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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전쟁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 [0]

조영일(yc4***) 2017-10-12 00: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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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삼대 세습왕조의 2대 왕이었던 현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평소에도 공언하였다싶이 자신의 아들에게 살아생전 어떻게 저 젖과 꿀이 흐르고 있는 남조선, 세계 7대 산업의 세계 5대 공업국이라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털하나 뽑지 않고 통체로 먹을수 있는지 그 방법을 귀가 달토록,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아기해 주었을것이다.  


그것은 한방에 지금의 열세를 만회하는 비대칭무기를 완성하여 미국과 협상을 통하여 남조선을 슬며시 손아귀에 틀어쥐는 것이다.

여기에 금상첨화로 남조선은 지금 자신의 할아버지의 주체사상을 흠모하고 있는자들이 정권을 손에 쥐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대한민국의 건국, 건설 세력들을 숙청하고 있지 않는가?  


OECD와 캐나다의 모 정부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하여 발표한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세계 꼴지가 한국인리고 사실은 많은 함축된 사실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물론 여기에 북한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우리보다 무려 50여년 뒤떨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북한 일반주민들의 민도는 탈북자들의 증언속에서 나타나고 있듯이 북한주민들의  생활수준이나 지력수준 역시  오늘 한국인들에 비하여 얼마나 뒤떨어져 있는지를 북한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으며 이들을 무탈하게 지배해 오고 있는 지배자들이 일반 주민들보다 얼마나 간악하고 지력이 앞서 있는자들이라는 사실은  또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물론 북한의 지배세력은 폭력을 앞세워 주민을 강압적으로 통치 하고 있지만 북한의 이지배 계급의 엘리트적인 능력과 애국심, 충성도는 전세계 어느 지배계층에도 뒤지지 않는 탁월한 실력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북한의 핵개발의 궁극적인 목적은 외부세력에 대항하는 최고의 자구수단이며 아울러 한반도 통일의 열쇄라고 확고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외부세력이라고 하면 일차적으로 남조선과 미국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며 나아가서 일본, 또는 중국, 러시아도 얼마든지 포함된다는 지정학적이며 국제정치의 변화무쌍함에 얼마든지 편승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북한은 말로는 불바다를 운운하면서 언제라도 전쟁을 불사할 것 같지 공갈 협박을 해대고 있지만 실제는 승산없는 전쟁을 할리가 만무하며 미국이 개입한 전쟁에서 만에 하나 설혹 승리를 한다손 치드라도 그 결과는 자신들에게 너무나도 큰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사실쯤은 익히 알고도 남음이 있는 영악한자들이라고 보아야 한다. 


독자들은 한번 생각해 보라!

미국이 개입한 전쟁은 한반도 전체가 잿더비로 변할 것이다.

미국의 일각에서는 손안대고 코프는식의 전쟁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북한의 실상을 전혀 모르는 바보 천치같은 소리이다. 

미국은 중동전에서 얼마나 많은 미군 사상자를 내고 있는가? 

북한군의 전력은 그의 몇십배나 강할것이며 북한은 이미 핵을 실전단계에 사용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달으고 있지 않는가?

북한의 수뇌부들이 바보 천치가 아닐진데 어찌 미국의 수뇌부들이 바보짓을 하겠는가?  

미국은 절대 뉴욕을 포기하면서까지 서울을 지켜려는 바보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트럼프는 헨리 키신저를 만나서 오늘 북한핵 문제를 해결하는 데 조언을 구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과연 트럼프와 중국통인 헨리 키신저가 머리를 맞대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헨리 키신저는 일찌기 파리에서 월맹의 대표와 파리협정이라는 평화화담을 성사시킨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사람이며 그 협상문서의 잉크가 채마르기도 전에 월맹의 기습공격으로 월남이 패망하자 노벨평화상을 반납하려했던 사람이 아니던가? 


미국이 한반도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왔던 단 하나의 이유는 한반도가 지정학적으로 대륙세력의 태평양 진출을 막을수 있는 교두보로써 가치가 있기 때문이었다. 

미국은 전쟁을 치루면서까지 자신들과 같은 이념과 사상과 제도를가진 코리아를 지켜낸것은 당시 국제 정세는 코리아를 통해서만이 대륙세력의 태평양 진출을  막을수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이제 동서 냉전이 끝난지 오래되었으며 대륙세력인 중국과 러시아의 태평양 진출을 막고 나아가서 일본의 안전을 개런티 해줄 수 만 있다면 사우스 코리아든 노스코리아든 무슨상관이냐는 시대적 상황을 맞이 하게 된 것이다. 

이는 모택동, 등소평을 상대했던 헨리 키신저의 발상이기도 하며 과연 키신저의 마음 한 귀퉁이에 코리아를 배려하는 진정한 마음이 단 서푼어치나 있을까?   


미국 역시 자신들의 아들 딸들을 희생시켜 가면서 오늘 서울을 지켜줄 필요가 있을까 하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북한을 세계 지도상에서 없애 버린들 로스 앤젤리스나 뉴욕이 초토화 된 이후라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다. 

여기에 엎치데 덮친격으로 오늘 코리아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흠모하는자들이 정권을 잡고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한 세력들을 숙청하고 있지 않는가? 

미국이 볼때 오늘 코리아의 현실은 자유월남이 패망할 당시와 별로 다른게 없다는 현실이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북한의 김정은은 자신의아버지로 부터 받은 유훈은 " 절때! 남조선을 전쟁을 통해서 먹을

생각을 하지 말고 털하나도 건드리지 말고 통째로 먹으라고 유훈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핵을 손에 쥔 북한은 핵이 없는 남조선을 먹는건  그야말로 시간문제 일 뿐이다. 

더우기 금상첨화로 오늘 할아버지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흠모하고 있는자들이 남조선을 통치하고 이들을 추종하는 자들이 차고도 넘치지 않는가? 


미국이나 김정은은 오늘 한반도 핵문제를 절때 무력을 사용하면서까지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여기에는 수많은 옵션이 있으며, 미국은 막다른 골목에 다달으면 기꺼히 동족인 북한에게 한반도 전체를 맡길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결국은 결사항전을 해서라고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 자체가 없는 오늘 한국인들은 지금 자신들 발등에 떨어진 불을 미국이나북한이 치워주는 대로 감지덕지해야할 것이다.  

이게 오늘 전쟁 공포증이라는 중병에 걸려있는 문재인 정권과 추종세력들의 자업자득이며 북한의 핵공갈에 무릎을 끓는 비겁한 겁쟁이들이 69년의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의 성공가도를 달려와서 성취한 한강의 기적을  저들에게 고스란히 넘겨주려는 망국적 패륜이며 애국시민들을  불행한 운명으로 만들려는 작태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것은 불행중 다행이 아니라 통일이란 행운을 스스로 겉어차버리는 불행한 일이라는 사실이며 핵을 완성한 북한은 결코 쌀 몇가마니와 비료 몇푸대로 자족하지 않을 것이며 황금알을 낳고 있는 거위인 남조선, 젖과 꿀이 흐르는 남조선을 통체로 먹으려고  반드시 마수를 뻗을것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은 현상유지보다도 오히려 골치 아픈 숙제이기 때문에 북한에게는 설혹 승리를 한다손 치더라고 전혀 원하지 않는 

상황이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흠모하는자를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선출한 국민들이 기고만장하여 핵을 가진 경제대국 세계 5강으로 올라서는 개꿈을 꾼다면!

결국 오늘 우리는 외부의 적이 무서운것이 아니라 역사에 반면교사하지 못하는 내부의 망국적 패륜아들의 객기가 더 무서울 뿐이다.


전쟁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전쟁도 해보지 못하고 69년을 피와 땀으로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송두리째 저들에게 진상하려는 망국적 패륜아들의 음모를 저지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국민들이 사실은 더 큰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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