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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가방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0]

조영일(yc4***) 2017-11-08 22: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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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한 40여년 전의 이야기인데, 남대문시장 등지에서 소위 미제 양키물건을 취급하는 상인들이나 의류 소매등을 하는 사람들간에는 "나까마, 나까마가격이라는 말을 사용했었다. 

일본말에서 온듯한데 말인즉슨 장사꾼, 장사꾼끼리의 거래가격을 말하는것이다. 

또한 "데두리를 친다" 하면, 손님이 찾는 물건이 자기가게에 없을때 얼른 다른집에 뛰어가서 나까마 가격으로 가져다가 손님에게 판다는 뜻이다. 


요즘은 말도 세련(?) 되어서  "주방장을 세프라고 부른다. 

열등의식에서 또는 우리말에 얼른다는 심정으로 주방장을 세프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러나 주방장은 어디까지나 주방장이지 세프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주방장이라하면은  주방 전체를 자기수하에 장악하고 사실상 주방의 왕이며 세프는 그야말로 원 어프 세프 일 뿐이다.  


요즘은 장사꾼이라기보다는 비지니스 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장사꾼과 비지니스 맨은 그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말해야 한다. 


미국의 대통령이 자기나라 국정은 물론 장사꾼, 비지니스를 같이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참, 한마디로 격세지감이라고나 할까? 

오늘 미국의 대통령은 장사꾼, 비지니스 맨이라고 부르기보다는 차라리 세일즈 맨이라고 부르는게 더 적합한 말인것 같다. 


미국이 생산한 상품중에서 그중에서 단위가 크거나 돈이 되는 무기, 자동차등을 팔고 다니니까? 


앞서 이야기 했듯이 미국의 대통령이 당시 가난한 나라 코리아에 올때면 무슨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오나 그게 궁금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대개는 무상으로 주는 식량이나 무기, 그리고 차관등이었다. 


우리는 이렇게 미국의 대통령이 그야말로 하사하는 선물보따리 덕분에 과거 1990년대 중반에 북한주민들이 떼거지로 굶어죽는것 같은 고난의 행군을 면할 수가 있었다. 


이때 자각한 지도자가 있었으니 바로 박정희 장군이었으며 박정희 전대통령이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고 기치를 들고 나섰기 때문에 우리는 새마을 운동, 새마음을 가지고 한강의 기적을 창출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아무도 나라를 건국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의 레일을 이땅에 깔은 이승만, 이레일 위에 기관차를 언져 놓고 힘차게 달려 산업화 근대화를 이룩한 박정희를 국민의 영웅으로 떠받들지 않는다! 

어떻게 김대중이 노무현이 따위들의  이름석자를 이승만, 박정희와 같은 반열에 놓는단 말인가? 

정말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니다!


이나라 국민들이 무엇에 미쳤단 말인가? 

잘 알지도 못하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사상에 미쳤기 때문이다!


종교 광신자들이나 이념, 사상에 미친자들의 공통점은 망상을 세워놓고 그것을 현실화 시키려고 쫒아다니다가 결국은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하고 저승으로 간다는 사실이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종교중에서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역사와 공산주의자들의 말로가 나의 지론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이런사람들에게는 진실, 사실이 중요한게 아니며, 다만 자신이 믿고 고 있는, 믿고 싶은 망상이 중요할 뿐이다!


앞서 이야기 한대로 미국의 대통령 올때면 무슨 선물 보따리를 풀어 놓는가 초미의 관심을 가지던 국민들이 이제는 미국의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 무엇을 뜯어 갈까? 

무엇을 또 요구할까? 

전전긍긍하는 부자나라 , 부자 국민들이 되었다. 


오늘 미국의 대통령이 자기나라 물건을 사라고,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특정 국가 몇나라, 그것도 세계가 인정하는 부자나라 몇몇에만 국한되어 있다. 

그나라가 중국, 독일, 일본, 한국 이다. 


그런데 오늘 한국의 통수권을 촛불혁명으로 접수한 문재인 일당들의 입에서 나오는 수작은 정말 X 수작같은 소리만 골라 한다.

빈부격차? 양극화?

빈부격차, 양극화가 없는나라는 지구상 한나라도 없다!

위 중국, 독일, 일본은 물론 미국같은 세계 최고의 부자나라의 양극화 빈부격차는 우리나라와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크다. 


우리나라에 양극화 빈부격차가 없다는 주장이 아니라 오늘 친북 종북 주사파 정권수뇌부들이 이야기하는 진실과 현실과 다른 얼토 당토한 침소봉대하는 주장은  과거 역대정부의 수고하고 땀흘린 사실을 도외시하며 깡그리 무시하고 적폐로 몰아가면서 앞서 이야기한대로 이념과 사상에 미친망사자들이 신기루를 쫒아서 북북서로 아미 발길을 돌린 작태를 정당화하기 위한 거짓말이며 구실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만한다. 


미국의 대통령은 이제 더이상 무엇을 선물 위하여 순방을 하는게 아니라 속된말로 세계를 돌면서 무언가 뜯어가려고 앵벌이를 할려고 

마치 조폭이 자신의 나오바리를 한바퀴 돌고 있는것과 같다.


코리아! 

너희 지역은 우리의 막강한 세계 그어느 나라도 대칭할 수 없는 최 첨단 군사력으로 지켜 줄께 그대신 수고비를 두둑히 내!


일본은 이미 왕창 냈고, 중국이라고 별 뾰죽한 수가 있나?

내라는 만큼 내야지!

가진게 돈 밖에 없는데......


중국, 독일, 일본, 코리아 ?

미국앞에만 서면 작아질수 밖에 없는 구조적 약점을 가진 나라들이지만, 북한만은 이야기가 다르다. 


북한은 미국없이도 지난 70여년을 잘 버티어 왔으며 지구상 그 어떤나라보다도 미국의 약점을 잘 알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부자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것은 사자나 호랑이가 아니라 "같이 죽자는 넘이" 제일 무서운것이다. 

북한은 "벼랑끝 전술"로 이제껏 톡톡히 재미를 보아왔으며 앞으로도죽으나 사나 벼랑끝전술 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다. 


미국에 핵을 한발쏘고 떼죽음을 당해도 좋다는데 미국이 아니라 미국의 할아비라도 별 뾰죽한 수가 있겠는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결국 미국의 북한핵 타결은 군사력이 아니라 협상으로 종식될 것이며 북한이 미국에 원하며, 미국이 가장 적은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북한에 대한 선물은  바로 사우스 코리아 이다.  


여기에는 명분과 실리를 모두 갖추고 있다.

명분으로는 사우스 코리아는 이미 자기들이 스스로 북북서(좌경화) 를 선택했으며, 미국은 자국의 안전과 일본의 안전이 담보된다면, 나아가서 한반도의 주인이 누가되드라도 일정부분 중국을 견제해 준다면  미국도 실리는 챙기는것이다. 

과거 미국은 한국에 동맹으로써 확신을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는 희망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한반도의 반쪽을 놓고 중국넘들, 일본 넘들, 미국넘들이 생색을 내고,인심을 쓰고 그야말로 G랄들을 떠는것이다. 

누이 좋고 매부좋은 협상이다.


북한은 수백만의 주민들을 굶겨 죽이면서도 핵을 완성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을 알아야 한다. 

북한의 야심은 오로지 남조선에 있다. 


오늘 미국의 대통령이 우리에게 주는 인상은 장사꾼, 비지니스 맨, 세일즈 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이런 미국의 대통령 가방속에 사우스 코리아는 이제 소중한 가보같은 존재가 아니라  언제든지 팔수있는 하나의 상품일 뿐이라는 사실은 우리국민들은 자각하여야만 한다. 


비지니스 맨 출신인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자국을 침공했던 일본은 애지중지하면서 한국전에서 월남전에서 공산주의자들과 맞서 피를 같이 흘렸던 코리아는 언제든지 싼값에라도 팔아넘길수도 있다고  왜 생각하게 되었을까? 


비지니스 맨에게는 디스카운트, 장사꾼들에게는 에누리라는 여백이 있으며  그들이 하는말을 액면 그대로 믿으면 바가지를 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단언컨데 미국은 다시한번 한반도에서 피를 흘리지 않을 것이다!

이는 김정은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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