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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자유무역 협정) 을 반대했던자들! [0]

조영일(yc4***) 2017-10-08 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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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 협정( FTA ) 을 극렬 반대했던 자들은 오늘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미국과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하면 우리 농업, 농민 다 죽는다. 

우리의 식탁은 온통 미제가 다 점령할 것이다!

서비스 시장을 개방하면 세계 최고의 서비스 산업왕국 미국에 의해서 국내 서비스 산업은 다죽는다!


다 죽는다! 다 죽어!

그러나 아무도 죽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의 비지니스가 타격을 받고 있지 않는가? 

세계 경제 초 강대국 미국의 대통령이 나서서 한미 무역 협정은 미국인들에게 대단하 불리한 불균형적으로 체결된 조약이기 때문에 폐기하고 다시 체결하거나 상당부분을 수정하여야한다고

으름장을 놓은 끝에 재협상이 다시 시작되었다. 


미국과 자유 무역협정을 체결하면 마치 나라를 미국에 팔아 먹는것 처럼 입에 거품을 물고 떠들던 소위 진보를 자처하던 정치인들과  이름도 숭고한 정의구현 사제단은 진정 양심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는가 아니면 염통에 털난 자들인가?


내가 자주 인용하는 고등학교 이상을 이수한 고학력자가 세계에서 실질문맹율 꼴지들인 한국인들 중에서 진보 정치인들과 정의구현 사제단의 신부들은  역시 한미 자유무역 협정의 내용을 읽고도 무슨뜻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다만 이들은 무지하고 무식하며 용감하기까지 해서 공개석상에서 입에 거품을 물고 거짓말을 해댔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밝혀 졌지 않는가? 


오늘 이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길래 한미무역협정 재협상에 일언반구도 못하고 있는가?

왜 재협상을 반대하지 않는가?


이런자들의 감언이설과 유언비어를 듣고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던 더 무지하고, 더 무식하며, 더 용감했던 촛불시위 가담자들은 내침김에 한술 더떠서 종북 주체사상을  추종하는자를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몰아내고 그 자리에 앉혔다.

촛불시위에 가담했던 애국심이라고는 파리 뭐 만큼도 없는 자들은 오늘 이시간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진정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지금 당신들이 뽑은 대통령이라는자가 대한민국에 대하여 어떤망국적 패륜을 저지르고 있는지, 앞으로 

얼마나 더, 또 어떤패륜을 저지를지 단한번이라고 생각해 보았는가? 


당신들이 뽑은 대통령이라는자가 과연 대한민국을 위하여, 오늘 대한민국이 처한 풍전등화와 같은 절대절명의 처지에서, 과연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다수를 위하여 고뇌하고 고민하며 국정을 이끌어 간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오늘 세계는 무력사용이라는 극단적인 처방보다는 경제적인 제제를 가하여 북한정권을 고사시키려고 시도하고 있는 마당에 북한 정권에게 800만 달라를 지원한다니......

과연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우방들은 위기속의 코리아와 코리아국민들을 자신들이 구원해주어도 돠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있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란말인가? 


한미 자유 무역 협정을 극렬 반대했던 말인즉슨 진보라는 사실상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추종하는자들과 정의구현이라는 말은 어디서 주어들었는지 그럴듯한 간판을 내걸고 실제 하는 일이란 북한을 찬양 하고 동조하면서 반 정부, 반 대한민국이라는 망국절 패륜을 저질러 오고 있는 신부라는자들!

너희들은 신양성경 로마서 13장은 빼놓고 안 읽었단 말인가?

너희들은 너희들의 선배세대들이 공산당들에게 핍박과 압제를 당하며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평양에서 쫒겨났던 역사적 사실조차 들어본적이 없단 말인가?   

너희들이 사도바울이 말했던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의 예수의 마음이니.......

그러나 너희들 마음속 깊은곳에는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과 김일성 주체사상을 품고 있지 않는가? 

너희가 진정 크리스천이란 말인가?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고 있는 어제도 살아게시고 오늘도 살아게시며 내일도 살아게실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가 저 높은 곳에서 너희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낱낱히 보고 게신다는 기독교의 원초적 진리를 너희들은 인정하고 있는가 아니면 부정하고 있는가? 

하늘아래 어찌 조국의 심장에 침을 뱉으며 망국적 패륜을 서슴치 않는가? 


문제는 무지하고 무식하며 용감하기까지한 속성을 가진 대중을 감언이설과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부엉이 바위 위로 몰고가는 이나라 정치인, 소위 지식인, 언론 방송 종사자들, 그리고 세속적인 탐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종교인들의 과오와 책임이 그 누구보다도 크다는 사실이다.  


강대국과의 그 어떤조약이 약소국의 입장에서 볼때 대등하거나 

유리할 수가 있겠는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인간사, 세상사를 세치혀로 현혹하지 말아야 하며 진실을 사실대로 말하고 약자는 힘을 길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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