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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이후 진행된 박정희 청산 작업은 쉽게 될 것 [0]

강상일(kan***) 2017-02-18 0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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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독자마당의 글이 한국 여론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그 추이를 분석해 보면, 주로 조선일보에 반대하는 사람의 글들의 모습이 주도적으로 현실과 여론에 반영되었다.


주가에서 추이분석을 통한 향후 시세분석을 예측해 볼 수 있듯이 여론조사 등 수치와 통계를 통해서 앞으로 나갈 방향을 예측해 볼 수 있는데, 박정희 청산 작업도 쉽게 마무리 되어 박정희 청산은 순조롭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독자마당 15여년간 글을 분석해 주는 시간이 없어서 참으로 안타깝다.

이런 분석을 통해서 조선일보 독자마당이 거듭날 수 있는 바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제시될 수 있는데 말이다.

조선일보 독자마당은 스스로 진리처럼 행세하나 국가와 시대와 여론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서 시대에 오히려 역행하였다고 보여진다.

의혹만 증폭시켜 오히려 대립과 갈등만 증폭시켰다고 보여져 시대에 역행하는 곳이 되었다는 것.


(1) 박근혜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박근혜 불행을 예측한 조선일보 독자마당 반대세력들의 분석이 정확한 것으로 증명되었다.


중국3대 악녀로 여태후,측천무후,서태후로 박근혜는 여기에 곧잘 비유, 비교되었다는 것. 박근혜와 박정희의 몰락은 이미 예견되었는데, 그 추이를 지켜보면,

박정희 청산이 일부 기존 보수세력에서 나오는 현실인 점을 감안하면,

자발적 몰락인 상황에서


다음 대통령으로 확실시 되는 문재인의 박정희 청산작업은 매우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된다.


자발적으로 무너졌는데 개잡는 사람은 따로 있어야 하듯이. 스스로 무너지고 스스로 평가하며 청산되는 것은 개코미디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에게 박정희 청산이 놓여져서 문재인 앞에 덜덜 떨고 있는 보신탕 개 신세로 전락한 박정희의 초라한 운명도 매우 역설적이다.


(2) 일단 박근혜의 불행은 여러 각도에서 15여년전부터 예측된 상황이었고 박근혜 청산도 도마에 오르고 있으나,


박근혜는 잊혀진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말이 있었고, 박근혜 주변 남자들과 함께 사라질 것이라는 말도 있었다.


최근 고영태가 떠오르면서, 고영태에게 박근혜의 운명이 결정지워지는 모습의 글이 있는 반면 조작이라는 반대 여론도 만만찮다.


박근혜 정권은 아방궁 청와대가 될 것이라는 말도 이미 예견되어서 고영태의 존재에 대해서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다.


(3) 고영태와 함께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고영태가 떠오르는 별이 되면서, 고영태의 위상이 대통령급으로 급부상된 현실이다.


박근혜를 악녀에 비유되기도 하고 무능함에 비유되기도 하고

희대의 사기꾼에서 희대의 악녀처럼...희대라는 수식어가 늘 붙어다니는데, 김대중에게 늘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박근혜에게 옮겨오면서, 김대중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사라졌다라고 보면 된다.


이런 것이 지지율에 그대로 반영되어 여론조사는 정확하다고 보면 된다. 김대중 지지율이 고정적으로 나오는 근거가 충분히 되어

박정희 지지율이 거품인 것처럼 그렇게 쉽게 노무현과 김대중의 지지율이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박근혜의 모습으로 더 공고해졌고,


문재인 안희정 같은 대통령이 계속 이어져서 문재인 12년간 대통령이 되고 통일 대통령이 나와도 오히려 노무현 김대중 지지율이 소폭하락할 수 있어도 오히려 더욱더 지지율을 공고화시켜 주어 더 강력한 지도자로 군림하면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소식을 들려주고 있다.


(4) 저의 일부 글처럼 숫자와 현실에 주목하는 글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객관적인 사실과 숫자의 추이와 현실이 결국 시대와 여론을 이끈다는 것이다.


박근혜와 문재인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들이 압도적인 추천의 베스트 글로 형성되고 있는데,

15여년간 이런 글들의 추세를 살펴보면 대체로 박근혜 반대 지지세력들의 글들의 추세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이명박 정권이 나온 것은 숨고르기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오히려 이명박 반대세력들의 생각이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된다.


다시 말해, 이런 현실에서 보다 수치와 객관적 현실에 주목하는 글이 많아지면,

조선일보 독자마당의 글이 여론형성과 배치되는 모습에서 탈피하여 여론 형성에 보다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독자마당의 환골탈퇴를 기대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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