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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품 장착한 북한미사일의 성능 ? [0]

조영일(yc4***) 2017-10-06 22: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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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에서는 지구상 모든 인류들이 필요로하며, 사용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물건들을 못만들어 내는게 없으며 안 만드는것도 없는게 현실이라고 보아야 한다. 

메이딘 차이나.

싸구려, 저질상품의 대명사로 세계인들에게 굳게 자리잡은지도 벌써 오래전의 일이지만 빈곤국가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오지의 사람들그리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북한 주민들에게는 요긴한 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런 사람들한테 메이딘 코리아 상품은 최고급 상품으로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잡은것도 사실이다.


오늘 종북 주사파, 좌경화된 교수, 기자들은 중국을 무슨 대단한 경제적, 군사적 존재로 알고 있지만 중국의 실체를 조금만 깊숙히 들여다 보면은 중국경제와 군사력의 실체는 그렇게  위협적인 존재라고 볼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 명료하다!

중국은 기술개혁은 전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며, 중국기업들은 다른곳에서 만들어진것 중에서 쓸만하다고 생각하면 가차없이, 여지없이 복사하거나 내용과 성능에 관계없이 외형만 그럴듯하게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이를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현실적인 증거는 현재 중국적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그 어떤 상표도 존재하지 않으며, 세계적인 품질을 자타가 인정하는 그 어떤 상품이나 제조 기술이 존재하고 있지 않다는 현실이다. 

이를 테면 중국에는 우리의 삼성이나 엘지와같은 세계적인 상품, 혁신적인 상품 제조능력 자체가 없다는 얘기이다. 

그냥 남의 상품을 대량생산,무참하리 만큼 대량으로 복제해 낼 뿐이기 때문에 중국을 세계의 공장이라고 부르며 짝통의 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 한가지는 "해적판을 만들어 내는 중국인의 창의성에는 한게가 없다"는 사실이다. 

2005년 중국의 서점에서는 해리포터의 제 7권을 살 수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영국에 살고 있는 저자는 제 7권을 아직 집필 조차 시작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저자가 쓰지도 않았고 출판 조차하지 않은 제 7권의 책을 중국서점에서는 버젓히 팔고 있다는 사실은 그 어떤말도 필요 없게 만든다!


이런 중국, 중국사람들을 오늘 사대주의의 유전자를 면면히 이어오고 있는 코리안들 중에서 좌경화된 망국적 패륜아들만이 중국이라고 하면 경기를 일으키며 무조건 엎드려  큰절부터 하고 있는게 우리의 불행한 현실일 뿐이다. 

 

몇일 전 미국 당국자들의 발표에 의하면 북한이 그동안 쏜 미사일의 잔해들을 공해상에서 미국이 수거하여 면밀히 분석한 결과  MADE IN CHINA  부품들이 사용된것을 밝혀 냈다. 


우리는 그동안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대륙간 탄도탄을 만들었다고 난리를 치며 핵개발이 드디어 완성단계에 들어 섰다는 사실에 사실상 반신반의를 하여 왔다. 

우리뿐만이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선진 강국들 역시 같은 생각이었는데 사실인즉슨 북한은 그동안 구 소련시절부터 오늘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기술적인 지원을 받아 왔으며 중국의 부품, 말하자면 원천적인 서구의 진품 부품을 복제한 짝통부품을 지원받으며 일부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조총련이나 중동 등지등등에서 불법적인 수단으로 조달한 정품부품등 잡품들로 조립한 잡종미사일이라는 가공할만한 사실이다. 


왜 이런사실들이 가공할 만한 사실이란 말인가? 

미국의 첨단 미사일의 정확도는 발사후 목표 지점에 반경 8 미터 이내에 떨아지는 명중도를 자랑하고 있는데 "북한제 미사일의 정확도는 목표지점에서 800미터 이상이나 빗나가서 떨어진다는 군사전문가들의 분석을 우리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사실을 바탕으로  중국제 짝통 부품을 장착한 북한미사일이 설혹 미국령 괌의 미국 주요 군사시실을 목표지점으로 발사하였드라도 과연 북한이 쏜 미사일이 괌의 정확한 목표지점에 떨어지느냐의 여부도 장담할 수 없다는 점이며 예를 들어서 북한이 쏜 핵을 탑재한 미사일이 서울 상공을 향하여 발사하였다손치드라도 정작 그 폭팔여부와 목표지점은 서울 시청에서 상당히 빗나간 지점에 떨어지거나 불발탄이 될 수도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이다. 


결국 북한이 미사일,대륙간 탄도탄, 핵을 완성했다고 떠들어 대고 있는 오늘 현실을 미국 당국자들과 우리는 어디서 어디까지를 진실이라고 믿어야 좋을지 헷갈릴 뿐이다. 


오늘 동아일보에 미국이 북한을 이렇게, 저렇게 때릴수 있다고 장황한 기사를 올렸는데, 미국은 북한을 때릴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나 방법, 무기가 없는게 아니라 미국 당국자들은 현재 이시간 온갖 촉수를 동원하여 "계산( 분석) 중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과연 북한의 미사일, 핵이 신뢰할 수 있을 만큼의 성능과 정확성을 가지고 있느냐의 여부를 면밀히 분석하여 경우의 수를 계산하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이다. 

이 계산이 북한이 실제 핵을 완성하였다고 세계를 향해 공언을 하며 그 사실을 실증하기 전에 미당국자들의 계산이 무언가 자신들이 원하고 있는 확증을 잡는다면 미국은 그 즉시 가차없이 북한의 주요 목표지점을 타격할 것이다. 

이는 현실이며. 가까운 미래이며 매우 주용한 사실이다. 

문제는 계산( 분석) 의 정확성과 또 정확성이다. 


미국은 이라크가 핵을 개발한다는 오산아래 필요없는 전쟁을 일으켜 국내외로 많은 물의를 일으킸으며 그 혹독한 댓가를 현재 이시간 까지 치루고 있지 않는가? 

북한은 중동의 여타 국가와 달리 지난 70여년 동안 100만 이상의 강병을 양성하고 재래식 무기를 직접생산하여 온 그야말로 전쟁을 위한, 당장 내일이라도 전쟁에 임할 수 있는 세계 최강 군사강국중에 하나가 아니던가? 

더우기 핵을 개발했다고 공언을 하고 있는 이 마당에!

미국의 계산착오, 오판은 그야말로 엄청난 재양을 가져올수도 있기 때문에 미국 당국자들은 계산, 또 계산, 분석의 분석을 거듭하면서

북한의 오늘 실체를 파악하고 또 파악해서 선제타격의 시기를 정하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용기 부족? 코리아의 피해? 미군의 희생?

이 모든것들은 문제 밖에 있으며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다!

정작 미국이 고심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만에 하나 북한이 쏜 핵을 탑재한 대륙간 탄도탄이 일본, 괌,화와이,미국의 어느도시에 떨어질 경우를 가장 두려워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빈대 한마리 잡기위하여 고대광실의 한 귀퉁이라도 태울수는 없는일이기 때문이다. 


만일에 똑같은 경우 과거 소련이나 현러시아, 중국이라면 북한은 벌써 전에 초토화되거나 이미 점령되었을것이다. 

이게 바로 국민의 "대등욕망"이  폭넓게 실현된 자유민주주의의 종주국 미국과 그렇지 않은 러시아, 중공이 다른것이다. 


이제 미국이 북한을 때릴수 있는 기회와 시간은 그렇게 여유롭지가 않다는 사실이며 빠르면 금년내에 늦어도 내년 3~4월 이전에 계산을 끝내고 행동에 옮기지 못한다면 북한은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될 수 밖에 달리 길이 없다. 

다만 미당국자들과 우리 애국시민들이 바라는바는 미국과 세계가 현재 조여가고 있는 북한에 대한 경제 봉쇄의 여파로 북한내에 무슨 사단이 일어나서 급변사태가 일어나기를 바라는바이며, 그렇지 않고 북한이 핵보유국으로 사실상 인정받게 된다면 그 이후 북한의 마각은 일차적으로 미국이 아닌 남한, 대한민국을 향해 마수가 뻗혀 올것이 너무나도 분명하다. 


미국과 세계는 코리아가 생존을 위하여 북한에 경제적으로 북한에 노예가 된들 전혀 상관치 않을것이며, 나아가서 북한은 현금, 쌀, 비료등 하찮은 경제적인 지원보다는 남조선 자체를 통체로 먹으려고 할 것이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일것이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사우스 코리아면 어떻고 노스코리아면 어떠랴? 

대륙세력인 중국과 러시아의 태평양 진출을 막아준다면  노스 코리아 인들 WAY NOT! 


결국 자유민주주의는 공산주의자들과 동석할 수 없다는 만고의 진리를 깨달지 못한 코리안들은 민주화를 이루웠다고 기고만장하다가 정작 대등욕망 사회인  자유민주주의의 종착역을 목전에 두고 촛불혁명을 일으켰다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서 그 좋았던 옛날을 읖조리고 있게 될 것이다. 

이는 상상이 아니라, 헛소리가 아니라 우리앞에 조만간 닥칠 현실이 될 것이다!


자아 ! 이제 우리 애국시민들이 할 일이 무엇일까?

해외여행이나 다니면서 지갑이 텅 비일때까지 있는 돈을 다쓰고 저들의 노예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제라도 단결하여 한반도의 주인이 되려고 행동에 나설것인가?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는 "도전과 응전"이라고 말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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