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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판사부부의 '해프닝'.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로 [1]

김세중(kim***) 2017-10-06 22:37:18
크게 | 작게 조회 203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1

괌, 판사부부의 ‘해프닝’,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로


미국 괌에서 한국 판사부부가 어린애들을 차에 두고 내린 것을 보고,

미국인이 경찰에 신고하여 한국 판사부부가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이 happening은 양국의 문화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부모의 分身입니다만, 미국에서는 分身이라는 개념은 없고, 各自圖生해야 할 또 다른 개인일 뿐입니다.

한국부모들은 집 팔아 땅 팔아 자식 대학교 보내지만(늙어서 후회도 하지만), 미국부모들은 여유 있으면 등록금 대 주고 직장 잡으면 갚아라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더운 날, 애들만이 차안에 있다 하더라도 부모가 잘 알아서 하겠지 생각합니다만, 미국의 個人主義 문화에서는 부모가 애들을 혹시 放置,  放棄한 것 아니냐 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그 애들의 부모를 믿기보다는 국가가 法이 개입해야한다는 미국인의 사고방식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Culture Shock" 란 말이 자주 쓰입니다.

문화가 다른 여러 인종이 같이 살다보니 각자의 문화가 달라 뜻하지 않은 사고가 일어나 ‘쇼크’를 먹는다는 뜻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남 앞에서 재채기하는 것, 귀 후비는 것을 실례로 생각하지 않지만, 미국인들은 더럽게 생각하여 큰 실례.  미국인은 남 앞에서 코푸는 것은 실례가 아니지만 한국 사람들은 좀 더럽다고 생각. 

식사할 때 쩝쩝 소리 내어 음식 먹는 것은 한국에서는 맛있게 먹는다고 하지만, 미국인 들은 돼지 같이 더럽게? 먹는다고 흉봅니다.

수십 년 전,  미국 전철에서 노인이 들어와 내가 자리를 양보하였더니 그 노인은 함박웃음을 띄우고 여러 번 Thank You 하였습니다. 미국사람들은 예쁘고 젊은 여자에게는 자리를 양보합니다만, 노인에게는 양보 하지 않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고 물어, 한국 사람이다. 한국에서는 노인들을 존경 존중한다고 하니까, 그렸습니까? 감탄사를 연발하였습니다.




댓글[1]

전창건 (ckck****) 2017-10-06 23:20:36 | 공감 1
이런사람들이 판사부인 변호사남편이라고? 이름이 판사 변호사지 무슨놈의 판사나 변호사가 이모양이야 그리고 3분밖에 안됬다고 거짓말하는 비양심적인 인간이 여태까지 재판하는 건 모두 다 재정신청을 해서 다른 양심적인 판사로부터 재판을 다시 받아야되고 이 판사는 비양심자질부족으로 무조건 강제 징게처분받아 공무원연금도 주지말아야 후임판사들이 정신차리고 정말 양심적으로 재판하도록 본보기로 징계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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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건(ckck****) 2017-10-06 23:20:36 | 공감 1
이런사람들이 판사부인 변호사남편이라고? 이름이 판사 변호사지 무슨놈의 판사나 변호사가 이모양이야 그리고 3분밖에 안됬다고 거짓말하는 비양심적인 인간이 여태까지 재판하는 건 모두 다 재정신청을 해서 다른 양심적인 판사로부터 재판을 다시 받아야되고 이 판사는 비양심자질부족으로 무조건 강제 징게처분받아 공무원연금도 주지말아야 후임판사들이 정신차리고 정말 양심적으로 재판하도록 본보기로 징계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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