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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문맹율 꼴지들이 뽑은 실질문맹자 대통령들! [1]

조영일(yc4***) 2017-10-08 21:21:52
크게 | 작게 조회 660 | 스크랩 0 | 찬성 14 | 반대 0

한국인들의 거의 상당수가 고등학교 이상의 고학력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꼴지라는 사실을 백안시하는 

그야말로 진짜 무지하고 무식하고 용감하기까지한 한국인들이 발로 차일 정도로 많은게 현실이다. 

아무도 이에 대한 반성이나 부끄러움을 느끼기는 커녕 육두문자를 서슴치 않는다,

자고로 인간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물의 마음을 가진자를 사자성어로 "인면수심"을 가진 자라고 하는데 이에 적절한 표현인것 같다. 


지난 이야기 이지만 오늘도 유효한 사실 중에 한가지는 우리사회 우리 지식인, 언론에서는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사람을 무식하다고 일방적으로 폄하하면서 지방의 상고 졸업생을 박학유식하다는 그야말로 감언이설을 퍼트려 무지한 대중들을 현혹한 적이 있었다. 


이는 전혀 상식에 맞지 않은 일이었다.  

세계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지금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지금으로 부터  60여년 이상 전에는 우리나라의 서울과 지방의 고등학교들의 학력차이는 하늘과 땅차이 만큼 차이가 컸었다. 


당시 우리나라 제 2의 도시 부산에 있는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철학과에 입학하고 졸업한 학생이라면 일단은 학력이 우수한 학생중에 한사람이라고 보아야 하는 실질적인 증거 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사람과 목포의 상고를 졸업한 김대중이란 사람과 지력의 차이를 맞비교 할 수가 있는가?


김대중은 교도소에서 책을 많이 읽어서 박학유식하다는 소문이 장안을 도배하다싶이 했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한마디로 김영삼은 무뇌 인간이며 김대중은 두뇌가 명석하고 언변이 유창하다는 소문이 파다 하였었다. 

이를 바로 유언비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두사람이 정치 인생을 마감하고 똑같이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이 된 지금 누가 더 유명한 말, 어록을 남겼는지 최소한의 지력이 있는자들은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 

김영삼쪽이 훨씬 더 많은 유명한 말들을 당시에 많이 했었다. 


두 사람이 남긴 말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것 하나만 놓고 이야기를 해보자!

김영삼은 "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오늘 한국인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최종 목적지 "대등욕망의 사회로 진입하기 전단계인 민주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결국 김영삼이 한말은 아주 정확하게 들어 맞았다. 


그런데 김대중은 "행동하지 않은 양심은 양심이 아니라는 말을 남겼는데, 오늘 김대중의  평소의 언행을 유추해 볼때 그가 얼마나 위선자이며 거짓말장이 이었으며 그의 지력은 수박 겉핡기식의 진실, 진수를 모르는 감언이설 투성이들이었다는 사실들이 백일하에 들어나지 않았던가? 


2001년 김대중은 북한의 괴수 김정일을 만나고 와서 우리에게 뭐라고 말했던가?

"북한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으며 개발할 능력조차 없다고 공언하지 않았던가?

이사실이 새빨간 거짓이라는것을 최근 러시아의 대통령 푸틴이 자신이 지난 2000년 7 월 북한을 방북하였을 당시에 김정일이 한테 직접 들은 말이라고 당시에 북한은 이미 핵을 가지고 있었다고 증언하지 않았던가?  


김대중이라고 하면은 전라도 사람이아니라면 , 기본적인 상식과 양식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상징적인 이미지는 김대중하면  "권모술수의 달인 정치인" 입만열면 처음부터 끝가지 거짓말로 시작하여 거짓말로 끝은 맺는 정치인이라고 각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시절에 북한으로 넘어간 현금과 현물이 무려 68억달라 이상이나 되었는데, 김대중이 북한의 괴수 김정일을 애걸복걸하면서 처음 알현하기를 원할 때 국민모르게 무려 4억5천만달라의 현금을 국가 정보위를 통하여 송금하고서도 시치미를 딱 떼고 땡전한푼 북한으로 송금한적이없었다고 한동안 거짓말을 했었다. 

김대중, 노무현 시절 송금한 68억 달라 이상의 현금과 현물이 오늘 우리와 세계를 수소폭탄으로 공갈 협박하는 현실을 만들었다. 


김대중, 노무현, 오늘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쟁취하였다는 좌파정권 문재인을 누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겁도 없이 선출하였단 말인가? 

세계에서 고등학교 이상의 고학력자들인 실질문맹율 꼴지들이 뽑지 않았단 말인가? 

나는 실질문맹자가 아니라고? 

현직 변호사, 현직 판사부부가 미국령 괌에서  한살, 6살 자녀들만 차에 남겨 두고 쇼핑을 하다가 시민의 신고로 수갑을 찼다. 

과연 오늘 한국인들 중에서 이들보다 지력과 학력, 사회적 경력이 이 높은 사람들은 몇명이나 있을까? 

어떤 무지하고 무식하고 용감하가까지한 자는 문화의 차이라고 입에 거품을 물고 항변을 한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

과연 세계에서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꼴지인 대다수 국민들보다 월등한 지력과 교양을 가지고 있을까?  


당시는 이들의 실체를 몰랐었겠지만 시간이 지난 오늘 이순간, 이들은 함량미달의 정치인, 인간들이라는 사실들이 백일하게 들어 났으며 들어나고 있는 중이다. 

인면수심의 인간들이라고 할지라도  사실이 들어난, 들어나고 있는 이상 이에 대한 반성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그게 참 인간이다.  


우리는 이런 시절을 살아 왔으며 우리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회에서 살아 왔으며 현재 이시간 가지 별로 달라지지 않은 현실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서울대에 들어가지 못해서 목이 메인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어찌 지방의 상고 출신자가 서울대 졸업생 보다도 우수하다고도 서슴없이 말할 수 있을까?

이는 자신이 세계에서 실질문맹율 꼴지의 당사자 중에 한명이거나 아니면 인면수심의 진화가 덜 진행된 영장류의 한명 일 것이다! 

자신의 과거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반성하는데에는 시간에 구애 받을 필요나 주위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댓글[1]

김주순(kim****) 2017-10-15 21:06:04 | 공감 0
아직도 물인지 불인지 모르는 국민 정말로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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