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에세이

에세이

*이순신과 이승만에 대한 과대 평가를 자제해야. [0]

강상일(kan***) 2017-04-18 20:39:43
크게 | 작게 조회 1587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4

바르게 된 역사인식이 없어서 박근혜가 불행해졌다고 보면 된다. 왕들은 지혜로운 역사가들을 주변에 늘 두고 다니는데 전혀 역사에 대한 인식조차 없어 보여다는 것.

한국 역시 바르게 된 역사 인식이 없어서 지금 나라와 민족에 늘 반역과 매국의 무리들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

역사의식이 투철한 학자들을 왕 주변에 두고 있으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는 것.

신라시대 이후 왕들은 역사에 대한 중요성을 높게 생각하면서 아무리 어려운 시절이어도 바른 역사관을 가질려고 노력할려고 했거나 역사학자들을 늘 주변에 가까이 둘려고 노력했다는 것. 

그것이 바로 한민족 역사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음.

--------------------------------------------

지금처럼 역사의식이 혼란해거나 무너질경우(->김대중 노무현 정권이후 박근혜 정권들면서 종북 좌경화된 것) 경우 나라가 쉽게 불행과 혼란으로 빠져든다는 것.

----------------------------------------------

지금 민족과 나라를 구하자는 소리는 지나가는 개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전쟁이 나면 개도 나서서 싸울 정도로 총을 든다고 자랑할 것이 되지 못한다는 것.


(1) 조선이 멸망한 결정적인 이유는 개국과정에서 이성계의 잘못된 역성혁명에 기원하기도 하지만, 임진왜란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다. 100여년 정도 걸려서 겨우 원상회복되었으니, 이렇게 낙후되고 뒤쳐지면서 병자호란으로 실제로 주권을 잃은 국가의 모습으로 구한말을 맞이하였으니, 민족이 망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


(2) 임진왜란 당시 일본은 동래성과 진주성이라는 큰 전투를 치루면서도 특이하게 전라도 지역을 후방에 남겨둔 채, 압록강까지 진격하였다는 것. 한반도 전쟁사에서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전쟁의 모습.


이순신은 방어형 게릴라형 해전으로 대승을 거둔 것으로, 실제로 무적함대로 세계를 지배하는 그런 전략가가 아니라는 것.

다도해라는 경남해안과 전남해안의 특이지형을 오고가며 대승을 거둔 것으로, 중국이나 일본에는 남해안같은 특이한 지형이 없다는 것.


한국의 내륙지방은 약탈을 당하여 국가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여 회복하는데 100여년이 걸렸으니 처참한 전쟁이었다는 것으로, 명나라의 도움으로 실제적으로 왜구는 이순신에 대한 공격력을 상실하였다는 것.


(3) 한국은 조선시대 타령으로 지폐에서부터 조선시대 인물들이다. 구한말이후 망국의 역사라는 어둠의 시간이 길었기 때문으로,

일제시대라는 치욕적인 시대도 단군이래 처음일 것.

이후 미국과 소련이라는 새로운 지배세력이 들어왔는데, 이 부분도 매우 잘못되게 기술되면서 한국이 쉽게 공산화되고  한국인들이 소문에 약한 민족으로 전락한 것임...이하 생략...

한국인들이 소문에 약한 것은 강한 주체의식보다는 현실의 문제점을 바르게 지적해 주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해 주지 못한 지배세력들 때문으로,

지배세력이 먼저 도망가는 그런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


(4) 이승만에 대한 잘못된 부분으로 김일성, 이승만은 한국전쟁이란 단군이래 또 최악의 민족 전쟁의 주범으로 역사적으로 높이 절대 평가받지 못할 것임.


(5) 참고로 박정희에 대한 부분으로, 박정희 스펙은 구한말 이후 한민족의 평민들의 스펙가 거의 비슷한데,

박근혜를 통해서 보면 호구 놀림감용으로 악용된 소지가 강하다.

다시 말해, 그 사람을 악으로 몰아세워서 집권 야욕에 이용하는 도구로 취급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타등등.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803 지구촌 설교칭찬 받는 사람이 됩시다. 새 게시물 박영규 (392***) 27 0 0 11.25
85802 지구촌 ☞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새 게시물 김용구 (yon***) 57 2 0 11.25
85801 지구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 새 게시물 김용구 (yon***) 67 1 1 11.25
85800 지구촌 ◈출애굽 신앙이 아닌 출죄악 신앙이 참된 구원이다. 새 게시물 강불이웅 (kbl*) 77 0 0 11.25
85799 지구촌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지키고 전하라! 새 게시물 강불이웅 (kbl*) 51 1 0 11.24
85798 에세이 용기를 내보자 새 게시물 이철훈 (ich***) 77 1 0 11.24
85797 지구촌 텔레머쉰과 엠바고해제를 성토한다.한반도위기 어디까지!! 새 게시물 송성일 (son***) 54 0 0 11.24
85796 조토마소식 이 나라의 국보급 인재 이대용 공사님 명복을 빕니다. 새 게시물 이상국 (lsg***) 65 0 0 11.24
85795 에세이 재벌과 일반부자와 개념이 다르다, 박중구 (jkp**) 98 0 0 11.24
85794 에세이 경험보다는 기억에의한 결정을한다. 이철훈 (ich***) 100 0 0 11.24
85793 에세이 문등침주(文登沈舟)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217 24 2 11.24
85792 지구촌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사람 이호택 (ski***) 96 1 0 11.24
85791 에세이 아~ 문성근 암기법 김태수 (tae***) 91 0 0 11.24
85790 에세이 누구나 승복하고 따르게 하는 방안 이철훈 (ich***) 96 0 0 11.23
85789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11) 실베스타 스탤론 김홍우 (khw***) 73 0 0 11.23
85788 지구촌 염라대왕에게 뇌물을 주다 이호택 (ski***) 149 2 0 11.23
85787 에세이 자연재해에대한 두려움을 가져야한다 이철훈 (ich***) 164 1 0 11.23
85786 지구촌 ◈후회만 하고 회개치 않는 가룟 유다의 후예들. 강불이웅 (kbl*) 107 1 0 11.23
85785 지구촌 천국으로 가는 길. 김용구 (yon***) 130 2 0 11.23
85784 지구촌 †…죄인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김용구 (yon***) 111 1 0 11.23
85783 에세이 조상(祖上)과 우상(偶像). [1] 오병규 (ss8***) 234 16 1 11.23
85782 에세이 관우 사장의 말 ? 돈이 아니다. 한재혁 (gam***) 161 1 1 11.23
85781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10) 찰톤 헤스톤 김홍우 (khw***) 198 2 0 11.22
85780 지구촌 스승의 의무 와 제자의 의무 이호택 (ski***) 164 0 0 11.22
85779 지구촌 †…지구의 멸망이 임박해 오고 있는 것 같다. 김용구 (yon***) 176 2 0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