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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를 꼭 퇴출시켜야 하는 까닭. [0]

강상일(kan***) 2017-03-21 1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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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자신이 번 돈 펑펑 쓰고 죽지 못한 것이 큰 잘못일 정도로, 다시 구한말같은 위험으로 되돌아갔다.

옛날 말 하나도 틀리지 않는 국가가 한국이라는 것...조상님 말을 박정희는 듣지 않았던 모양. 박정희의 경제개발은 잘못된 것으로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 세력이 발전된 돈을 노리고 들어오면서 박정희를 악으로 규정하면서 거대한 사기극에 성공한 것은 패륜아보다 더 사악한 짓을 저질렀다는 것...

조선일보 김성씨 주장처럼 무슨 짓이라도 벌일 듯 한 세력으로 보는데,

자기 아버지 재물이 탐이 나서 때려죽인 자식같은 김대중 노무현은 무슨 짓이라도 저지르고 남을 것임.


(1) ***저희 아버님이 늘 말씀하시던데,"뼈빠지게 벌어서 자식들에게 물려주면 뭐하냐, 내가 쓰고 죽는게 낫지. 자식들에게 물려줘봤자 자식들만 망친다. 더 열심히 하는 남의 자식에게 돈을 주는 것이 낫지" 그런 말을 늘 하고 다니셨는데, 그래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좋은 인간이 되라는 뜻에서 좋은 뜻으로 늘 받아들였음...

최근에 패륜아 사건이 나오면서...자식에게 물려주고 그 돈 쓰고 죽는 것이 더 낫다라는 말이 나오는 시대이나, 그런 부모라도 한번 만나보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시대이기도 한데...


***박정희가 뼈빠지게 벌어서 세우면...한국에서는 김대중 노무현같은 인간과 정치세력이 진리를 가장해서라도 나올 것으로...한국의 발전된 돈에 눈이 어두웠던 것이지...패륜아보다 못한 것들이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이지...***박정희는 그냥 자신이 번도 펑펑 써보고 죽는 것보다 지금 더 못한 처지로 불행스럽게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패륜아만도 못한 채 진리를 가장하고 왜곡 조장하면서 스스로를 미화시키는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은 무슨 짓이라도 할 사람들로...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은 반드시 먼저 퇴출되어야 하겠지요. 그 다음 박정희가 퇴출되어야 하나, 김대중은 전라교주처럼 김일성처럼 신성시 되어 있고 지역민들이 조직적으로 감싸고 있어서 박정희부터 먼저 퇴출시킨 뒤에 김대중 퇴출이 어느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2)

박정희를 2번 죽인다라는 말은 제가 처음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5년~10여년 후에 그런 말이 나돌았음.  제가 2003년 쯤에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박근혜가 은둔 한 뒤에 나타나서 궁금한 것들이 많았던지 소문들도 나돌았는데. 별 것은 아니었는데,

당시 최고의 여성 정치인이 되겠다고 남다른 포부도 있었으나,

김대중 김정일 하수인처럼 되어가고 있어서,

두번 죽일 것으로 보였다는 것...

<자기 애비 2번 죽인 여자가...무슨 짓인들 못하겠느냐> 그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당시 좋은 이미지가 여전히 많았던 상황이나...김대중 노무현 말을 잘 듣고 다녔을 것으로 늘 추측하였는데,

제왕적 대통령제 하에서 김대중 비서만도 못하게 행동하는 것 같아서...

<진리를 가장한 김대중 노무현 세력은 무슨 짓인들 못하겠느냐? 그들의 언행을 한번만 들어봐도 너무나 당연합니다>

박근혜를 한겨레에서 좌익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동시에 그 당시에 추악한 소문들이 계속 생기다가 노무현 자살 이후 급감하다가 대통령 집권 이후 추악한 소문들이 늘다가 탄핵 전에 폭증하였으나 이미 예견된 것.


***박근혜 몰락과정을 지켜보면, 박정희는 퇴출되어야 합니다.

박근혜가 두 손들고 동참하고 따라주고 김대중보다 더 악한 모습이 될려다가 단군이래 첫 <악녀>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


박정희는 퇴출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독재자 박정희 딸>이라는 타임지 기사도 있었고,

미국은 제3세계 국가를 분열시키 위하여 민주주의를 전파하여 중앙집권국가가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을 구사한다고 하기도 하고,

북한은 한국 민주화가 한국 혼란을 계속 부추기면서 공산화로 통일한다는 전략을 구사하여 대체로 성공하였다고 함...


--->원래 이런 투의 글은 2000년 중반에 조선일보 게시판에 올려볼려다가,,,조선일보에서 당시 사실도 아닌 것을 유언비어나 소문으로 흘겨들어서 추리하여 분석하여 올리는 것은 대체로 삭제되는 것이 많아서,

그리고 다들 박근혜를 시작으로 불행스러운 대통령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해서...저는 박근혜 불행을 확신하였으나 무슨 내막이 있었을 것으로 보여서 좋은 쪽으로 늘 바라보았으나,

제가 우려한 바대로 되어서, 당시 기억을 더듬으면서

당시 의문점들이 이해되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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