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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한을 이렇게 선제공격 한다. (3) [0]

조영일(yc4***) 2017-12-03 22: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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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규모 연합 훈련이 4일 시작된다.

동원되는 전투기만 230여대 이상이라고 한다. 

미군이 이번에 동원하는 전투기는 지구상 인류가 가지고 있는 전투기 중에서 최첨단 과학성능을 자랑하고 있는 전투기들이다. 

물론 이번에 항공모함 여러척과 핵잠수함등 이를 호위하는 선단의 규모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나는 이미 "미국은 북한을 이렇게 선제 공격한다"라는 글을 씨리즈로 써오고 있는데 이번이 세번째 이다.

오늘 한반도 위기상황의 진전속도로 볼때 아마도 나의 글이 열번째를 넘기기 전에 미국의 전격적인 기습공격이 실제상황으로 얼마든지 일어날 가능성이 점점농후해지고 있다. 

이는 99.999% 북한의 핵 도발과 비례한다고 보아야 한다. 


나는 이제부터 미국의 북한 선제 타격을 일명, " 늑대소년"작전이라고 명명하기로 한다.  

이솦우화에 나오는 늑대소년이야기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어린시절 교육용으로 배우는 이야기 이다. 


미국의 선제 공격이 늑대소년 이야기와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 

4일 시작 되는 한미 연합 대규모 훈련에 북한 당국자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떠들기 시작했다. 

모름지기 북한의 세작들은 일반인, 기자, 공무원( 국회의원) , 군인등의 신분으로 이번 실시되는 한미연합작전의 기밀들을 빼내기에 혈안들일것이며 이를 북한에 전송하기에 급급할 것이다. 


결국 이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한미합동군사 훈련에 대하여 저들이 이미 풀어논 세작들에 의하여 대충 이상의 내용은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인간은 너나 할것없이 아무리 중요한 사실이라도 같은일이 계속적으로 반복되게 되면은 식상하게 마련이다. 

미국당국자들이 노리는 점이 바로 이점이다.  


미국의 북한 선제 공격의 최대 난관은 비밀보장, 그리고 적의 경계심을 최대한 도로 낮추어서 방심하고 있는 순간을 기습적으로 노리는 것이다. 

더우기 북한은 땅굴문화가 지구상 최고로 발달한 데가 아닌가? 


사우스 코리아에는 북한 간첩이 청와대는 물론, 각계 요로요로에 거미줄 같이 깔려있다는 사실을 미국당국이 모를리가 천부당 만부당하다. 

미국이 북한을 기습타격하는데 무기가 없나, 용기가 없나,  병사가 없나? 

미국의 북한 기습타격의 햑심은 비밀유지이며, 미국이 목표로 하고 있는 타격지점에서 화약냄새가 진동하기 전까지는 기습작전의 시간과 규모는 미국대통령 트럼프외에 단 몇명과 자신들의 신 만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이다. 


물론 사우스 코리아의 대통령이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추종하는자라는 사실을 어찌 미국당국이 모를리가 있겠으며 북한기습타격 작전이전에는 절대 그 비밀을 통지해 주지 않을것이다. 


한미 대규모 합동훈련이 반복될 때마다 북한 역시 이에 대한 대비, 훈련등을 하고 있지만, 이는 이미 수십년째  반복적으로 계속되어 오고 있는 일이며, 그동한 한미 합동 훈련중에 북으로 총알한방 날라간 적이 없으며 북한병사 쫄병하나 다친일이 없었다. 

말인즉슨 북한병사들이나 고위 군당국자들은 으례 있어 왔던 일이며 이들은 제깐넌들이 날뛰어 봐야, 장군님 앞에서는 쥐새끼들이라고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를 해대고 있을 것이다.  


오늘 북한 병사들의 최대의 적은 남조선 국군, 미국넘들이 아니라 하루종일 자신들을 괴롭히는 배고픔이 최대의 적이기 때문에 반복되는 일상사같은 남조선 괴뢰들과 양키넘들의 무슨 합동훈련은 사실상 관심밖이라는 현실이다. 


미국당국자들이 노리고 있는 점이 바로 이렇게 북한군과 북한 고위당국자들에게 일상사같이 위험을 위험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못하게 하는 늑대소년과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어느날, 어느시간에 전격적으로 미국이 목표로 하는 타겟을 초토화 시키는 것이다. 


미국은 이런 남모를 속셈을 가지고 한반도에서 한미 합동훈련의 규모를 늘려가면서 반복적으로 훈련을 실시하면서  저들의 경계심을 늦추고,자국병사들의 공포심을 누구려 뜨리고, 실제작전이 벌어졌을때, 능숙함을 기르고 있는것이다. 

미국당국은 자신들이 한미합동훈령을 하는 순간 실시간으로 북한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있을것이다. 


미국이 이때다!

판단되는 순간, 한미합동 훈련중에 미국이 자랑하는 최신예, 인류가현존하고 있는 최첨단 과학장비로 북한의 목표지점들을  순식간에 초토화시킬것이다.   


북한의 어린 왕자 김정은은 핵이 사실상 실전에 절대 사용할 수 없는 무기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북한이 사용한 핵은 상대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대의 일부에 국한된것이며 자신들이 쏜 핵이 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자신들의 모든것이 잿더미로 변한다는 필연적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글쎄? 

이번에도 한국인들은 그옛날 조선인들같이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지, 아니면 북한이 홧김에 터트린 핵 한방에 서울시민이 될지, 아니면 어느도민들이 될지 몽땅 없이질 각오를 하고 있어야 하는지 그게 문제이다.  


미국은 북한을 처리할 무기가 없는게 아니라, 병사가 없는게 아니라, 용기가 없는게 아니라 그 명분과 적기를 심사숙고하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어쩌면 최근에 트럼프가 러시아의 푸틴, 중국의 시진핑을 만나서 우리는 언제라도 북한을 때릴 준비가 되어 있으며, 저들이 일정수준을 넘게되면 우리는 가차없이 때릴것이라는 사실을  공언했을지도 모른다.

미국은 그렇게 리비아, 아프카니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등을  때려오지 않았던가? 


북한선제공격의 최대 핵심은 기습타격 순간(시간) 의 비밀유지이며 북한이 방심하고 있을때가 적기이다.

사우스 코리아?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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