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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재래식전쟁 능력은 있는가? [0]

조영일(yc4***) 2017-09-12 2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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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개발의 9부 능성을 넘어선 북한은 이제 마지막 단계에 들어선것은 거의 확실한 사실인것 같다. 

마지막 단계란 핵의 장거리 운반수단과 소형화를 말하는 것이다. 

결국 이는 남한은 물론 미국, 일본을 향하여 나도 비대칭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쑈업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과거 유학생활 당시에 아르바이트로 컨비니언 스토어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당시 나는 두번이나 권총 강도를 당한 적이 있었다. 

권총을 소지한 강도는 대개 두가지 유형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겁만주고 돈을 강탈해 가는 유형이고, 또 다른 유형은 먼저 권총을 쏘고 물건과 돈을 강탈해가는 유형이다. 

일부 컨비니언 스토어에는 감시카메라와 무장이 되어 있다는 스티커가 붙어 있기도 하다.  


그런데 사실 장사가 웬만큼만 된다면 강도에게 털려 보았자 별거 아니다. 

왜냐하면 컨비니언 스토어 같은데에서 큰돈( $20 ~$100.-) 이 들어 오면  즉시 별도의 보관장소에 넣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잠금장치가 되어 있어서 매니저 아니면 열수가 없게 되어 있다. 

그리고 매시간 현금출납기의 잔고를 점검하여 일정한 수준의 잔돈만 넣고 장사를 하기 때문에 강도에게 털려 보았자 잔돈 으로 100불 내외 정도 이다. 

그리고 미국의 법에 따르면 현금 $200.-이상을 강탈하면 장기형에 처하니까 강도들 역시 이점을 알고 있다.


이런 하찮은 논리에 따르면 북한의 핵무장은 오히려 핵 선제 공격을 당할 확율을 스스로 높혀서 자멸하는 길로 가는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얘기인데 김정은이 핵 버튼에 손이 가는 순간 미국에 의해서 역시 선제 타격 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기 때문이다. 

과연 한반도에서 핵 전쟁을 중국의 왕서방이나 러시아의 로스께들이 괘념치 않게 생각할까?

아마도 이점에 있어서는 절때 반대 일 것이다. 

왜냐하면 북한의 중국과 러시아의 완충역활을 하는 지대이며 파수꾼이며,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방사능 피해도 생각지 않을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재래식 전쟁은 ?

얼마든지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과연 북한이 자력으로 재래식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있을까? 

이는 북한주민들 스스로가 얼마든지 답을 할수 있는 매우 쉬운 문제인데, 북한은 당장은 재래식 전쟁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북한은 오랫동안 경제난으로 유사시 전쟁에 사용할 군량미까지 상당 부분을 이미 털어먹은 상태이고 더우기 군인들이 군수품을 훔쳐서 식량으로 바꾸어 먹기 시작한지가 꽤 오래 되었다. 

결국 최근에 들려오는 소리는 유사시 전쟁이 발발하면 석유와 식량등은 남조선 현지에서 조달한다고 공언하는 실정이 아니던가? 


이미 주지하다싶이 전쟁은 무기와 병참( 탄약, 석유, 식량, 피복등) 그리고 공병 ( 길을 터주고, 강을 건느게 해주는 등등) 이 필수이며

여기에 "사기" 가 누가 더 높은가가 결국 전쟁의 승패를 가른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는 흔히 권투나 격투기 경기에서 헝그리 복서와 부자복서간의 매치에 누가 이기느냐를 놓고 호사가들이 입씨름을 하는데  대개의 경우 "헝그리 복서가" 이긴다고 보아야 한다. 

그이유는 로프로 가로막힌 사각의 링에서는 화려한 경력이나 배경등이 필요 없으며 오직 믿을수 있는것은 자기 주먹과 맷집,그리고 근성뿐이라는 자명한 사실이다. 

북한주민과 인민군들은 헝그리 복서이다.


195~60년대 적어도 197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에는 아메리칸 드림이 존재했었다. 

오로지 믿는건 몸덩어리 하나, 맨몸으로 막노동을 시작하여, 적게

먹고, 적게쓰고 절약하여 씨드머니 (종자돈) 를 만들어 흑인지역등 위험하지만 빈촌에 들어가 작은 구멍가게를 시작하여 끝내는 큰장사꾼으로 성공한 예가 부지기수로 많았다고 한다.  


오늘 가공스럽게도 북한의 조선인민들의 드림은 젖과 꿀이 흐르는 남조선으로 가거나 아예 통체로 점령해 버리는것이다.

일반 북한 주민들은 탈북을 하여 남조선으로 가는것이 그야말로 막연한 드림이며, 북한 통수권자와 수뇌부들은 핵을 앞세워 자신들보다 무려 50 배 이상 경제력이 앞서는 남조선을 통체로 먹는 것이 드림이다. 


그렇다면 어쩌면 피해 당사자가 될수도 있는 남조선 통수권자와 국민들은 과연 이사실을 알고나 있으며 이에 대한 대비는 되어 있는가? 

냉정한 정답은 없다! 사실상 무방비라는 얘기이다. 

유사시 전쟁이 발발하면 적과 맞서 싸워야 하는 국군의 수뇌부들은 현재 과거사 ( 광주사태 ) 재조사에 올인하고 있다.

국군 통수권자의 명령이 이미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미 수천년전에 쓰여진 성경에도 있듯이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여야 한다는 국민여론가 높아져 가고 있는 마당에 국군통수권자인 종북 주사파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전술핵을 재 반입해달라고 요청할 기미가 전혀 안 보인다.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기는 하지만!


무장강도가 이미 현관앞에 와 서 있는데 911을 누리지 않는 강심장은 무엇 때문일까? 

말인즉슨 "믿는 구석"이 있다는 얘기이다.

이는 집안의 가장이 강도와 교감을 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실로 어치구니 없는 일이다!


현재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이냐, 아니냐하는 뻔한 재판을 하고 있는마당에, 문재인을 흔히 종북 주사파라고 하는데 이들의 속마음은 설마 김정은이 의리가 있지 우리를 치겠느냐? 

적당한 때에 우리가 가진거라고는 딸라와 썩어 문드러 지고 있는 쌀인데 적당히 퍼주고 무마하면 그만이지!

아마도 종북주사파들은 이런 "심뽀"일 것이다!


그러나 착각하지 마시라!

그건 어디까지나 북한이 핵을 완성하기 전의 일이며, 이제 북한이 핵을 손에 쥔 이상, 북한의 김정은은 통크게, 떠불 아니면 낫씽일 것이다.

남조선을 통제로 먹느냐 아니면 같이 죽느냐 일것이다. 

북한이 남조선을 통체로 먹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다. 

핵을 앞세워서 재래식 전쟁을 일으켜, 단기전에 항복을 받아내는 전략과 아니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북남 연방제를 통해서 남조선을 단계적으로 먹어 치우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에는 남한의 민주투사들의 상당한 반발이 예상된다.

그러나 민주투사들이 반드시 알아야 될 사실은 북한의 김일성 손자 김정은은  기관단총과 화영방사기를 매우 좋아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거리로 나서야 한다. 

이미 소련이 와해되고 사실상 현실적으로 공산주의 종주국인 중국에서는 이미 천안문 사태라는 민주화 시위에서 수천명이 기관단총 세례를 받고 죽었으며 그 시체는 현재까지 유가족 손에 돌려지지 않고 행방불명이라는 사실 기억하여야 한다.  


세계 최고의 데모실력을 자랑하는 남조선의 데모선수들은 상대가 이전의 자유민주주의자 이승만이 아니고,  비록 유신이라는 헌정질서를 잠시 중단을 했을망정 숨통을 터주었던 산업화 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도 아니며,  어설픈 진압의 주동자로 몰린 전두환도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상대는 지난 70여년 동안 2천5백만의 우리와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단군의 자손들을 찍소리 한번 못하게 통치해온 김일성 가문의 손자이며, 자기눈에 거슬리면 고모부도 기관단총으로 쏴 죽이고 화염방사기로 청소를 해버리는 무지막하고 잔인한 김정은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곤란하다는 얘기이다. 


결국 핵에는 핵이 없어 핵으로 맞서지도 못하고, 재래식 전쟁을 한다고 해보아야, 김정은이 누른 핵버튼에 수십만이 죽어 자빠지는데 두손들고 항복하는수 밖에 달리 뾰죽한 수가 있을까?

미국이 개입을 해?

일본의 대도시는 물론, 하와이, 캘리포니아, 위싱턴, 뉴욕에 핵이 한발 떨어지는데 개입을 해?


장사꾼 출신 트럼프는 아무리 위험한 장사가 이문이 많이 남는다고 해도, 이 경우 자국민을 수십만씩 죽이면서 백두산에 성조기를 꼽는 미국역사에 오점을 찍는 우는 범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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