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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추인해준 문재인 촛불혁명 정권의 종착역. [1]

조영일(yc4***) 2017-10-13 22:59:52
크게 | 작게 조회 784 | 스크랩 0 | 찬성 40 | 반대 1

18대 박근혜 대통령이 69년의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헌법재판소의 파면이라는 전대미문의 초법적인 판결 이후 치루워진 지난 5월 9일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출된 문재인 현 대통령과 참모들은 입만 열면 자신들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이라고 공언을 하고 있다. 


이들이 촛불혁명을 기회있을 때마다 운운하는 내면에는 도독이 제발저린다고 자신들이 정권을 잡기까지의 일련의 사태에 나름대로 정당성이 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려는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엿볼수 있다. 

이들은 5월 9일 치루워진 선거의 결과보다는 촛불혁명이라는 일종의 플로레타리아 성격을 가진 민중혁명을 한 단계 더 높이, 한 차원 더 높게 승화시키려는 마르크스 레닌의 사상이 마음과 머리속에 깊게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마르크스 레닌, 나아가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지 않는 정치집단이 아니라면 오늘 이들이 저지르고 있는 과거 공산주의자들이 혁명이후의 전리품 챙기기, 전임정권과 과거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한 세력을 적폐세력이라고  폄하하면서 숙청작업에 열을 올리지는 않을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이땅에 건국된지 불과 69년이라는  동양의 기준으로는 3세대, 서양의 기준으로는 2세대도 채 안 되는 매우 짧은 역사를 가진 국가라는 사실이다.  

대한민국이 건국되기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이 아직도 무수히 생존해 있지 않는가? 


이런 짧은 역사를 가진 나라가 세계가 인정하는, 개도국들이 부러워하는 눈부신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이루워가는 과정에 어찌  순리대로, 제대로 된 절차와 과정을 밟아가며 오늘의 금자탑을 쌓을수가 있었겠는가? 


인류 문명의 발상지이며 현재까지도 인류 발전의 선두에 서있는  유롭의 선진국들과 미국등이 200여년에 걸쳐서 이룩한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불과 수십년만에 이룩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룩한 경제발전과 민주화는 서구의 선진국과는 달리 수박 겉핡기식으로 그 절차와 과정등이 속성일수 밖에 없었으며 그 뿌리가, 기초 공사가 든든하지 않다는 사실을 오늘 우리의 현실이 역설적으로 증명하고 있지 않는가?  


오늘 우리는 정체불명의 정치집단에 의해서 과거로 돌아가고 있는게 아닐까? 

무릇 정상적인 집권세력이라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면서 미래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오늘 문재인 촛불혁명 정권은 취임이후 한발짝도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면서 과거로, 과거로 후진하고 있지 않는가? 


민주국가라면, 정상적인 정권교체 정권이라면 전임정권의 잘못된 정책은 시정을 하거나 보완하고 잘해온 정책들은 계승하면서 애초에 국민앞에 자신들이 공약했던 정책을 차근차근 시행하는게 세계 선진국들의 통례가 아니던가? 


미국의 트럼프가 취임이후 비록 전임정권의 정책등에 대하여 실정이라고 강하게 비판은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전임정권의 대통령이나 그 참모들을 교도소로 보내고 있단 말인가?  


오늘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인 작태는 그들 자신들이 말하는대로 촛불혁명, 혁명이후의 분풀이 그상 그 이하도 아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일은 "혁명" 이란 단어가 가지는 의미는 

바로 "초법적인 권한"을 강취했거나 그 지지세력으로부터 일임받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민주시민들로써는 사전에 인지하고 있어야만 했었다는 것이다. 


오늘 우리나라 우리사회는 저들이 자신들의 입으로 말하고 있는 촛불혁명이후 전리품 챙기기, 숙청사업이 차근차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현실이다. 

더욱 어처구니 없는 현실은 촛불혁명이후 이나라 유권자의 41%가 촛불혁명의 지도자 문재인을 추인해 주었다는 사실이다.  


지난 5월  9일 이후 대한민국의 최고 권력을 접수한 문재인과 그 핵심세력은 도대체 어떤 정치세력이란 말인가? 

이들이 정말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고 있는 북한의 3대 세습왕조조를 추종하고 있는 이 민족의 망국적 패륜아 들이란 말인가? 

아니면? 

이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추종하면서 또 다른 길을 , 제 3의 길을 걷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선각자들이란 말인가?  


이들이 늘쌍하고 있는 말을 들어보면 이들이 추구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라는 껍질로 포장된 "대등욕망 사회의 최대의 모순은 모두가 평등한 권리와 균등하게 잘산다면 거기에는 남들보다 더 우월해지려는, 남들보다 더 땀을 흘리려는 인간의 원초적이며 기본적인 욕망자체가 싹트지 않는다.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역사란 항상 직진하지만은 않는것이며 역사란 항상 위대한 이야기 미담만을 이룩한것이 아니라 역사에는 수많은 굴절과 오욕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굽이 굽이 돌아서 가고 있는 것이다. 


오늘 당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일들은 불과 5년이라는 한시적인 시간안에 끝나는 일이지만 당신들이 저지른 일은 낱낱히 기록되어서 후일 그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의해서 당신들 역시 단두대에 목을 내밀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자각할 때 오늘 밤 당신들의 잠자리는 편치 못할 것이다.   


오늘 촛불혁명이라는 미명아래 저질러지고 있는 모든 일들은 내일 그것이 과연 옳은 일이었는가를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받을것이다. 


온갖것을 소각할것 같은 기세로 활활타오르는 불은, 물을 만나면 꺼져버린다. 

과연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물이 남아 있는가? 


( 박근혜 전대통령의 건강과 안녕을 걱정하면서 이글을 썼다. )


댓글[1]

nami song(jjuneui52****) 2017-10-15 23:46:16 | 공감 0
꼴값떨고있네 ㅉㅉㅉ범죄자 김정일 찬양하고 몰래북에 갔다온 503은 주사파 빨갱이 아닌가?당신들 말대로 한다면..이승만 고향은 황해도 그럼 종북?일본애서 태어난 이명박은 일본사람?한심하다 ㅉㅉㅉ 이거이야말로 내로남불!!제발 글을 쓰더라도 맞는 말을 써야지 그넘의 종북타령 이젠 먹히지도 않고 국민들대다수가 당신같은 사람 욕해!!징글징글 합니다 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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