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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태극기(진짜) vs. 박근혜 태극기(가짜) [0]

강상일(kan***) 2017-04-18 20:19:33
크게 | 작게 조회 1722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6

서울 서초동 검찰청 앞의 태극기 집회, 한두달 넘었는데, 그 휘날리는 태극기가 벌써 검게 먼지가 묻을 정도로, 안타깝게 보이지만, 박근혜의 더러워진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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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보다 박근혜가 한국 공산화에서 기여한 것이 매우 컸는데, 박정희가 한때 공산주의자로 활동한 경력으로 박정희 주변의 그런 사람들을 주축으로 김대중 정권하에서 기생한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로 박정희 박근혜가 주는 떡은 독이 든 떡으로 그 지지세력은 절대 먹지 말았어야 하는데,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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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수도 서울을 대구나 밀양으로 정했어야 함. 행정수도로 대구로 정하고 경제수도로 포항 울산 동해안권과 부산 남해안권을 정했어야 함.

한국 전쟁의 큰 피해이후에도 또 수도 서울을 고집한 것이 지금 한국전체와 대구 경북의 낙후로 이어진 것일뿐.

낙동강 상류 구미에 공단을 세워서 낙동강 수질 오염은 최악이었을 것.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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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조선일보가 한국 공산화에 치밀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인데,

조선일보에서 박근혜 실체에 대해서 말해 주면,

국민들이 현혹되지 않고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인데,

김대중 정권 이후 가장 혼탁한 사회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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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에 박근혜가 대구 경북을 큰 불행으로 몰고갈 것이라고 추측해 보면서 당시 몇 달간은 잠이 오지 않았던 기억이 있음. 매우 충격적이어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그 당시부터 집권 전후의 유언비어들이 평균 80~99%이상 정확했다는 것. 탄핵때에도 박근혜에 대한 것은 100% 정확하고 예측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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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때 유언비어들은 날조된 것들이 많은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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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게시판이 듣도보지도 못한 조원진 게시판이 될 정도로

유언비어의 온상지가 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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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의 18년 정치생활을 보면서,

탄핵 전후에

좌우익 모두 정신이상자가 아닌가 그런 의심을 많이 하는 의문의 글들이 많음.


박근혜 정체와 실체를 모르기때문에 하는 의문들임.


(2) 박근혜는 1970년대 말 이후 특이한 정치행보와 은둔을 하였음.

김대중 집권 이후 갑자기 정계에 입문하였는데,

노무현 정권들면서 악녀용으로 훈련되고 계획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임.

베트남과 한국의 교류가 늘었는데, 베트남 시절 월남의 공산화 과정에서 보수파멸 작전이 박근혜를 통하여 실천되고 있는 모양.


(3) 실제로 베트남이 한국 공산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고 볼 수 있음.

베트남은 한국이 공산화되면 한국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고,

베트남 전쟁 이후 혼란을 추스리고,

베트남은 한국의 자본과 투자의 대안 대체 적격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됨.


(4) 한국의 피난민을 일본 정부에서 선별적으로 수용할 것이라고 하는데,

베트남 역시 한국의 자본가들의 피난처로 각광을 받을 것이며,

한국 혼란시 베트남의 한반도에 대한 입김이 커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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