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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의 미래 연합사기극. [0]

강상일(kan***) 2017-04-19 08:57:20
크게 | 작게 조회 1589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3

박근혜와 조선일보는 애국세력과 보수의 최후 보루라면서 지난 20여년간 알려왔는데,

정권교체를 다시 이루어내면서 박근혜 집권 이후 하여튼 드디어 애국 보수는 궤멸되었다고 한다.

조선일보 게시판도 한물갔고,

지금은 김대중 노무현 세력이 장악한 포털 게시판으로 다들 옮겨지고 있는데, 늘 문제가 되는 것은 박근혜 지지세력의 글들로 20여년간 게시판 등을 통해서 보수 색출과 축출로 악용되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특이한 것은, 언론에서조차 그 책임을 고스란히 박근혜 지지자들의 글들에 대한 죄로 늘 알려주는 것도 특이함. 그러나,

포털 댓글의 글들이 상당수 정확하게 예측하고 분석하고 있다는 것.


제가 한국의 분위기 파악을 하면서 숨을 한번 들이켜보았는데,

앞으로 큰 불행을 예상하면서,

대구 경북을 박근혜와 조선일보와 조원진보다 먼저 팔아먹을려고 김대중 등에게 기웃거려서 박근혜 등을 데리고 놀정도의 권세가가 되어 볼려고 했었는데,

대구 경북 지역민들이 한국전쟁때 낙동강전투를 거치면서 큰 고통을 당하였기에 사기꾼 김대중과 어울리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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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일보가 2001년도부터 최후의 보루라면서 애국세력을 자처하였는데, 박근혜 집권이후 박근혜와 함께 보수궤멸을 치밀하게 계획하여 성공시킨 것으로 실체가 들어났다고 증명됨.


누가 보수궤멸을 시켰느냐라고 책임공방이 치열한 상황. 제가 여러 곳에서 이미 분석해 드렸음.


(2) 조선일보에서 왜 유언비어가 유행할까? 20여년간 공산화가 진행되면서,

한국 내부의 비리가 조선일보를 통해서 알려지자,

조선일보에서는 유언비어를 게시판을 통해서 확산시키고 있는 것.

다시 말해, 진실을 말하는 자들의 글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라는 것.


(3) 조원진이라는 듣도보지도 못한 인간이 한명 나왔는데,

대구에서 5.18세력과 양다리를 걸치면서 박근혜 집권 과정에서 크게 성장한 인물로 보여진다.


노사모는 일여년간 충분한 기간과 자금력으로 이회창 독주체제를 무너뜨렸는데, 당시 선거조작이나 여론조작을 문제삼지 않은 것이 특이함.

박근혜의 탄핵으로 사분오열된 대구 경북에서 홍준표가 표심을 장악할 경우,

홍준표 당선이 유력시 되는데,


이미 박근혜 집권 초에 대통령 지지율 조사에서 노무현 45%, 김대중 25%, 박정희 20%로 사실상 문재인이 대통령이 확정된 상황.


박근혜 탄핵 반발의 표가 홍준표에게 가지 않도록

박근혜는 조원진을 대구 경북에 긴급투입한 것으로 봐야 할 것.


기타등등. 조원진은 5%정도 득표(대구 경북 20%)하면, 문재인 당선 일등공신을 하면서 정치생명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탄핵을 주도한 문재인 안철수가 대구 경북민들에게 큰 지지를 얻고 있다고 하나 홍준표와 문재인으로 양분되는 것은

위에서 박근혜는 이미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

그렇다면 지금 탄핵은? 공산화과정에서의 고도의 술책이라는 것. 기타등등...


(4) 이미 박근혜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밀어야 할 불행한 운명을 맞이할 것을 알고 있었으나 일찍 찾아와서 큰 고통을 겪고 있을 것.

다만,

홍준표가 지난 20여년간 보수궤멸되는 과정에서 어렵사리 살아남아서 출사표를 던졌는데,

보궐 선거 결과를 분석하면서 당선을 확신하고 있는 모양이다.


박정희 18년간보다 김대중 노무현 20년의 모습이 더 지독했는데,

얼마나 지독했으면

이런 것이 한번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느냐는 것.


바로 월남 패망 과정에서처럼 보수를 가장한 박근혜와 조선일보같은 세력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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