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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와 대규모 일자리 창출방안! [0]

김수복(kim***) 2017-12-02 18: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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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와 대규모 일자리 창출방안!

 

세계시장경제는 지금도 하루가 부족하게 변화하고 있는데 그 속도는 가히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새로운 상품 즉 전혀 상상하지 못하거나 혁신적(革新的)이거나 첨단(尖端)의 기술로 무장한 신상품을 개발하거나 출시하는데 혼신(渾身)의 힘을 기울이고 있고 시시각각(時時刻刻) 급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게 변화무쌍(變化無雙)한 세계경제불황속에서 십여 년 이상을 거의 굳어지다 시피 한 단어가 있다면 그 단어는 국내 경제 불황, 세계경제 먹구름, 서민경제의 실종(失踪)이라는 말이 될 것이다.

 

더불어 서민들은 갈수록 삶의 질이 나아지기는커녕 반대로 삶의 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외환보유고가 늘어나고 수출이 연속해서 흑자(黑字)를 이루고 있는데 왜 유독 서민의 생활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것인가?

 

대학을 졸업한 젊은 청년층들이 입사하려는 인기 있는 유망기업체 취업의 문은 좁기만 하고 들어가기가 힘들다고 아우성이고 그나마 자신이 원하는 직장이 아니더라도 들어갈 수 있는 기업체 취업의 문은 점점 더 좁아지고 모집 인원수는 줄어든다고 한다.

 

정부도 정권도 벌써 여러 차례 여당이 야당으로 야당이 여당으로 뒤바뀌어 왔지만 일자리 창출을 대선공약(大選公約)으로 걸었지만 현실은 일자리 창출이란 기대에 아직 한참 부족하고 미흡 하다면 어디에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일어나는 것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야 한다.

 

알다시피 테헤란로에 VENTURE 창업 열풍이 불어 닥친 것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10여년이 한참이나 지난 지금은 그 열기는 모두 식어 버린 지 오래고 과연 존재나 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정부와 관련부서에서는 창업지원을 위한 각종 혜택(惠澤)과 도움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지만 정작 창업하고자 하면 창업지원금은 사실 거리가 너무나 멀리 있고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다는 것이 일반적인 현재 상황이라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사람들의 한 목소리이다.

 

그렇다면 선진국들은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으며 만약 있다면 그 방안은 무엇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선진국과 같이 그대로 똑같이 모방할 수도 따라갈 수도 없다. 그것은 각기 가지고 있는 기반시설과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조건과 산업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일자리 창출은 새로운 기업이 창업할 때 상대적으로 많은 수의 인력을 요구하고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며, 대규모 일자리란 대규모 사업장이 만들어져야 만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잠실의 월드타워 규모의 빌딩이 들어서면 일자리수도 빌딩의 규모에 맞추어서 상당한 인원 인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빌딩을 관리하는 인력은 당연할 것이며, 그곳에 신규 사업으로 입점하는 업체는 역시 신규인력을 뽑거나 배치해야 하 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규모가 큰 사업장이 많은 수의 인력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찌 생각해 보면 지극히 간단하고 생각해 볼 가치도 없는 단순한 원리인 것 같지만 현실에서 대규모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잠실의 월드타워도 들어서기 전까지 상당한 시간과 제약(制約)과 규제(規制)를 모두 풀고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필자는 특정한 기업체나 기업을 위한 것이 아닌 순수한 상황만을 이야기 하는 것을 미리 말해 둔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풀고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 우리 주변 주위에는 사실 널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과 1020년 전에 생각하지도 못한 제약들이 아무 쓸모도 없이 관행이라는 것으로 무시당하고 주변 환경을 위해서 보호해야 한다고 하면서 질질 시간을 끌거나 아예 사업을 허가해 주지 않아 포기된 사업도 사실 우리 주변에는 즐비하다.

 

주어진 공간에 1,000 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데 무슨 이런저런 이유와 보호라는 명목으로 200세대로 팍 줄여버리면 공간 활용이라는 것도 무색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해보면 엄청난 국력의 손실과 자산이 낭비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강북의 대표적인 아파트 단지촌은 무슨 서민 형이라고 하면서 1215층이 주류를 이룬다. 그것도 모자라 복도 형이라 주거 면적이 상당히 줄어들고 작기 때문에 사실 이런 낭비도 보통이상의 장난이 아니다. 어차피 들어간 건축자재 비용은 별반 아무런 차이도 없을뿐더러 외관상도 마찬가지 어느 것 하나 손들어 줄 것이 없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젊은이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지상최대의 과제가 아니면 무엇이 이보다 더 중요하고 급한 국가적인 과제가 있겠는가?

 

다시 한 번 짚어보지만 대규모 일자리는 대규모 사업장이 요구된다. 대규모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과 쉽지 않은 규제와 규약(規約)과 관행이라는 명목(名目)과 제도적인 장막(帳幕)의 보호라는 것을 풀어야 가능하지만 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린다.

 

이제 최소한의 문제점과 원인(原因)과 이유(理由)를 알았다.

 

아무리 대규모 사업장을 만들 수 있는 자금이 있다고 해도 대규모 사업장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사업품목과 ITEM이 국내 시장경제와 국제적인 시장경제에서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능력과 경쟁력(競爭力)을 발휘할 수 있어야만 대규모 사업장을 건설하거나 추진하고 만들 수 있다. 줄여서 자금만을 가지고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관련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조건 지원해 준다고 되는 것도 아닌 것이다.

 

역설적(逆說的)으로 세계적으로 지명도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던 한진해운은 보란 듯이 파산(破散)했다. 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 만드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 일인데 파산하는 것을 방치했다는 것도 국력의 손실을 넘어서 국민의 피와 땀을 무시하고 바다에 무단 방치(放置)하여 내다 버린 것이다.

 

기업체를 창업하고 만들어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가 말은 쉽지만 보통이상의 힘과 땀과 정성과 노력과 자금과 광고와 홍보와 시간이 요구되며 여기에 더해서 사업성을 갖추어 사업성과를 내는 것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기업체를 대기업에 속해 국제 경쟁력이 악화(惡化) 되어있다고 그렇게 간단하게 부실(不實)이란 단어로 청산한 것은 두고두고 역사에 남아서 후회하게 될 것이다.

 

바꾸어서 국제 경쟁력이 호황(好況)이거나 활황(活況)일 때 그럼 그런 기업체를 인수하거나 창업할 때는 수배 아니 몇 갑절 더 비싼 가격을 들여야 인수하거나 창업할 수 가 있으니 이 얼마나 졸속행정으로 무지몽매(無知蒙昧)한 경영관리 실패가 아닌지 참담(慘憺)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결국 파산의 최종 종착역(終着驛) 부실 금액의 부담자는 국가의 혈세 즉 세금이고 국민이 고스란히 손해를 보는 것이다.

 

그러니 기업이 망해서 손해(損害)요 다음은 일자리가 없어지니 손해요 다음은 엄청난 금액을 손해를 감수(甘受)하니 또 손해요 해당기업이 사라지니 다시 외국의 선박업체를 이용하면 이 또한 대가를 지불하고 이용금액이 늘어나니 역시 우리의 손해를 가져다주니 손해가 이만 저만한 일이 아니라 국력이 줄 줄 새는 꼴이 되는 것이다.

 

그것도 해양국가인 대한민국이 해양산업(海洋産業)을 더 키우지는 못하고 오히려 역행(逆行)하였다니 참으로 통탄(痛嘆)하지 않을 수 없다. 기억하겠지만 외환은행의 먹튀 논란으로 누가 엄청난 이익(利益)과 손실(損失)을 보았는지 국민들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을 터 더 이상 말해 무엇 하겠는가?

 

원론(原論)으로 돌아가서 그렇기 때문에 감히 대규모 사업장을 건설하고 추진하는 것이 그리 녹녹하지도 않지만 자칫 엄청난 수렁으로 빠지는 것도 명심해야 하 기 때문에 대규모 일자리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필자는 말하는 것이다.

 

충분한 자금도 보유하거나 준비되어 있고 요구되는 사업장 부지(敷地)도 있고 관련 부서의 인, 허가 사항도 문제없고 민원이 발생되는 것도 없다고 가정한다고 하였을 때, 어디에 어느 곳에 무슨 대규모 사업장을 건설하고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럼 만약 정부에서, 대기업 총수가 물어보고?

 

자금을 지원해주는 자금주(資金主) 물어본다면 그동안 일자리 창출에 전문가(專門家)랍시고 허구 헌 날 방송에서 언론에서 말하는 대규모사업장은 무엇인지 당신들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당당(堂堂)하게 자신 있게 어디에 있으며 무엇이라고 과연 대답할 수 있는가?

 

말이 일자리 창출이요 1001,000명이고 감히 몇 명이라고 일자리 창출 신규 사업장이요 신규 채용되는 인력에 따라 INCENTIVE요 각종 혜택(惠澤)을 준다고 하지만 왜 신규 인력채용(採用)이 늘어나지 않는지 무엇이 문제이고 원인이고 이유인지를 파악하고 알고 있는가?

 

제도적(制度的)인 관행(官行)은 이제 쓰레기 통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누구도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이와 같은 구태(舊態)의 현상이 사라지고 없어져야 만이 대한민국의 일자리 대규모 사업장이 만들어지고 그래야만이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일어나 우리의 젊은 층 일꾼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대한민국이 미래를 위해서 세계무역경제 시장을 선점(先占)하고 주름잡기 위해서는 무엇이 요구(要求)되며 필요한가?

 

그동안 전 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경제, 사회, 문화, 음악, 스포츠 분야의 피나는 노력에 힘입어 대한민국의 국제 경쟁력이 상위에 랭크되는 기염(氣焰)을 토했고 누구도 감히 상대할 수 없는 지경(地境)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일본을 따라잡기 위해서?

독일을 따라잡기 위해서?

미국을 따라잡기 위해서?

누구를 따라잡기 위해서?

 

일본이 우쭐대는 TV 도 선박도 보 란 듯이 넘어섰다.

독일이 자랑하는 엔진과 자동차도 같은 대열에 합류했다.

미국이 내 노라 하는 첨단과 스포츠 산업에도 당당히 일어섰다.

 

한류(韓流)의 위상과 역풍은 가능성을 넘어서 이미 동, 서양을 점령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고 누구도 이의를 달지 않는다.

 

이런 사실에 세계는 놀라고 경악(驚愕)했다고 하지만 갈수록 우리뿐만 아니라 신흥국(新興國)의 도전으로 정상의 자리를 위협(威脅)받고 있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아무리 쫒아오려고 해도 따라오려고 해도 쉽게 넘볼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사실 대륙의 끝자락이 아닌 대륙의 시발점(始發點)이자 출발점(出發點)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통일이 되지 전까지는 고립무원(孤立無援)의 섬나라와 같은데 이게 완전 강대국에 둘러싸인 독안의 든 쥐와 같은 형상이니 대대로 항상 안심하고 살아오지도 살수 도 없었다. 여기에 더해 주어진 천연자원(天然資源)은 사실 하나도 없다고 해도 할 말이 없고 아무리 찾아보아도 있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오직 있다면 동해의 푸른 물과 바다 속 깊은 심해의 써도써도 만들어지는 심층수 와 청정 무공해 하이드레이드 연료가 있다. 조상님에게 감사!)

 

신라 천년의 문화는 자랑할 만한 보배(保陪)라고 하지만 우리를 먹여 살려 주는 데는 역부족(力不足)이고 미흡(未洽)하다. 1만년의 역사를 자랑한다고 해도 역시 배불리고 일자리 창출에는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한류 문화 열풍으로 세계인들이 부러운 시선으로 ROYALTY를 지불하고 벌어들이지만 절대적으로 대한민국을 지탱하기에는 역시 부족하다.

 

! 이제 결론을 내야 한다.

 

그동안 노력한 대가로 인하여 자금도 확보했다. 기술력도 가지고 있다. 그러니 이제는 무엇이던지 만들 수 있는 기반(基盤)과 조건과 토대(土臺)를 마련했으니 정 주영 회장처럼 과감한 도전 임자 해 봤어?” 하고 모험(冒險)하지 않아도 된다.

 

간단히 요약해 본다면 이렇다.

 

자금도 있고 인력도 무엇도 만들 수 있는 기술도 있는데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가?

 

하지만 풍부한 천연자원도 없다.

끝없이 만들어지는 넉넉한 지하자원도 없다.

 

그렇다면?

있다면 오직 한 가지뿐이다.

그것은 바로 우수한 인력 즉 대한민국에는 양질의 우수한 두뇌(頭腦)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천에 널려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수한 인력을 어디에 써야 되고 어느 곳에 집중적으로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해야 하나?

 

우수한 두되와 인력을 가지고 어떻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앞으로 세계무역시장은 첨단(尖端)의 신 기술력과 신상품에 의한 쉽게 상상하지 못하는 제품과 상품들이 세계시장을 압도(壓倒)하고 주름잡을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한 일이다.

 

그렇다면 신기술 신상품은 어디에서 얻어지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우수한 두뇌 즉 양질(良質)의 인력에서 생산되는 IDEA 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대한민국보다 더 우수한 민족도 우수한 두뇌의 소유자 집단은 어디에도 없을뿐더러 이는 세계의 유명 이름 있는 석학이요 학자요 박사들이 이구동성 말하는 이야기이지 필자의 주장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유명 예언자들이 세계의 중심이 대한민국이라고 주장하고 역설하는 것은 바로 우수한 민족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그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의 국가 민족이 아닌 데에도 불구하고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지목하겠는가?

 

이번 미국 트럼트 대통령이 방한에서 주목할 만한 특이점이라고 한다면 단연 국회에서의 연설을 들 수 있는데 요약해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문화, 사회, 군사, 스포츠, 음악을 비롯한 우리의 구석구석 모두를 훤히 꿰뚫고 보고 있으면서 우리 대한민국을 칭송하는데 열변을 토하고 있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것이 바로 우수한 민족성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결론을 말하자면 이곳 토론 마당에서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대하여 앞서 글을 올린바 있지만 이번 글은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겠다. 기업이 대규모 사업장을 위하여 기획하고 계획하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환영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마땅하다.

 

그래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주장이 성립되지 않겠는가?

 

더불어서 우수한 민족임을 알았다면 국민의 두뇌 속에 존재하고 무한 저장되어 있는 아이디어를 방치하지 말고 이제는 국가의 경쟁력뿐만이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 나아가 국민 각 개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키우기 위해서도 작은 정보 작은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무한 양산하여 전문가 집단으로 하여금 이를 가공하고 보완하여 기업에 제공하고 접목한다면 세계인들이 상상하지 못한 기발한 상품으로 특별한 사업수단으로서 그 역량을 발휘하는데 조금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 필자는 장담하건데 자신한다.

 

 

하루속히 대한민국에 아이디어 뱅크 (COREA IDEA BANK)가 만들어 져야 한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이곳에서 무한 생산되는 아이디어는 대한민국의 국력을 신장하고 국제 경쟁력강화를 위한 전략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며 나아가 개인의 금전적인 수입은 물론 서민들 국민들에게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도 시간문제이지 전혀 무관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필자는 이 사업의 명칭을 눈사람 즉 “ SNOW PROJECT ” 라고 이름을 지었다.

 

지금은 누구도 관심 같지 않는 대한민국이지만 틀림없이 눈사람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믿는 이유는 이제 주변 환경이 거의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결정적인 문제가 해결된다면 만들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두 손의 작은 주먹 눈으로 출발하여 눈덩이처럼 눈사람처럼 커지는 일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 그것은 비록 작은 출발이지만 그 과정과 일어나는 결정 순간들은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그러니까 눈 덩이를 만들 때는 작은 눈 덩이에 불과 하지만 이것이 커지고 커져서 날이 가면 갈수록 커지면 커질수록 얼마나 커질지는 누구도 아무도 상상 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런 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하여 만들어 가야 되고 모두가 참여 할 수 있고 누구든지 도움을 받을 수도 누구도 도움을 줄 수 도 있는 것이다.

 

우수한 두뇌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아이디어는 무궁무진(無窮無盡)하다 누가 만드는지 알지도 모르게 만들 수 있고 그야말로 무한대로 상상하고 생각하고 이를 근거로 하여 우수한 양질의 기발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니 이보다 더 귀중하고 소중한 자원이 이 지구상에 어디에 존재하고 있겠는가?

 

여기에서 얻어지는 아이디어가 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지 어디에 또 있겠는가?

 

이곳 토론마당의 회원님들도 필자가 제안하는 것이 하루속히 만들어져야 대한민국의 통일을 준비하여 나간다면 세계의 중심국가로서 지구촌 대륙의 시발점이자 출발점에서 대륙(大陸)으로 뻗어서 대양(大洋)을 향해서 대한민국이 우뚝 서서 세계를 호령(號令)해 나아 갈수 있을 것이라 장담 할 수 있을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2017.12.2.

 

                                                             PROPOSAL: 해성 김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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