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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근혜 전대통령의 재판을 맡은 판사에게. [4]

조영일(yc4***) 2017-10-05 22:23:42
크게 | 작게 조회 913 | 스크랩 0 | 찬성 80 | 반대 1

의사들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히포크라데스가 말했다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각자가 처해진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른 해석을 할 수 있는 말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인생은 결코 잛지만은 않은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내가 이런생각을 가지게 된것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언젠가 "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가는것과 같다"는 

일본 전국시대의 인물의 한사람인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 한 말을 알게 되면서 부터 이었다.


영어의 몸 신세로 급전직하여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현재의 환경과 처지를 볼때에도 인생은 결코 짧은게 아니라 지겨우리 만큼 길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박근혜 전대통령이 오늘의 처량한 모습을 보이게 되기까지, 물론 본인의 일말의 잘못도 있었겠지만 대체적으로 보면은 오늘 바로 그자리를 차지한 문재인 본인과 측근들이 누누히 말하고 있는대로 촛불혁명으로 인하여 그 모든 사단이 벌어지고 덮어졌다고 말하는게 옳은 지적일 것이며 그 도화선은 좌경화된 언론이 주범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며 교회와 신문은 진실만을 말하고 있는 줄 착각하고 있는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세계 꼴지 국민들이 뇌동한 망국적 패륜의 결과 이다.


오늘 박근혜 전대통령의 거액 뇌물사건을 재판을 맡고 있는 재판관들의 심경은 과연 어떨까?

어제 뉴스에는 남편은 변호사이며 아내는 현직 판사인 부부가 6살 , 그리고 한살 아이를 데리고 미국령 괌으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들만 차에 나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그야말로 무지하고 무식하며 용감하기까지한 전형적인 한국인의 행태를 보였다가 부부가 수갑을 찼다.

코리아의 변호사, 판사부부 지력과 교양수준이 이정도 이다! 

이 법조인 부부만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대체적으로 모든 법조인 의 수준과 교양이 이이상, 이이하도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박근혜 전대통령을 재판에 관여하고 있는 법조인이라는 변호사, 검찰, 판사들은 이들과 과연 무엇이 다를까? 

나의 판단으로는 전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피차가 시간과 장소가 다를뿐이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재임중 땡전 한푼 사사로히 뇌물을 받은적이 없다는 사실은 촛불혁명으로 세상을 뒤집고 권력을 차지한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이 와중에서도 그 명백한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어차피 재판이 벌이진 이상 검찰은 자신들의 기소내용을 증거로 증명하여야 하고 판사는 그 사실여부를 판단하여 선고를 하여야 하는데 오늘 박근혜 전대통령 재판을 맡고 있는 검찰이나 판사들은 내심 무척이나 고심하며 일말의 양심의 가책마져 느끼고 있을 것이다. 


누가 말했던가 법은 코에 걸면 코걸이요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명언중에 그야말로 명언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다. 

오늘 이나라 검찰과 판사들은 원래의 법의 정신과 원래의 순수한 인간의 양심에 따라서 재판을 하는게 아니라 이미 결과가 뻔한 재판을 요식행위를 거쳐서 하고 있는 중이다. 


이나라에서는 검찰은 권력의 시녀 노릇을 톡톡히 해왔으며 지금 어느 세상인데 일개 판사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죄없음 이라고 선고하여 아직도 활활타오르고 있는 유권자의 41%의 촛불에 감히 찬물을 끼었는 반혁명적인 용단을 내린단 말인가?  

이나라 법조인 수준은 괌에서 어린 자식들은 차에다가 방치해 두고 쇼핑을 하는 그런 지적수준에 있지 않는가? 


아마도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을 맡은 판사들과 검찰들이 제대로된 인간들이라면 우리가 흔히 하는 말대로 재수 옴 붙었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하필이면 내가 왜, 이재판을 하게됐단말인가? 


그야말로 자기들 입버릇처럼 말하는 법과 양심에 따라서 재판은 하면 자신의 밥줄이 달아날것이며, 촛불의 명령에 따라서 없는죄를 뒤집어 쒸어서 재판을  끝내면 자손만대에 기록을 남길 텐데..... 


이번 재판은 단순한 피고인의 죄과를 법과 영심에 따라서 판단하는 재판이 아니라 "촛불혁명"이라는 세계에서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꼴지들이 좌경화된 언론의 놀음에 장단을 맞추어 춤을 춘, 망국적 패륜의 결과를 현실로 인정하는냐 아니면 뒤집어버리느냐의 판결이다. 


내가 볼때는 어떤 구실을 달아서라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유죄로 인정하고 중형을 내릴것이며 이후 지칠대로 지쳐가는 박근혜 전대통령을 반공갈, 협박하여 유죄를 인정케 하여 사면이라는 요식행위를 거쳐서 촛불정권이 안정되어가는 기미를 보아가면서 적당한 시기에 석방할 것이다. 


이 고난을 몸으로 겪고 있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입장에서 볼때는 인생은 결코 짧은게 아니라 그야말로 지루하고 긴 것일 것이다. 


민주화를 이루었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 자들에게 한가지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는 대등욕망 사회이다."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의 권리를 상호 인정해주어야 하며, 그 권리가 인정되고 있는 사회와 국가에서는 개인의 생명과 안전과 권리가  보호되고 있는 한, 자유롭게 말하고, 재산을 늘리는것에  국가 권력이 가능한한 개입하지 않는것으로 성립된다.

이것이 바로 대등욕망 사회의 자유민주주주의 국가이다.  


위 문장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난 5월 9일 이후 등장한  문재인 정권이 저지르고 있는  망국적 패륜과 비교 해 보라! 

오늘 문재인 정권에 대항할 사람들은 태극기를 든 애국시민들 뿐이라는 사실을 재판에 참여한 모든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역사는 직진하는게 아니라 굽이 굽이 돌아서 가는것이다. 

인생은  결코 짧지만은 않은것이며 먼길을 무거운 짐을 지고 가면서 때로는 짐을 내려 놓고 쉬어가기도 하는 것이다. 


추석연휴에 판사들은 자신의 인생이 짧은 인생인가 아니면 먼 길을 무거운 짐을 지고 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댓글[4]

전창건 (ckck****) 2017-10-06 23:17:59 | 공감 2
양심적인 이야기를 적어내려간 귀하의 용기와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전적으로 귀하의 의견에 공감함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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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kyj****) 2017-10-06 22:41:57 | 공감 0
대한민국 판 검사 귀걸이 코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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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건(ckck****) 2017-10-06 23:17:59 | 공감 2
양심적인 이야기를 적어내려간 귀하의 용기와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전적으로 귀하의 의견에 공감함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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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노(rho****) 2017-10-07 15:12:33 | 공감 1
자신에게 배당되었다고 투덜거리는 판사는 최소한의 양심은 갖고 있는 자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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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천규(cjs****) 2017-10-20 15:15:16 | 공감 0
김영란법땜에 수입이 줄어든 화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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