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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살리기 국민운동 벌려야. [0]

최융재(yoo***) 2017-09-13 0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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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정몽구 회장 만나 현대/기아차 살리는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은 조선 꼴 당한다.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은 전자 산업에서 LG와 SAMSUNG, HYNIX가 합친 것과 똑 같다. 


현대/기아 차는 헌법 19조를 정면으로 위배하도록 정치가 이권을 대가로  강요하였다. 


SAMSUNG은 애써 시장 개척해 놓으면 LG가 덤핑으로 치고 들어 온다고 불만 이지만 서로 경쟁하기 때문에 세계 초 일류 기업이 된 것이다.


반면 자동차는 완전한 독점으로 경쟁은 없어졋다.

그리고, 현대/기아는 처음에는 제철에 뛰어들더니, 다음 건설사를 인수하고 한전부지 땅 투기에 까지 이르러 거대기업의 만용은 하늘을 찌르게 되고 정치는 돌려주는 잔치판 떡 선물에 희희락락 했다. 


그러는 사이 자동차 산업 판도는 지각변동을 이어 왔다.

향후의 자동차 산업은 중국이 이끌게 되어 있다.

전기차와 자율 주행을 중국이 선도하게 된 것이다.

미국의 환경전문가가 한국 건설 중단을 막으려고 뛰는 이유도 중국의 원전 건설 속도가 빠르고 이는 전기 자동차로 에너지 독립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족쇠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다.


Tesla Mr.Musk는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한계에 부딧쳐 6%에 이르는 고율의 사채를 발행 할 수 밖에 없었다. 

더 이상 자본 시장에서 자금 조달이 불가능해졋기 때문이다. Solar 에너지를 위한 바떼리  투자의  출혈도 견딜 수 없다.

Tesla는 동력을 상실한 것이다.


현대/기아는 전기차 경쟁에 끼어 들지 못하게 되었다. 삼성, LG의 세계적 바떼리 제조사가 있는 데도 그렇게 된 것이다.

정회장은 이들을 한 갓 부품 업체가 까분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감옥을 갔다온 기업인이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렵다. 정회장이 추진하는 수소차가 되면 얼마나 좋을가 그러나 멀고먼 여정이 남아 있는 자동차용으로는 미완의 기술이다.


지난주 NISSAN은 한번 충전으로 400 Km 를 달리는 전기차를 출시했다.

일본은 원전 재가동을 속속 진행하고 있지만 전기차가 추구하고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기료는 터무니 없이 비싸다.


반면 중국은 탈원전을 선언한 한국 의 원전 산업의 주역들을 흔들어 대고 있다.

그들은  불가 항력의 미끼를 던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KAI를 분탕질 치면서 간단히 모든 기술이 중국에 넘어가는 것과 같다.

그들은 그동안 특히 한국 조선기술을 순식간에 빼내가는 경험으로 완벽한 미끼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이것의 뇌관은 우리 주민등록 번호다.


이것으로 한국의 안보기반은 무너진 것이다.


이건희 회장의 유고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부회장은 SAMSUNG의 도약을 가속화해 와서 지금 그 꽃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그도 감옥에 가기전의 그가 아닌 인간으로 등장할 것이다.

Trump가 대통령이 되고 가장 만나고 싶어한 사람이 이재용 부회장으로 초청했었다. 물론 감옥 가는 바람에 불발되었지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최종 목표가 문재인 대통령 집합의  SAMSUNG 탈취라는 것을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이 공공연히 밝혔다,


Trump의 북핵 문제와 대 한국 정책의 최종목표는 SAMSUNG 탈취다.SAMSUNG만 미국으로 이전 시킬 수 있다면 더 이상 한국에 미련을 가질 필요도 없다.

김상조가 탈취하기 전에 Trump가 탈취한다. 

SAMSUNG에 대한 국민연금 지분은 사라 질 것이다. 대한민국 복지는 물거품이 되는 것이다.


이재용 부회장이 사면이든 무죄든 나오면 바로 백악관으로 직행할 것이다. 자신의 의지 와는 아무 상관 없다.

Trump는 저항할 수 없는 선물을 준비할 것이다. 

미국은 SAMSUNG City를 건설해 주겠다. 15년간 면세와 무상 토지를 공여하겠다.  

SAMSUNG City내 모든 인프라는 물론 국제공항 규모의 활주로도 건설해주겠다.


호의를 거절한다면 본관은 SAMSUNG의 부품을 사용한 모든 제품에 국경세를 부과하게 되어도 나는 어쩔 수 없다.


대한민국은 지금 SAMSUNG과 현대라는 두개의 기축으로 떠 받혀 있다.  

어느 하나가 무너져도 한국은 급전직하로 쇠락하는 것이다.


현대/기아는 한국에 절대 필요하지만 미국에는 전혀 관심거리가 못된다. 미국이 충분한 자동차 기술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다. 


현재와 과거가 확연히 구분되는 국제정치는 Big Data를 이용한 각개인이나 개별기업을 조정하여 국익을 도모하는 것이 쉽고 비용이 적다. 국가간 외교란 무용지물의 과거사다.

Trump가 대북제제와 관련해서 중국기업에 족쇄를 채우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Trump가 SAMSUNG City를 건설하는 것만으로 십여만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삼성 공장과 본사 , 연구시설 건설을 제하고도 그런 것이다.


사정이 이러함으로 조선과 해운산업 붕괴를 경험한 한국은 죽을 힘을 다해 현대/기아를 구출해야 하는 것이다.


정회장에 모든 인센티브를 주고 기아를 분리해야한다.

인센티브는 정부가 삼성동 한전 부지를 세금을 포함한 모든 비용과 이득을 합쳐 환매해주는 것이다.

현대제철도 떼어 내야한다.


자동차가 잘 나갈 때는 두회사를 갖는게 정(Plus)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만 시장에서 실패할 때는 부(Minus)의 시너지 효과를 내서 둘이 다 망한다.


그래서 정부 재정으로 기아를 20조에 매입하여 추후 매각할 수 있다. 기아를 현대에서 떼어 내는 것 만으로도 펄펄 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러면 현대차는 일어설 수 있다.


경제관료, 전문가들이 모르는 것 두가지가 있다.


1) 현대/기아 구룹이 고용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라면 이것은 본원적 고용이어서 만약에 그들이 망한다면  5,6년에 사라지는 고용은 15%에 이르는 것이고 그러면 국가가 붕괴하는 것이다.

반면 써비스 산업에서의 고용은 파생적 고용이어서 파급효과가 미미하다.


그래서 써비스 비중이 크니까 써비스 산업을 육성해서 고용문제를 해결한다고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발상이다. 써비스 산업은 현재의 본원적 고용상태에서 Maximum의 고용을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해운산업인 경우는 조선산업이라는 전방산업이 있어서 다르다. 그러나 한국의 해운 산업은 전방의 파생효과를 내지 못했다. 해운정책이 잘못 되면서 해운도 망하고 조선 산업도 망한 것이다.


내가 식당을 내서 3명을 고용하면 나의 고용을 합처 4명고용 창출 그리고 망하면 4명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다. 완전 경쟁으로 보면 그렇다.


2) Exponential Growth/Decay 기하급수

   Zero to One, Thiel에서는 거듭제곱이라고 번역했다. 필자는 기하급수라는 한.중.일의 뜻은 정확히 모른다.

수학적으로는 

 df(x)/dt = a의 해다.

't'를 포함하는 시간의 방정식이라 무서운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이자다.

예로,

391년 전에 Manhattan을 화란인이 인디안에 24 달러를 주고 삿는 데  년 8% 이자라면 281조 달러, 년 12%라면 844.5조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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