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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죽어간다. 기급구조 나서야. [0]

최융재(yoo***) 2017-09-12 1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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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정몽국 회장 만나 현대/기아차 살리는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은 세계최강이라던 조선 꼴 당한다.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은 전자 산업에서 LG와 SAMSUNG, HYNIX가 합친 것과 똑 같다. 


현대/기아 차는 헌법 19조를 정면으로 위배하도록 정치가 이권을 대가로  강요하였다. 


SAMSUNG은 애써 시장 개척해 놓으면 LG가 덤핑으로 치고 들어 온다고 불만 이지만 서로 경쟁하기 때문에 세계 초 일류 기업이 된 것이다.


반면 자동차는 완전한 독점으로 경쟁은 없어졋다.

그리고, 현대/기아는 처음에는 제철에 뛰어들더니, 다음 건설사를 인수하고 한전부지 땅 투기에 까지 이르러 거대기업의 만용은 하늘을 찌르게 되고 정치는 돌려주는 잔치판 떡 선물에 희희락 했다. 


그러는 사이 자동차 산업 판도는 지각변동을 이어 왔다.

향후의 자동차 산업은 중국이 이끌게 되어 있다.

전기차와 자율 주행을 중국이 선도하게 된 것이다.


Tesla Mr.Musk는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한계에 부딧쳐 6%에 이르는 고율의 사채를 발행 할 수 밖에 없었다. 

더 이상 자본 시장에서 자금 조달이 불가능해졋기 때문이다.

Tesla는 동력을 상실한 것이다.


현대/기아는 전기차 경쟁에 끼어 들지 못하게 되었다. 삼성, LG의 세계적 바떼리 제조사가 있는 데도 그렇게 된 것이다.

정회장은 이들을 한 갓 부품 업체가 까분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감옥을 갔다온 기업인이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렵다. 정회장이 추진하는 수소차가 되면 얼마나 좋을가 그러나 멀고먼 여정이 남아 있는 자동차용으로는 미완의 기술이다.


지난주 NISSAN은 한번 충전으로 400 Km 를 달리는 전기차를 출시했다.

일본은 원전 재가동을 속속 진행하고 있지만 전기차가 추구하고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기료는 터무니 없이 비싸다.


반면 중국은 탈원전을 선언한 한국 의 원전 산업의 주역들을 흔들어 대고 있다.

그들은  불가 항력의 미끼를 던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KAI를 분탕질 치면서 간단히 모든 기술이 중국에 넘어가는 것과 같다.

그들은 그동안 특히 한국 조선기술을 순식간에 빼내가는 경험으로 완벽한 미끼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이것의 뇌관은 우리 주민등록 번호다.


이것으로 한국의 안보기반은 무너진 것이다.


이건희 회장의 유고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부회장은 SAMSUNG의 도약을 가속화해와서 지금 그 꽃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그도 감옥에 가기전의 그가 아닌 인간으로 등장할 것이다.

Trump가 대통령이 되고 가장 만나고 싶어한 사람이 이재용 부회장으로 초청했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최종 목표가 문재인 대통령 집합의  SAMSUNG 탈취라는 것을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이 공공연히 밝혔지만,


Trump의 북핵 문제와 대한정책의 최종목표는 SAMSUNG 탈취다.SAMSUNG만 미국으로 이전 시킬 수 있다면 더 이상 한국에 미련을 가질 필요도 없다.


이재용 부회장이 사면이든 무죄든 나오면 바로 백악관으로 직행할 것이다. 자신의 의지 와는 아무 상관 없다.

Trump는 저항할 수 없는 선물을 준비할 것이다. 

미국은 SAMSUNG City를 건설해 주겠다. 15년간 면세와 무상 토지를 공여하겠다.  

SAMSUNG City내 모든 인프라는 물론 국제공항 규모의 활주로도 건설해주겠다.


호의를 거절한다면 본관은 SAMSUNG의 부품을 사용한 모든 제품에 국경세를 부과하게 될지 모른다.


대한민국은 지금 SAMSUNG과 현대라는 두개의 기축으로 떠 받혀 있다.  

어느하나가 무너저도 한국은 급전직하로 쇠락하는 것이다.


현대/기아는 한국에 절대 필요하지만 미국에는 전혀 관심거리가 못된다. 미국이 충분한 자동차 기술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다. 


현재와 과거가 확연히 구분되는 국제정치는 Big Data를 이용한 각개인이나 개별기업을 조정하여 국익을 도모하는 것이 쉽고 비용이 적다. 

Trump가 SAMSUNG City를 건설하는 것만으로 십여만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삼성 공장과 본사 , 연구시설 건설을 제하고도 그런 것이다.


사정이 이러함으로 조선과 해운산업 붕괴를 경험한 한국은 죽을 힘을 다해 현대/기아를 구출하는 것이다.


정회장에 모든 인센티브를 주고 기아를 분리해야한다.

인센티브는 정부가 삼성동 한전 부지를 세금을 포함한 모든 비용과 이득을 합쳐 환매해주는 것이다.


기아를 20조에 매입하여 추후 매각할 수 있다.

그러면 현대차는 일어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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