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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재인의 해상사고 [0]

윤문종(sho***) 2017-12-04 13:46:31
크게 | 작게 조회 554 | 스크랩 0 | 찬성 44 | 반대 1

영흥도 낚싯배 참사 보도를 접하고 처음 떠오르는 것이 문재인이 벌렸던 세월호 때의 행적이다.

세월호 사건당시 문재인이 행한 발광이란 표현외에는 달리 설명이 안되는 짓을 상기할 때 이번 같은 사건은 그가 치리(治理)하는 기간내에는 절대 발생해서는 안되고 일어나서도 안되는 절대 불가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이 세월호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당시 박근혜정부를 상대로 농성하고 규탄하던 대열에 합류하여 김영오라는 자로 기억되는 텁석부리 수염을 하고는 정작 죽은 자식을 키우고 보살피지 않던 자가 유가족행세는 독차지하려 하던 몰염치한 행패에 가담하여 그와 같은 천막에서 기거하며 그자와 똑같이 수염마져 안깍고 마치 세월호침몰이 정부나 혹은 기타의 원인과 음모가 배후에 있는양 선동하므로서 대선에서 패배한 보복에 나섰던 낯뜨거운 의 행태를 생각 할 때 이런 해상사고는 그가 통치하는 기간에는 발생해서는 안되고 있어서는 안될 천부당 만부당한 사건이다. 

 

세월호의 참상에 대하여 누구보다 더 당시의 정부를 원망하고 책임을 질책했던 당사자(當事者)가 왜 15명이나 되는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하도록 해상의 안전은 보살피지 않았으며 이같은 사건이 일어날 모든 방책을 헌법에 적시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대통령으로서 미연에 강구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필자는 여기서 행여 박근혜를 역성들고 정부에 대하여 이 퍼부었던 광기(光氣)어린 질책에 대하여 박근혜편에서 이를 두둔할 생각은 추호(秋毫)도 없는 사람이다.

저 감옥 찬방에 들어가 있는 박여인은 제스스로 제무덤을 파서 누가 뭐라해도 반만년 의 이 떼거지 민족이 굶주리던 배를 채워준 위대한 나라의 국부인 박정희란 제부친의 얼굴에 먹칠을 한 그여인에게 무엇이 안스러워 그녀를 옹호하겠는가 말이다.  

 

단지 정권욕에 눈에 불을 켜고 마치 때가 왔다는 양 그렇잖아도 대선에서 패배하여 칼을 갈고 있던 좌파세력과 철부지 어린것들의 감성에 불을 질러 한낱 해상사고에 불과한 세월호침몰을 왜곡하고 의혹화하여 정권을 쟁취하는 빌미로 삼았던 기회주의자 문재인의 행적과 행태를 재고(再考) 해볼 때 문은 이 영흥도사건을 어떻게 책임질 것 인가를 따져 묻지않을 수가 없다. 

 

행여 이번 영흥도 낚싯배사건과 문재인 사이에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손사래를 친다거나 거기 동조하는 문을 감싸는 세력이 있다면 그런 몰염치도 없고 그런 패역한 자들도 찾아보기 힘든 일이니 어느정권은 해상사고가 일어나서는 안되고 어떤자가 통치할 때는 배가 물에 빠지져 떼죽음을 당한 일이 용서가 된대서야 될 일인가 말이다. 

 

당연히 문재인을 비롯하여 그추종자들의 옷깃에 아직도 남은 노란리본이 사라지기전에 벌어진 이사건에 대하여 저들은 적어도 다시 삼년이상은 더 이노랑리본을 다시 손질하여 가슴에 매달고 다니며 낚싯배로 전복으로 희생된이들을 위하여 눈물을 멈추지 말고 추모해야 마땅하다. 나가서 이번에는 자신들의 과오를 스스로 질책하고 매일 반성하고 박근혜에게 퍼붓던 욕설에 버금하는 질책을 자신에게 쏟아 부어야 옳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세월호 당시 마치 슬픔을 감출수가 없다는 양 온갖 우거지상을 하던 자들의 위선과 겉과 속이다른 구역질나는 속내가 들어날 일이니 말이다.  

 

여기서 이사건을 접한 세월호 유족들의 모습 또한 주목할 일이다.

자신이 당한 일에 대하여 그토록 격렬하고 과도하다 싶이 국민과 정부를 압박하고 챙길 실속을 모두 수중에 넣은 저들이 과연 영흥도 유족들에게 어떤 정도의 조의를 표할 것이며 사건 자체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저들의 양심을 저울질하는 시금석이 될이니 말이다. 

 

아울러 응당 따져야 할 일이 문정부의 재난보고 시스템이다. 전화 한통이면 가능한 에게 까지 이르는 사고의 보고가 51분이나 걸린 까닭을 파보고 그 지연시스템에 대한 행정적처리와 의법 책임이 을 포함한 그계통에 반드시 따라야 할 것이다. 세월호 일곱시간의 미스테리나 의 늑장 51분 탓일지도 모를 탑승자의 80%가 사망한 것이나 체계의 결함은 오십보 백보니 말이다. 문의 의혹대로라면 문이 사건보고를 즉시 받고도 51분간을 지체하므로서 사망자가 늘어난 것인가에 대한 팩트도 문제삼를 거리가 충분하다.

 

무릇 매사를 대하는 태도는 사실에 버금하는 처리와 대우와 처신이 필요하다. 

앞서 말한 바 언제고 일어날 수 있는 해상사고를 마치 악의적이으로 조장하고 연출한 양 억지를 부리더니 이제 자기 차례로 돌아온 낚싯배 사건을 문은 어떻게 처리할지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가 없다.

문의 방식대로라면 또다시 시청광장에 거적떼기가 나불거려야 하고 이나라 사람들 심성이라면 오늘 밤 부터라도 촛불로 광화문을 밝혀야 하며 문을 비롯한 노랑리본의 상습착용자 김상곤과 성남시장나무랭이의 옷깃에도 그렇게 노랑리본이 족히 삼년간은 달려야 옳다.

어떤자는 바다에 빠져 죽자 영웅되고 어떤자의 희생은 개죽음을 만드는가는 文의 의지의 하기에 달려있으니 꼴이나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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