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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한 미국인들이 오산기지에 집결하는 날! [1]

조영일(yc4***) 2017-12-07 22:16:08
크게 | 작게 조회 256 | 스크랩 0 | 찬성 18 | 반대 0

일단 유사시 주한미국인들이 오산 미군 공군기지에 모여 일본의 요코타 기지로 이동을 한단다.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이 최고도에 다달았을때 자국민들을 우선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피신을 시키는 자국민 소개작전은 우리가 확실히 알지는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그동안 꾸준히 그 규모는 작지만 예행연습을 해온것만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최근 이런 사실들이 언론에 자주 보도되고 있으며 미 당국자들은 부인하고 있지만 매우 구체적이고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계획은 이미 준비해 놓고 있으며 일반적인 사항들은 미국인들에게도 안내되어 있는 상태이다. 

 

미국의 유엔주재 대사가 평창올림픽 참가를 고려해야할 때라는 보도는 일종의 뻥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에, 북한지역이 일년중 가장 추운 시기에 북한을 선제 공격하지 않는다. 


미국의 현대 무기들은 그동안 열대지방, 사막등지에서 작전을 수행하는데 유용하고 원활한 작동등을 하는 방향으로 걔발되어 왔다. 

미국은 세계 2차 대전 중에 유롭의 추은지방에서 전쟁을 수행한 적이 있으며 이후 6.25 동란 와중에 북한의 혹독한 추위에 수많은 병사들이 죽어갔으며 많은 장비들을 잃었다. 

그 이전에 독일군이 소련을 침공했다가 좌절은 겪은것은 추위라는 최대의 적을 예상치 못했던 이유라고 말할 수도 있다. 

나의 사견이지만 단언컨데 미국은 한겨울에 절대 군사작전을 펼치지 않는다!


아무리 현대전이라고 하지만 미국이 하늘에서 폭탄을 소낙비 같이 쏱아붓고, 바다의 핵잠수함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드라도 북한이 초토화된 이후에는 반드시 지상군이 투입되어 사태를 장악하여야만

적지를 평정할 수 있는것이다. 

미국이 중동에서 고전하는 이유가 바로 전쟁에서는 앞도적으로 우세한전력을 가지고 있지만 현지를 평정할 수 있는 지상병력의 절대수가 모자라기 때문이다. 

고로 미국이 바보천치가 아닌 이상 절대로 추운겨울에 북한을 공격할 확율은 0% 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미 조토마에 여러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미국의 북한 선제 타격은 이번 춘삼월이 적기이며 사실상 마지막 남은 시간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북한 핵은 이미 완성단계에 들어섰다고 진단하는 반면에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자와 외무부 장관이라는 녀가 아직은 아니라고 우기고 있지만 설혹 그 기준에서 보더라도 내년 춘삼월을 지나치면 북한 선제타격기 회는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 시기 여하를 불문하고 오산 공군기지에 주한 미국인들이 손에 가방을 들고 비행기를 타기위하여 줄을 스고 있다는 보도가 언론에 공개된다면 과연 이나라, 이 국민들, 이도시에서는 어떤일들이 벌어질것인가? 


세계 최고라고 하는 인천 국제공항이 마비될것은 분명한 사실일테고 부산, 인천등지에서 일본, 중국으로 떠나는 항구는 아수라장이 될것이다. 

지구상 전세계 가장많은 나라, 180여 개국 이상에 흩어져 살고 있는 약 800만명의 재외동포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에게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사둔의 팔촌중에서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과 연결이 되지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한국인을 들쥐와 같다고 표현했다가 곤혹을 치룬 외국의 유명인사들이 있었는데, 아마도 이말이 매우 적절한 표현이었었다는 사실을 이나라 국민들은 연출할 것이다. 


이스라엘 피를 물려 받은 사람들은 자국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조국을 돕기 위하여 속속 고국으로 돌아간다는데 한국인들은 이와 정반대의 현상을 연춯하면서 세계 만방에 한국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줄것이다. 


그런데 나의 견해는 이와 좀 다르다.

미국은 자국민을 먼저 소개시키고 북한을 공격하지는 않을것이다. 

미국이 자국민을 피난시킨다면 북한을 공격과 동시에, 또는 공격이후 10여분이 지난 이후에 자국민 피난작전이 전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이는 북한 기습작전의 최대 핵심인 비밀유지와 주재국 국민들의 동요를 최소한으로 줄여보려는 궁여지책이기 때문이다. 


현대 전쟁의 햑심은 돈으로 하는 전쟁이다. 

지구상 현존하는 국가중에서  미국만큼 돈을 많이 가진나라는 없다.

중국? 웃기는 소리이다. 

미국은 달라 발권국가이기 때문에 무제한으로 딸라를 찍어 낼수가 있다. 


미국은 일반인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의 무기를, 한방에 수백만원, 수천만원하는 폭탄들을 거의 무제한 가지고 있다. 

미군 병사 하나를 양성하고 유지시키는데 일백만불 이상이 소요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북한, 북한병사는  미국의 상대가 아니다. 

이는 사마귀 한마리가 지나가는 수례앞에 서서 어디 한판 붙어보자는 꼴과 같다는 얘기이다. 


일찌기 김일성이 6.25 이후에 북한 전역에 땅굴을 파게한 이유가 자신의 경험상 미국의 폭탄세례를 가장 두려워 했기 때문이다.  


오늘 이나라 국민들의 머리속에는 우리는 주한 미국인, 주한미군들과 운명을 같이 한다는 생각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배적이기 때문에 천하태평 안일무사한 생활을 하고 있다. 


심지어 종북 주사파들도 내심은 주한미군의 철수를 가장 두려워 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이미 자신들의 선배세대들이 자발적으로 북으로 올라갔다가 어떻게 되었는지 그들의 가족들이 지난 70여년 동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일단 유사시 남조선에 남아 있다가는 길거리에서 분노한 애국시민들의 손에 붙잡혀 개죽음 당할것이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현재의 상태로, 미군이 보호해주는  대한민국, 민주화된 사회에서 분탕질을 마음대로 칠수 있는 오늘 현실이 종북주사파들에게는 낙원이기 때문에 전쟁도, 미군철수도 내심으로는 바라지 않는 일이며 전쟁없는 분단 고착이 이들의 최선의 호기이기 때문에 문재인이 나서서 전쟁불가론을 떠들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일단유사시 무슨일이라도 터진다면  종북주사파들은 북이나 남이나 어누 누구의 손에 의해서라도 제일먼저 피를 보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본인들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는 얘기이다.


오산기지에 공공연히 주한 미군들이 모여서 요코타로 떠나는 바보 천치들같은 일은 미국이 절대 연출하지 않을것이다.  

북한선제타격은 늑대소년같이 늘상 공갈을 치다가, 년례적으로 해오고 있는  대규모 한미합동 군사훈련 와중에 저들이 남조선넘들 또 지랄을 치는구나하고 방심하는 순간, 전격적으로, 기습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내년 춘삼월을 그냥 넘기면 전술핵 재배치나 한국독자적으로 핵무장을 하는 길이 열릴텐데 문제는 문재인일당이 이를 적극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이들은 저들과 한통속이기 때문이다.

결국 4년후에 이승만, 박정희를 잇는 자유민주주의자가 정권을 되찾지 못한다면 한반도에는 한국가, 두개의 정부가 존재할 것이다. 

그맛이 어떤지는 홍콩거주민들에게 문의해 보라!



댓글[1]

주경호(ebs****) 2017-12-09 19:20:32 | 공감 0
중동지역과 북한은 좀 상황이 다르다고 봅니다. 북한은 찍소리 한 번 못 할정도로 초토화 시킨 후 지상군 점령이 없어도 될 듯 합니다. 그 후 김정은 안방까지 보는 능력으로 지켜 보다가 아직 안 죽고 살아 꿈틀거리는 기미가 보이면 재차 또 한 방 먹이고.... 또 한방 먹이고 반복하면 될 겁니다. 그리고 김정은이만 죽이고 나면 나머지는 자연적으로 평화 흡수 통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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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규(ans****) 2017-12-11 14:05:01 | 공감 0
삭제된 글입니다.
최문규(ans****) 2017-12-11 14:05:17 | 공감 0
삭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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