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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잔재부터 청산하자 [0]

김창호(chi***) 2017-11-09 10: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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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 학년 손녀가 

손녀 [할아버지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소리글자잖아요.]

할배 [음... 그렇지 최고지.......]

손녀 [근데 음역은 왜 한자로 해야 하나요?]

할배 [........................................................................]

 

한글(1446년 훈민정음 반포)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소리글자이며 대한민국의 고유글자이다.  

이를 널리 알리고자 정부에선 UNESCO를 통해 세종대왕상을 제정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국가에서 1948년 한글전용법 제정,1958년 한글전용실천요강 발표하였다.

  

그런데 대한민국 나라 안에선 한글을 글자 취급도 안한다.  

1999년에 간행된 표준국어대사전에서,,한자(漢字)가 진서이고 한글은 언문(諺文)으로 전락되어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선_음역(音譯)은 漢字(한자)를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로 정의되어있다.

덩달아 모든 한국어사전 과 백과사전에도

   음역은 [한자를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로 등재되어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소리글자인 한글을 갖고 있으면서 왜 외국문자인 漢字(한자)로 음역해야 하나?  

1999년에 발간된 표준국어 대사전에서 어찌하여 한자(漢字)로 외국어의 음을 나타낸다고 정의하였는가??

 

이는 일제가 간교하게 파놓은 한글말살 계략에 말려들어 한국어사전에서 음역의 해설문을 왜곡하여 놓았기 때문이다.

 

일제는 조선의 독창적인 모 든 것을 말살하는 정책을 수행했다.

백두산 호랑이 말살 삽살개 말살

조선어 말살 (조선말 지명을 한자화. 창씨개명.........)

조선글(한글) 말살

 

******* 표준국어대사전의 음역 해설문은 수정되어야 한다.

 

**********적폐청산에 앞서 일제잔재부터 청산해야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어있는 음역내용

음역02(音譯) 〔음역만[으명]〕

「명사」『언어』

한자를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Asia’를 ‘亞細亞’, ‘club’을 ‘俱部’로 표기하는 것 따위이다.

➀ Asia’를 ‘亞細亞(アジア)’, ‘club’을 ‘俱部(クラブ)’로 음역하는 건 일본식 음역이다.**** 그러므로 이건 일본사전의 표절이다.****우리는 亞細亞를( 아세아)로, 俱部는 (구락부)로 읽는다.

➁ 한자를 가지고 외국어를 음역한다고 정의함으로서 우리나라 음역의 전통(역사)를 말살시켰다.

***조선조 초기 1476년부터 한글(훈민정음)음역을 실시한 540년의 전통(역사)이 말살되었다.

➂ 음역의 기본개념이 결여되어있다.

음역 어떤 언어의 소리(音)를 다른 언어체계의 언어의 글(文字)로 나타내는 것

그러므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어있는 음역+해설문은

➀ 일본사전을 왜곡 표절한 것이며,

➁ 우리나라의 한글음역의 역사성을 말살한 것이며,

➂ 음역의 개념이 결여된 것이며 불완전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한글을 폄하 말살하려는 흉계가 숨어있다.

*******한글 말살의 목적을 위해 [일본 국어사전]을 왜곡 표절한 것이 분명하다.*******.

➀ ➁ ➂항을 근거로 해설문을 수정해야 한다고 신문고를 통해 4 번에 걸쳐 제안한바

국립국어원의 답변은 한결같이

(답변) 한글로 외국어의 음을 표기하는 것은 ‘음차 표기’라고 하지, ‘음역’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즉 ‘음역’은 ‘한자의 음’을 이용하여 표기한다는 것이 중요한 개념입니다.

위 국어원의 답변은 궤변이다. 국립국어원이 [음역의 개념]을 곡해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다.

음역 어떤 언어의 소리(音)를 다른 언어체계의 언어의 글(文字)로 나타내는 것

****우리의 문자가 없으면 타국의 문자를 빌려서 음역하겠지만*****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소리글자 한글이 있는데, 왜 남의 나라 글자를 빌린단 말인가****

***********아직도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지입니까, 중국의 속국입니까????

국어원의 부당함과 수정해야할 사유를 아래 제시하오니 예의 검토하시기를 요망합니다.  

 

[1] (일본 국어사전)을 왜곡 표절하였다.

음역02(音譯) 〔음역만[음영]〕

「명사」『언어』

한자를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Asia’를 ‘亞細亞’, ‘club’을 ‘俱部’로 표기하는 것 따위이다.

구락부(俱部)[뿌]

「명사」

「1」클럽「1」’의 음역어. 일본식 음역어이다. ‘단체02’, ‘클럽’으로 순화.

구락부(俱部)의 해설에서 俱部는 일본식 음역어라고 했다. 그러므로

음역02(音譯) 에 있는 俱部도 당연히 일본식 음역어다. 그러니까 음역(音譯)은 일본식 해설이다.

 

****음역02(音譯) 의 해설문은 일본사전의 표절이란 것을  

***************************표준국어대사전이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おん しゃ 0 【音写】

名 スル

ある言語の語音を別の言語逮繫の文字で書きうつすこと。 「梵語を漢字でする」

일본 국내용의 음역해설문

おん やく 0 【音訳

名 スル

① 「 音写 」に同じ。= ある言語の語音を別の言語逮繫の文字で書きうつすこと。

②漢字の音時に訓を借りて外国語を書き表すこと。「合羽カツパ」ポルトガル語「奈落ならく」梵語「瓦斯ガス」オランダ語「俱楽部クラブ」英語の類。

③目の不自由な人に伝えるために文字などを音声化すること。音声訳。 「 ボランテ

①항 [音寫]는 음역의 기본개념이다.

②항은 일본에서 음역할 문자를 지정한 조항이다. 일본에선 한자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일본고유의 문자가 없다. 50음자도 역시 한자(변형된)이다. 그래서 한자의 음을 빌린다고(借りて) 했다.

***따라서 ②항은 음역의 기본개념이 아니다. 일본에서만 적용되는 조항이다.***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해설문이다.*****

❶ 위 おん やく해설문에서 ①항과 ③항은 빼버리고 ②항에선 {時に訓を借りて}를 빼버리고 표절했거나,

❷ 조서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어사전을 표절한 것으로 본다.(국립중앙박물관소장 확인하지 못했다.)

❸ 이도 저도 아니면 해설문 作者가 만취상태에서 끄적거린 것이 아닐까    


******** 이래나 저래나 일본의 국어사전을 왜곡 표절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 그러므로 다음과 같이 수정해야한다.    

음역02(音譯) 〔음역만[으명]〕

「명사」『언어』

어떤 언어의 소리(音)를 다른 언어체계의 언어의 글(文字))로 나타내는 것

❷ 우리글(한글)로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北京’을 ‘베이징’. ‘Asia’를 ‘아시아’, ‘club’을 ‘클럽’, ‘Washington’을 ‘워싱턴’으로 표기하는 것 따위이다.

❸ 한글 반포하기 전에 중국, 일본에서 전래된 한자 음역(중국식, 일본식 발음)된 것은 한글음역으로 순화

(*** ➂항은 순화가 완료되면 삭제해버린다.***)  

 (답변 중에서) 만약 ‘Canada’나 ‘France’를 각각 ‘가나다(加那陀)’와 ‘불란서(佛蘭西)’로 읽고 쓴다면 이것은 음역에 해당할 것입니다 

 

[일본 국어사전] 표절이군요. 아니면 청각장애자 입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면 [Canada 를 가나다] [France 를 불란서]로 들을 사람 없습니다. 당연히 [Canada 는 캐나다], [France 는 프랑스]로 듣고 쓴다. 

 

해설문을 정정하는 것은 음역의 개념과, 국어사전의 의미를 바로잡는 것이다.

다음 사항도 해설문을 수정해야할 중요한 이유이지도 하다.

*** 여기까지 읽으시고 공감하시면 다음 글은 읽을 필요 없습니다.    

 

[2] 한글음역의 연혁(역사)을 말살했다.

 

고조선삼국시대통일신라고려조선왕조 초기시대엔 우리나라 고유문자가 없었다.국어사전도 없었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음역한 것은 전무하였다.

 

중국에서 중국발음식의 한자로 음역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하였다. 음역의 정확도는 60%미만이었겠지만

처음엔 음역된 한자를 중국식으로 읽었을 테니 음역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우리의 음역어는 아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구전으로 전해지던 것이 문자로 전해지면서 한자를 우리식으로 발음하게 되어 변질된 음역어가 되었다고 본다. 이건 그냥 한자를 우리식으로 읽는 것일 뿐 음역어라고 볼 수 없다.

한글이 창제되기 전에 우리가 음역했다면 당연히 한자(漢字)를 빌려서 우리식 한자발음으로 음역했겠지만, 우리가 주체적으로 음역한 사실이 없다.

따라서 한글창제전의 음역어란 중국에서 중국발음으로 음역한 것을 그대로 들여와 사용한 것이니까

이건 우리나라 음역역사(전통)로 불 수 없다.

관음보살주경(觀音菩薩呪經)

「명사」『책명』

조선 시대에, ≪사십이수진언(四十二手眞言)≫을 한글로 음역(音譯)하고 각 진언의 용법을 한글로 설명한 책. 42가지 부처의 말씀을 설명하고 글 상단에 그 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냈다. 성종 7년(1476)에 간행하였다. 1권

불설광본대세경 [佛說廣本大歲經] [썰]

「명사」『책명』

조선 효종 8년(1657)에 ≪불설지심다라니경(佛說地心陀羅尼經)≫,≪불설천지팔양신주경(佛說天地八陽神呪經)≫ 따위를 한문과 한글의 음역(音譯)을 대조하여 수록한 책.

삼문직해 [三門直解]

조선 영조 45년(1769)에 간행한 불서(佛書). ≪삼문직지≫에 실린 여러 종류의 진언(眞言)과 염불문(念佛門)을 한글로 음역(音譯)하였다. 2권.

*** 위 세 용어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려 있는 용어들이다. (한글 음역)이라고 명기되어있다.)

 

세종대왕의 한글(훈민정음 1443년)반포 후엔 불교계에서 한자로 음역된 것을 범어한글음역으로 간행하였다.

대표적인 것이 관음보살주경(觀音菩薩呪經)(1476년) 불설광본대장경(佛說廣本大藏經)1657년. 삼문직해(三門直解)1769년............즉 한글음역은 540년의 역사(전통)를 갖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1992년 시작 1999년 발간 된 사전이다.

음역(音譯) 풀이에서 500여년의 역사를 가진 한글음역전통을 말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한글로 음역하면 거의 100% 원음에 가까울 것이다. (리듬, 속도 고저, 제외)

세계 유일의 완벽한 소리글자인 한글이 있는데 어찌 한자(漢字)로 음역한단 말인가 ?????

**** 1476년부터 한글음역이 시작되었다고 표준국어재사전이 말해주고 있다, ***

 

우리나라의 진정한 음역의 전통(연혁)은 훈민정음반포(1443년) 후

한글로 음역한 1476년부터 시작된다고 봐야 합니다. *******

******* 한글음역의 역사가 500여년인데 왜 이를 말살하는가????*******

 

***** 다음과 같이 수정해야 한다.

음역02(音譯) 〔음역만[으명]〕

「명사」『언어』

어떤 언어의 소리(音)를 다른 언어체계의 언어의 글(文字))로 나타내는 것

❷ 우리글(한글)로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北京’을 ‘베이징’. ‘Asia’를 ‘아시아’, ‘club’을 ‘클럽’ ,‘Washington’을 ‘워싱턴’으로 표기하는 것 따위이다.

❸ 한글 반포하기 전에 중국, 일본에서 전래된 한자 음역(중국식, 일본식 발음)된 것은 한글음역으로 순화

(*** ➂항은 순화가 완료되면 삭제한다.***)

 

*** 여기까지 읽으시고 공감하시면 다음 글은 읽을 필요 없습니다.     

 

[3] 왜곡 표절하여 [음역의 기본개념]이 상실되었다.

음차02(音借) 「명사」『언어』

「1」소리를 빌리는 일. 어떤 언어의 소리를 그 언어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른 문자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2」차자 표기에서, 한자의 음을 빌려 우리말을 표기하는 일.

「1」항이 기본 개념이다. (이건 제대로 된 해설문이다.) 이건 음역에도 해당된다.

「2」차자표기에선 한자만이 빌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 든 외국문자를 다 빌릴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수정해야 한다.

음차02(音借) 「명사」『언어』

「1」소리를 빌리는 일. 어떤 언어의 소리를 그 언어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른 문자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2」우리말(소리)를 외국문자의 음을 빌려 표기하는 일.

&&&& 서울> 首尔(中國) ソウル(日本) Seoul(英文) ..............등등

「1」은 음역의 기본개념에도 적용된다.

음역02(音譯) 〔음역만[으명]〕

「명사」『언어』

한자를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Asia’를 ‘亞細亞’, ‘club’을 ‘俱部’로 표기하는 것 따위이다.

음역의 개념이 누락되어있다.

➁ 한자로 음역하는 것이 음역의 개념으로 정의 되어버렸다.

음역의 개념

한국어

음역

어떤 언어의 소리(音)를 다른 언어체계의 언어의 글(文字))로 나타내는 것

일본어

音訳する[オンヤク・スル]

ある言語の語の音を別の言語の文字體系で表記すること

영어

transliterate

to write the sounds (represented by the words or characters) of one language in the characters of another language

 

왜 음역은 반드시 한자로 음역한다라는 해설문으로 만들었을까 ?

1조선총독부가 발간한 조선어사전을 표절한 것이라면

한글말살정책차원에서 음역의 해설문을 왜곡시켰다고 본다.

2일본국내에서 발간한 일본의 국어사전을 왜곡 표절한 것이라면 한글을 폄하하고 한자를 숭앙하는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왜곡하였다고 본다.

3―아니면 친일노예근성이 골수까지 밖인 일제어용학자가 표절했거나...

이것을 간파하지 못하고 표주국어대사전이 발간 된지 어언 18년이나 흘러갔다.

가장 우수한 소리글자 한글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적 수치스런 일이고 온 국민이 통탄할 일이다.

 

***** 다음과 같이 수정해야 한다.

음역02(音譯) 〔음역만[으명]〕

「명사」『언어』

어떤 언어의 소리(音)를 다른 언어체계의 언어의 글(文字))로 나타내는 것

❷ 우리글(한글)로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北京’을 ‘베이징’. ‘Asia’를 ‘아시아’, ‘club’을 ‘클럽’ , ‘Washington’을 ‘워싱턴’으로 표기하는 것 따위이다.

❸ 한글 반포하기 전에 중국, 일본에서 전래된 한자 음역(중국식, 일본식 발음)된 것은 한글음역으로 순화

(*** ➂항은 순화가 완료되면 삭제한다.***)

한국어(소리)는 세계 각국의 문자로 음역되고, 한글(문자)로는 세계 각국의 말(소리)을 음역하는 것입니다.

 

*** 여기까지 읽으시고 공감하시면 다음 글은 읽을 필요 없습니다.      

 

[4] 국립국어원의 답변 오류

(1차 답변 중에서)

. ‘음역’의 외연을 넓히게 된다면 귀하께서 제기하시는 말씀이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음역(音譯)이라는 말을 ‘한자를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로 사용해 온 전례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외래어(혹은 외국어)를 한자의 음으로 읽는 것을 음역이라 한 것입니다

한글 창제 전에 우리나라가 주체적으로 음역한 사실은 없다. 중국에서 음역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한 것이니 엄밀히 말해서 음역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건 우리의 음역역사(연혁)에 들어갈 것이 못 됩니다.

답변 중에서 즉 ‘음역’은

‘한자의 음’을 이용하여 표기한다는 것이 중요한 개념입니다.

잘못된 인식입니다. 음역의 개념은 [어떤 언어의 소리를 그 언어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른 문자로 나타내는 방식이다.]입니다. 한자(漢字)의 음 만이 이용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어떤 언어] [다른 문자]등은 하나의 문자로 고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답변 중에서 그리고 한자와 무관한

한글로 외국어의 음을 표기하는 것은 ‘음차 표기’라고 하지, ‘음역’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뒤바꿔 말하는군요.

한글로 외국어(음)를 표기하면 음역이 되지요. 北京>베이징, 東京>도쿄 NewYork>뉴욕

한국어를 외국어의 음으로 표기하는 것이 음차표기이지요. 서울>首尔(中國) ソウル(日本) Seoul(英文)

답변 중에서 만약 ‘Canada’나 ‘France’를 각각 ‘가나다(加那陀)’와 ‘불란서(佛蘭西)’로 읽고 쓴다면 이것은 음역에 해당할 것입니다

[일본 국어사전] 표절이군요. 아니면 청각장애자 입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면 [Canada 를 가나다] [France 를 불란서]로 들을 사람 없습니다. 당연히 [Canada 는 캐나다], [France 는 프랑스]로 듣고,쓰고, 읽습니다.

(4차 답변 중에서)

지금은 음차(현재의 답변상 ‘음역’)를 한자음을 빌려서 하는 일이 드뭅니다. 이는 앞서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만, 과거 한자의 쓰임이 우세할 때 중국이나 일본에서 외국어를 자국의 한자음으로 음역했던 것을 우리나라에 들여와 우리식 한자음으로 읽고 한글로 쓴 것입니다.

현재는 이들을 한자음을 빌리지 않고 각각 ‘클럽’, ‘아시아’로 읽고 쓰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한자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중국식 발음으로 음역해야 할’ 필요는 없을뿐더러,

지금은 한자로 음역하는 일도 드물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한자로 음역하는 일도 드물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건 무슨 말인지요???? 한자로 음역하지도 않는 걸 왜 국어사전에 한자로 음역한다고 등재되어야 합니까?

‘한자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중국식 발음으로 음역해야 할’ 필요는 없을뿐더러, 우리가 음역하는데 왜 한자를 사용합니까? 그리고 한자를 사용하고 중국식 발음으로 음역하면 중국의 사전이잖습니까?

.......그래서 해설문을 수정해야 한다고 제안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완용은 나라의 국권을 일제에 팔아넘겨 대한제국을 말살하였고,

우리나라 음역역사를 왜곡하여 한글을 말살하는 자는 이완용과 같은 매국노입니다.

[1],[2],[3]절 끝머리 에서 명시한 대로 음역 해설문을 수정해야 합니다. ***** 서류분류담당자에게 요망합니다.

이 안건을 대통령, 국무위원 분들에게 직소합니다. 국립국어원에 이첩하는 것을 거절합니다.

내 제안이 부당하다고 판단되거든 그 사유서와 함께 본인(나)에게 반송해 주십시오. 끝

 

본인이 신문고에 제안한 목록

**************1차(16/6/27) 신문고 신청 1AA1606179036>2AA1606396875

**************2차(17/5/04) 신문고 신청 1AA1705000711>2AB1705001304

**************3차(17/7/11) 신문고 신청 1AB1707001849 >2AB177002751

**************4차(17/9/01) 신문고 신청 1AB1709000101>2AB1709000126

2016년에 1번 2017년에 3번합 4 번

국어원의 답변은 한결같이

*************漢字(한자)로 표기하면 음역이고,

********************한글로 표기하면 음차표기라고 억지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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