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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래 가장 큰 충격을 받은 대구 경북은 초토화.. [0]

강상일(kan***) 2017-03-21 09: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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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실게임으로 여기에서 거짓으로 밝혀지면, 그 지지세력은 나락으로 추락하는 것임...배역의 땅보다 수백배 더 치욕적인 상황이 되는 것임...현대사에서 지역민이 들고 일어나서 진실게임을 벌인 것은...단군 역사이래 처음으로...훈요십조때 몇몇 정치인이 진실을 두고 다툼 적은 있었음...

지금까지 보면 박근혜와 조선일보가 김대중 노무현 세력에 동참했다고 추측되는데, 저는 확실하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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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박근혜를 내세워서 대구 경북이 지금 혼비백산하다고 하는데, 저는 다 이해가 갑니다만,

대구 경북 지역민들의 충격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김대중 모습보다 박근혜 모습에 아마 역사이래 가장 큰 충격을 대구 경북민이 경험할 것으로...

그 충격은 경주 지진 9.0급으로 대구 경북민이 단군 역사이래 가장 큰 충격을 받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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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90년도에는 한겨레 신문 배달한다는 것만으로도 생명에 위험이 처해질 수 있었음을 저는 경험함.

박근혜 몰락으로 추악한 지역민이 되어서,

조선일보 게시판에서 당시 영호남 지역논쟁이 팽팽했었는데, 김대중이 최악이어도 팽팽했었는데,

지금으로 본다면 최악의 지역민이 박근혜 그 쪽 동네인데,

이미 예견되어 있었는데, 대구 경북민이 몰랐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는 것임...배역의 땅보다 더 좋지 않은 최악의 지역이 되었다는 것...

정황상보면...여기에 조선일보가 동참했다는 것이 특이한데,

앞으로 지켜보나마나겠으나, 감시하면서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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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당시 동네가 재개발이 될 시점이 되면서...극도로 혼란한 가정환경이 되어...한겨레에 솔깃하고 김대중에 솔깃했었는데...

대구를 떠나 서울로 가자고 늘 말씀드려도... 

저희 아버님께서..."동네 우물이 아무리 더럽다고 하여서 그 우물에 침을 뱉고 떠나면, 나중에 돌아와서 그 침뱉은 우물 물을 먹게 된다."라고 하셔서...

저희 아버님은 늘 맞고 돌아다니시는데, 가끔 인생경험이 담긴 좋은 말을 해 주시기도 하는데,

저희 어머니가 병에 걸려서 힘든 것은 둘째치더라도,

저희 아버님 욕을 하는 댓글이 포털에서 가끔 보인다는 것...


***하여튼 그건 그렇고...

***최근에 한겨레와 김대중 노무현(전라도) 사기극에 조선일보도 동참한 것으로 보이는데...

박근혜를 희대의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은 이미 2002년도 이후에 계획된 것으로 보이고,

전라도가 지금 정치 시나리오를 썼을 것으로,

최악의 이미지는 제가 2010년 이전에 한번만 올린 적 있음...

박근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면, 제 글은 삭제되는 글이 대부분이어서...대부분 좋게 보았을 것...

***

김일성 정권은 붕괴된다고 하고,

박근혜로 인하여...박정희 정권도 붕괴된다고 하여...


***지금 남은 권력교주로는 김대중이 유일한데...

김대중을 중심으로 김재규를 의인으로 만들어 새로운 권력을 만들려고 하는지...


***민간인을 정치조직 테러조직으로 활용하는 김대중 권력도 퇴출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절대로 바람직하고...


***조선일보 한겨레 신문은 폐간되고...조선왕실 잔재 청산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고...

***다시 해방되었다는 모습에서...

새로운 한국정치가 태동되었으면 합니다...

망하지 않았으나 구한말 상황이라고 하니...

망했다고 보고...

새로운 민주주의 선거로 박정희 김대중 정치세력 없는 곳에서 살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잘못을 바르게 지적하고 바로만 잡아도 좋은 국가에서 노르웨이 부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어서...

최악의 상황이나 오히려 최고의 상황이 기대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혼란을 바르게 잡을 능력이 없다면,

다 자르고,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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