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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국민들을 공산화 사회주의화 시키려는자들! [0]

조영일(yc4***) 2017-10-10 2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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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70년대 중반에 싱가포르 출장길에 홍콩에 들렸었는데 당시 홍콩은 물산이 풍부한 무관세 지역, 영국의 식민지였었다. 

당시 홍콩은 청나라가 영국과의 아편정쟁에서 패함으로써 99년간 영국에 조차되어 있었던 시절이었다.

당시 지인의 말에 의하면 홍콩에서 부동산 거래는 땅을 제외하고 건물만 거래된다는 소리에 의아해 했던 적이 있었다. 

땅은 영국 여왕의 소유라나?

당시 우리나라는 강남에 배밭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똥 냄새가 진동하던 시절이었다.

배밭의 거름으로 인분을 주던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여당의 대표라는 여자의 입에서 토지 공개념 소리가 나는 그렇게 이상하게 들리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며, 이자들의 속마음에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지상낙원을 건설하는 딜루숀 ( 망상 ) 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대선에 출마하기 훨씬 이전부터 나는 이자들이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승배하면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정체 불명의 회색국가를 건설하려는 망상을 꿈꾸고 있다고 누누히 조토마에 글을 써 올리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오늘 문재인은 자신이 촛불혁명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고 공언하고 있으며, 과거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한 세력들을 적폐세력이라고 숙청하고 청소 중에 있지 않는가? 

문재인과 그 추종세력들은 선거로 정권을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으며, 선거는 다만 요식행위의 하나로 자신들이 일으켰던 촛불혁명을 추인 받는 당연지사와 같은 절차쯤으로 간주하고 있지 않는가? 


오늘 이들은 평소에 자신들이 주장해왔던대로 대한민국이라는 금자탑을 허물고 회색공화국 건설의 첫삽을 뜨고 있는 중이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추종은 하되, 자신들이 권력의 중심에 서서 김일성 삼대 세습왕조의 적통을 이어가는 김정은 과 어께를 나란히 해보려고하지만 김정은의 입장에서 볼때에는 언감생심 말도 안되는 남조선 조무라기들의 작태 일 뿐이다. 


공산주의 국가, 사회에서는 유일사상,유일 권력,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이 존재 할 수 없듯이 한반도에 있어서 두개의 권력이 존재할 수 없는 법이다.

고로 김정은의 입장에서는 문재인 정권이 아무리 천금을 갖다 바치고 아양을 떨드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숙청해 버려야 하는 잔당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문재인과 그 종북주사파 일당들의 일방적인 짝사랑은 언젠가는 가차 없이 버림받을것이라는 사실은 공산주의 역사가 산 증인이다. 


공산주의란 말그대로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는 이론과 실제에 많은 모순이 역사적으로 증명된 이미 역사의 쓰레기 통에 처박힌 인류 역사의 지나간 세기의 망상이었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대별되는 수 많은것 중에서 지면 관계상 딱 한가지만 거론하자면 "개인의 재산권"이 인정되는냐 아니냐의 차이인데 공산주의 국가와 서회에서는 개인소유권,  개인재산권은 절대 인정이 안 되며, 눈에 보이는 모든것은 국가가 소유권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당대표라는 추미애라는 여자의 입에서 대한민국의 모든 토지는 국가가 소유하여야 한다는 x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이는 아주 초기단계의 x소리이며 이대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입가경이 될 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미래이다. 

이런한 예견된 사실을 알고 문재인을 뽑았는지 아니면 모르고 뽑았는지.......

아마도 후자 쪽 일 것이다.

이나라 다수의  국민들이 세계에서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꼴지들이 아니던가?  

반공을 국시로 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추종하며 69년을 성공가도를 달려온 국가와 사회에서 속된 말로 잘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진것이바로 오늘 우리의 현실이다! 


문제는 제한된 집권기간인 5년 동안 얼마나 대한민국 건국, 건설세력들이 피와 땀으로 쌓아 올린 금자탑을 텔레반들이나 IS 들과 공산중의자들이 늘쌍 해왔던것 같이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을 허물고 파괴하느냐의 문제이며, 김대중에 이어서 노무현이 집권했듯이 문재인 이후에 누가 대한민국을 접수하느냐가 사실은 오늘 암울한 현실보다 더 중요한 문제라고 아니할 수가 없다. 


오늘 우리앞에 놓인 북한핵 문제는 문재인 정권 임기 5 년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태풍의 눈이며, 나아가서 대한민국 69년의 국가 존망 자체를 장담할 수 없는 절대절명의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큰 문제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세계와 이나라 애국시민의 경고에 마이동풍이며 오늘의 시국은 아마도 임진왜란이래 한반도에 살고 있는 모든 한국인들과 나아가서 세계인들의 최대의 숙제임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정권은 자신들과 동지애를 나눌수 있다는 망상을 꿈꾸며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자신들이 물질적으로나마 지극 정성으로 섬겨야 하는 김일성 공산왕조 적통의 적자쯤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오늘 대한민국의 애국시민들은 외부로는 김일성 삼대 세습왕조의 망나니 왕자의 핵공갈과 내부로는 이에 동조하며 저들의 위협에 천하태평인 또다른 색깔을 가진 망나니의 할아버지의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집단의 망동에 의해서 저질러 지고 있는 망국적 패륜을 마치 강 건너 등불 보듯하고 있는 한심한 세태이다.  


조국은 풍전등하인데 무지한 백성들은 지갑을 한껏 열어제치고 

마냥 객기를 부리고 있다. 

오늘 너희들의 풍요는 과연 무엇에서 누구에 의해서 왔으며, 오늘 조국은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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