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에세이

에세이

*문재인의 우군 태극기를 보라. [0]

강상일(kan***) 2017-04-21 11:53:35
크게 | 작게 조회 1278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3

문재인과 안철수의 실체가 뭔지 뚜껑을 열어보자니 두렵다고 하고 박근혜의 모습도 전혀 분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세월이 하 수상할 때 인간들은 어떻게 대처하면서 분간해 내어야 하는가? 분별력이 상실된 한국 시대에서, 동물들은 집중과 기억을 통한다는 것을 참조할만하다.


동물들은 먹이를 찾을 때 집중하는 모습으로, 인간과 친한 동물은 도와주는 사람들을 꼭 기억하면서 그 동물을 도와준 사람의 은혜를 잊지 않는 모습까지 잘 알려지고 있다. 식물들도 사람을 알아보고 은혜를 안다고까지 한다. 믿거나 말거나.


무협영화를 보면 현란한 동작과 속임수에 분간이 되지 않을 때, 오히려 눈보다는 귀에 의지하면서 소리로 감지해 내거나

주변을 보면서 속임수인지 아닌지 구분을 하는 모습도 있음. 사람들은 마음과 머리로써 분석과 통찰력으로 미묘한 패턴까지 분석해내는 능력이 있어야 할 것임.


그 사람을 알려면 걸어온 길을 보거나 그 친구를 보면 쉽게 알 수도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경험일 것이다. 그 사람의 언행을 쭉 지켜보면 더 잘 알 수 있으나 그럴 시간은 실제로 없기에 척보면 아는 것을 나름대로 경험적으로 알 것이나 뒷통수 맞는 뼈아픈 경험도 해 보았을 것이다.

뒷통수 맞고 여전히 살아남았다면 대단한 생명력을 자랑하여 무슨 일을 하든지 잘 될 영양분이 될 것이다.


사기꾼들이 가짜 동업자를 데리고 와서 자랑을 하기도 하고, 가짜들을 내세워서 다른 경쟁업체에 찾아가서 지지를 하거나 데모를 하도록 하는 수법이 있다.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은 공산주의의 저질수법보다 공갈사기단 조폭 등의 저질 수법을 연구를 통해서 이해와 접근이 더 쉬울 것임.

이런 정권은 단군이래 최악으로

한국이 망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정통 역사에서 제거해야 할 것이나,

고려의 완전 몰락처럼

한국은 완전 몰락의 길로 가고 있다고 보는 것도

정치 스트레스 받지 않는 길이 될 것임. 기타등등...

-------------------------------------------


북한과 문재인은 박근혜 태극기가 휘날리면서 홍준표의 표를 많이 잠식해 준다면, 북한과 문재인 안철수는 박근혜 태극기의 고마움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태극기를 사랑하는 박근혜 애국 보수를 지지한 사람들은

때는 늦으리...

국민들이 인식한 그 태극기가 태극기가 아니었다는 것. 박정희 딸이 아닌 다른 딸이었다는 것.


----------------------------------


박근혜 탄핵 이후 태극기 집회를 보면서 어떻게 박근혜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태극기를 들고 일어서느냐는 비난의 글들이 촛불집회 측에서 대단히 많았다.


--------------------------------

그러나, 그 태극기가 다시 일어서서 홍준표 표를 분산시켜 주면서, 홍준표의 낙마를 이끌어낸다면,

그 태극기가 촛불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였다는 것.


그런 뜻에서 박근혜의 탄핵을 보수의 몰락으로 외신들은 보고 있을 수도 있다.

--------------------------------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170 에세이 미어캣세대 새 게시물 이철훈 (ich***) 44 1 0 08.18
85169 지구촌 ◈머리 폭의 정도에 따라 사람의 진위와 신분이 결정된다 새 게시물 강불이웅 (kbl*) 43 0 0 08.18
85168 에세이 홍준표, 청년 토크 콘서트 오늘 생중계 새 게시물 이상국 (lsg***) 46 0 0 08.18
85167 지구촌 불살생과 환경 보호 새 게시물 이호택 (ski***) 71 1 0 08.18
85166 지구촌 설교-안수의 축복/8월20일주/성령강림후11주/강단초록 새 게시물 박영규 (392***) 71 0 0 08.18
85165 지구촌 ◈하나님께 순종한 분량만큼 자신에게 순종하는 세상을 갖 새 게시물 강불이웅 (kbl*) 134 0 1 08.18
85164 에세이 견제하고 중재하는 중도진영 이철훈 (ich***) 208 1 0 08.17
85163 에세이 사랑 할 수 있을까 이호택 (ski***) 130 0 0 08.17
85162 에세이 뉴스 를 보지 않으니 구흥서 (khs***) 340 12 0 08.16
85161 에세이 독수리는 독수리 답게 이철훈 (ich***) 298 2 0 08.16
85160 지구촌 ◈거짓(거역)으로 적화된 세상은 진실(순종)을 들고 상 강불이웅 (kbl*) 129 0 1 08.16
85159 에세이 공무원 한국사 암기법 사전 2 김태수 (tae***) 120 0 0 08.16
85158 에세이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 29 김태수 (tae***) 117 0 0 08.16
85157 지구촌 거제시의 관광인프라와 관광수요의 창출 황영석 (hys***) 163 0 0 08.16
85156 지구촌 설탕이 몸에 해로운 7가지 이유. 이상국 (lsg***) 166 0 0 08.16
85155 지구촌 고기를 먹지 않으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이상국 (lsg***) 170 0 0 08.16
85154 지구촌 전쟁 위기 속에서 행복 하고픈 마음 이호택 (ski***) 166 1 0 08.16
85153 지구촌 ◈예수님께로 발생된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 강불이웅 (kbl*) 213 0 1 08.16
85152 에세이 진정한 자신감이 필요하다. 이철훈 (ich***) 222 2 0 08.15
85151 에세이 꾸러미와 삐삐선 김홍우 (khw***) 301 1 0 08.15
85150 에세이 상해임시정부 수립은 건국이 아니다. [1] 윤영노 (rho***) 234 9 1 08.15
85149 에세이 박정희의 치적은 단순히 경제성장뿐이었다고요??? 성상문 (seo***) 406 11 2 08.15
85148 에세이 한국의 근,현대 역사를 바꾸려는 사람들은 누구??? [1] 성상문 (seo***) 424 5 1 08.15
85147 지구촌 백제의 꿈 송성일 (son***) 223 0 0 08.15
85146 지구촌 ◈인간의 주적은 빈약이 아니라 사단의 범법정신. 강불이웅 (kbl*) 195 0 1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