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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은 누가 만들게 협조하고 비호를 했는가? [0]

조영일(yc4***) 2017-11-05 22:22:24
크게 | 작게 조회 289 | 스크랩 0 | 찬성 14 | 반대 1

옛말에 병주고 약준다는 말이 있다. 

오늘 북한핵을 보면서 문득 이생각이 떠 올랐다. 

미국의 대통령 트런프가 국빈방문을 하는 마당에 오늘 북한이 핵을 가지게 되는데  협조하고 비호하거나 방관한 미국의 대통령은 아닐지라도 오늘 북한의 핵위기에 피해당사국이 될 수도 있는 나라의 하나이며 북한핵을 타결할 수 있는 가장 막강한" 권한을 가진" 미국의 대통령에게 한마디 하고 싶어 글을 쓰고 있다. 


위문장에 "권한과 능력을 가진 미국의 대통령이라고" 쓰고 싶었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북핵을 해결한 능력은 없다고 보는게 정답이다. 

여기서 능력은 결국 전쟁을 통해서만 북핵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기때문이다.  

대화? 북한은 지난 70여년의 경험으로 볼때 절때 대화의 상대가 아니다.

오늘 북한핵을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떠드는자들은 저들의 길들여진 개와 같은  주구들이거나 아니면 망상을 현실화 해보겠다고 쫒아가다가 결국 떼죽음을 당하는것으로 끝이 난다는 사실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역사에 반면교사하지 못하는 민족, 인간들은 결국 반복되는 고난의 길을 가게 되기 마련이 아니던가? 


여자 혼자서 아이를 낳을수 없듯이 북한의 핵 과연 누가 만들었나? 


오래전에 한반도 분단의 원흉이며 동족상잔의 침략전쟁을 일으켰던 원조 빨갱이 김일성의 개꿈이 결국 삼대를 세습되어 오면서 드디어 성공 일보직전에 와있다. 


인제부터 정말 중요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북한이 핵을 만드는데 협조한 나라와 인간들은 구 소련과 파키스탄의 기술과 중국, 재일조총련, 그리고 해외에 파견되어 있는 북한 외교관들이 사실상 밀수꾼들같이 세계의 암시장에서 핵기술이나 핵을 운반할 수 있는 미사일 부품등을 조달하였다.   


여기에 가공할 사실은 한국의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 무려 60억 딸라 이상을 북한으로 넘겼다는  공식작인 사실이다. 

말인즉슨 핵을 만드는데 여러가지로 어려우실텐데 보태쓰시라는 

친북, 종북주의자들이 상납했다는 사실이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 당시 노무현의 비서실장이 아니었던가? 

이런자를 북한의 핵위협과 압박이 옥죄여오고있는 마당에 자기나라의 대통령으로 뽑은 유권자들이 과연 정상적인 사람일까? 


재론하지만 구소련 파키스탄, 중국의 협조와 특히 중국과 러시아의 비호아래 북한은 핵을 만들어 왔으며, 더욱 더 가공할 사실 한가지는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정보력을 가진 미국, 미국의 대통령들이 북한이 몰래 핵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고도 그냥 지나쳐 왔다는 사실이다. 


과거 박정희 전대통령시절 미국의 정보력은 청와대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참모들과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도 다 감청을 하지 않았었던가? 

무슨 첩보 위성이다,무어다 무어다 하면서 미국이 지난 수십년 동안 북한이 핵을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 모를리가 없었다.  

북한이 핵을 다 만들때까지 묵인, 수수방관해오다가 이제와서 북한핵을 해결하겠다니, 지금 장난치고 있는가? 


아니 딱 한번 있었다!

클린턴 대통령 시절 김영삼 전 대통령 말기쯤에 미국이 북한의 핵 개발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한국정부에 통보했을때 이를 손발을 비벼대면서 말린자가 누구였던가? 

민주투사라는 김영삼전 대통령이 아니었던가? 

김영삼 전대통령은 재임시절 외환위기를 자초해서 당시 국민들은 고난의 행군을 하게 만들었고 후일 국민들이 북한의 핵위협에서 발가벗고 떨게 만들은 장본인이다. 


역사청산, 적폐청산을  떠들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있는 자들은 부관참시를 할려면 북한에 핵을 만드는데 보태쓰시라고 돈을 건네준자들과 북한핵을 깨끗이 청소하겠다는 미국의 대통령 팔을 붙자고 

두손두발을 비벼대면서 애걸복걸하며 말린자들을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부관참시를 하라!


오늘 북한이 핵을 완성하기 일보직전에 와 있는것은 협조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파키스탄, 그리고 특히 중국의 등소평, 장택민, 후진타오, 시진핑 같은 협조와 비호를 해온자들과 미국의 부시, 오마바 전 대통령 같은 알면서도 수수방관해온자들, 그리고  가증스럽게도 주적에게 억만금을 상납한 김대중, 노무현과 이자들이 시다바리들과 북한핵을 이미 오래전에 박살낼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찾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이런나라와 이런자들의 협조와 비호아래 북한은 삼대를 세습하여오면서 장장 5~60년만에 드디어 핵버튼을 손에 쥐게 되었다. 

지난 5~60 년 동안 너희들은 과연 무엇을 했단 말인가?


이런 마당에 단 한발만 맞아도 자국민 수만명, 수십만명이 저승으로 갈수도 있는 현실에 북한핵을 해결해? 

예방타격?  선제 타격? 참수작전?


원래부터 선전 선동엔 타도난 귀재들이라는 사실을 촛불혁명으로 통해서 증명한  기자들의 말장난 펜대놀음에, 교회와 신문방송에서 하는 소리라면  찰떡같이 믿는 버릇이 있는, 세계에서 실질문맹율  꼴지 국민들인 한국인들은 아직도 망상을 꿈꾸고 있다. 


북한 핵은 해결될 것이라고!

그런데 웃기는 현실은 북한핵을 해결하겠다고 공언을 하다싶이  연일 막말을 하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나라의  귀빈으로 방한하는 마당에 거품을 물고 반대하는자들이 차고도 넘치며 다수의 국민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다고 침묵하고 있다.  

이게 주적의 핵 위협에 놓인 나라냐?  이게 어디의 국민들이냐?  


북한의 삼대 세습정권자들은 이렇게 협조국가와 협조자들과 비호국가와 비호자들 덕분에 오늘 비로서 대망의 핵을 완성하는 목전에 와있다. 

그러나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과거 저들에게 열열한 협조와 비호를 서슴없이, 아낌없이 해왔던 노무현 정권의 비서실장이었으며,  현재 청와대 참모, 각료 다수를  종북, 친북 주사파들을 시다라비로 거느리면서 가증스럽게도 평화를 운운하고 전쟁은 하지말아야한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떠들고 있다. 


내가 자주 인용하는 사실이지만, OECD 와 캐나다의 모 기관이 협조하여 조사 발표한 세계에서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꼴지가 한국,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정말 너무나도 확실하고 명료한 것이라고 오늘 이나라, 이국민들이 현실로써 증명하고 있다.


이나라는 오늘 그 구성원들(시민,국민) 의 상식, 양심, 도덕성은 실질문맹율 못지 않게 타락하고 추락하여서 그 기준치 조차 잡을수 없는 현실에 와 있다. 

과거, 은혜를 배은방덕하게도 원수로 갚는 국민들!


이런나라, 이런국민들에게 미국의 대통령은 무엇을 위해서 찾아온단 말인가? 


문재인대통령은 자기 허락없이는 한반도에서 전쟁은 절때 안 된다는데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국의 대통령이 전쟁면허증을 따기위해?

그야말로 황소가 웃을 일이다!


북한 핵문제는 이미 강을 건넌 상태이며 미국 아니라  중국 러시아, 일본등이 합작으로 덤벼도 해결불가능한 문제이다. 

왜? 

누구라도 한방 맞기만 하면 떼죽음을 당히기 때문이다!

파스칼이 말한 도박논증은 확율을 이야기 한것인데, 북한핵은 단 한발만 맞아도 떼죽을 당하는 확율은 100%이다. 


이제는 북한이 핵을 앞세워서 또 무슨 황당무게한 요구를 해올지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 때이다.  

북한은 자구민 수백만을 굶어죽이면서도 핵을 고수해온 데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까? 


북한 주민들과 남조선 국민들이 외세의 간섭에서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 ?

불행하게도 북한핵 문제 해결은 공멸을 전제하지 않고서는 해결 불 가능한 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자각하여야 한다. 


망상을 세워놓고 그것을 현실화하려고 쫒아다니는 자들은 결국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하고 흙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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