습니다. 두 가지 관점에서 살펴야 합니다.


홍준표 : 박지원씨가 본인이 마치 대통령이 지금이 된 듯 평양대사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로 벌써 박지원씨가 대통령이 된 듯 말하고 다니는데, 안철수의 몸과 마음을 소유한 박지원씨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하십니까? 재판결과도 나오지 않는데 안철수 후보님은 박근혜 사면을 벌써 말하고 다닐 정도로 박지원씨가 시킨 것입니까?


안철수 :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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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 홍준표 후보님께서 돼지발광제를 요즘도 애용하십니까? 얼굴이 많이 수척해 보이시군요.


홍준표 : 재미있어라고 한 소리인데, 자서전에서 이미 밝힌 것을 뭘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는지. 주적은 저기여, 이정희같군.


문재인 : 돼지발광제 책임을 지고 사퇴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홍준표 : 거짓말을 일삼는 그 쪽이 사퇴하셔야지. 문재인의 아버지는 김일성이 아닙니까? 김일성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면서 감추고 있는데 속시원히 홍준표처럼 떳떳하게 한번 사내답게 말해보세요.

입만 열면 얼버무리고 거짓말하니 정말 답답한 후보님이십니다.

지금 좌익흥분제를 국민들에게 마구잡이로 먹여서 전국민이 좌경화가 심각하게 진행되어 안보관마져 퇴색되었는데,

김일성발광제로 김일성장학생들이 북한에 대하여 발광하도록 만든 책임이 더 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문재인 : 문재인 1번가 쇼핑몰에 돼지발광제를 일일상품으로 등록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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