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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직도 미국에 100년 뒤떨어져 있는가? [0]

조영일(yc4***) 2017-09-11 21: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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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한국이 일본에 50년, 미국엔 100년 이상 뒤떨어진 후진사회라고 일반언론에서도 공공연히 말해 왔었다.

그러나 요즘엔 그런 말을 좀처럼 들을수가 없다. 

그렇다면 한국이 그동안 일본과 미국과 어께를 나란히 할만큼 발전했다는 말인가? 

아마도 여기에 동의하는 사람은 철없는 아이들 정도일것이다. 

아직도 일본, 미국과 같은 선진국과는 다방면에서 상당한 격차를 숨길수가 없는게 현실이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정부 고위 각료를 임명하는 청문회에서 벌어졌다. 

이는 지금으로 부터 약 100년전인 마치 미국에서  1925년에 실제 있었던 "존 스콥스라는 24세의 뉴욕 출신의 생물학 교사가 테네시주 데이턴 시에서 학생들에게 "진화론"을 가르치다가 종교적 진리를 침해했다고  고발당하면서 정식재판에 회부된 사건을 회상케 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의 자유쥬의자들과 보수주의자들, 종교인들과 비 종교인들  그리고 근본주이자들과 개혁주의자들, 당시 북군파들과 남군파들 대도시와 군소 도시들간의 두 세력이 충돌하는 문화적 전쟁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었다. 

그러나 우리사회는 박성진의 청문회를 한국인들의 특징을 잘보여주듯이 강건너 등불을 구경하듯 하고 있다.


당시 재판의 결과는 존 스콥스는 100달러의 벌금형을 받고 테네시주 밖으로 추방되었지만 창조론자들은 이재판을 통하여 미국 전역에서 웃음거리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승자없는 재판이었다.

아직도 미국에서 하나님 예수를 공개석상에서 함부로 비판하는 것은 마치 재향군인회 사무실에 들어가 미국 성조기를 찢는 행동과 같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인간은 아주 오래전에 자신들이 "신"을 만들어 놓고,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거짓말을 해대고 있다.

나 역시 3대째 예수믿는 집안에서 모태신앙을 가지고 태어났고, 유아세례를 받았으며 미숀 스쿨을 졸업했다.

한마디로 성경줄께나 읽어 본 사람이라는 얘기이다. 

그러나 나는 기독적 인격은 가지고 있을지언정 기독교인은 아니다.


성경은 아주 오래전에  여러사람에 의해서 쓰여졌고, 수천년 동안 가필에 가필을 거듭하여온 책이다. 

더우기 다른나라 말로 번역이 되는 와중에 문장과 내용과 뜻이 오역된게 하나 둘이 아닌것은 기정사실이다.  


성경 창세기에 처음 등장하는 창조론의 내용은 시간상 일부만 얘기하건데 아담의 아내 이브가 뱀과 대화를 하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잘만 통과하면은 문재인의 회색국가의 장관 한자리를 꿰차는 인사청문회에서 "박성진 후보자"는 지구의 역사를 신앙적인 관점에서는 6,000년이라고 주장하였다.

물론 과학적인 사실을 그렇지 않다는 이중성을 보이면서!


이브를 꼬셔서 결국 금단의 열매를 먹게한 뱀이 지구상에 살기 시작한것은 약 1억 4천만년 전이다.

그렇다면 성경의 창조론은 엉터리라는 얘기이다.

성경에는 분명이 하나님이 다른 어떤동물보다 인간을 먼저 만들었다고 쓰여져 있지 않는가?  

당시 성경을 쓴 기자들의 지력에는 뱀에 언제부터 지구상에 살기 시작했는지 도무지 알수있는 정보와 루트가 없었다.

성경에 대해서 시비를 걸려면 사흘밤을 새우고도 모자란다.

이런 조잡한 책을 인간이라는 위선덩어리로 채원진 동물들은 무슨신주단지나 되는것처럼 애지중지하는척 한다. 


딱 한가지만 더 이야기 하자!

종교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가 누구인지 아는가? 

이는 우습게도 자신들이 믿고 있는 자신들의 "신" 이 아니라 "사람들의 눈" 그중에서 특히 동료 신자들, 이를테면 자기교회사람들의 눈을 가장 두려워 한다는 웃지 못할 사실이다!


이들은 도박장에 앉아서도 자기 교회사람들이 볼까바 연신 주위에 신경을 쓴다. 

이들은 술판에 앉아서도 연신 주변를 살핀다. 

이들은 자신들의 입으로 하나님이 하늘에서 보고있다고 말하면서 정작 보고있는 하나님은 하나도 두려워 하지 않고 자기교회사람, 주변의 사람들의 눈초리를 가장 두려워 한다. 

이들이 가장 신경쓰는것은 자신에 대한 세상사람들, 교회사람들의 평판이다. 

이들은 정작 하나님 예수는 안중에도 없다는 사실이다. 

이런 인간들을 하나님이 만들었다니 졸작도 이만저만한 졸작이 아니다.

하나님의 인간제조능력은 메이딘 차이나 수준 정도도 안 된단 말인가? 


국민의 50% 이상이 기독인, 불교인들로 양분되는 나라인 코리아에서 유권자들이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흠모하는 자를 자기 나라 대통령으로 뽑는 모순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기독교는 사랑, 불교는 자비를 원천으로 인간을 지배하는 종교이다. 특히 기독교는 북한을 중심으로 한때 번성했던 종교인데 현재 북한에는 실제 기독교와 불교가 존재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 레닌이 일찌기 "종교는 아편보다도 더 무섭다고 일갈했기 때문일것이며, 실제 공산주의 시회주의 체제에서는 수용할 수 없는 구석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다.

김일성 집안 역시 기독교 집안출신이데 하나님, 예수보다는 마르크스 레닌이 더 무서웠던 모양이다. 

그 많던 종교인들을 모두 다 남쪽으로 내 몰아 버렸으니!

이후 하나님 부자는 북쪽에는 지난 70 여년 동안 얼씬도 하지 않으신다!


그렇다면 공산주의 종주국이었던 소련과 소련의 위성국가들이었던 동구라파의 공산국가들에서는 어떻게 기독교가 존재할 수 있었을까하는 의문이 생긴다.


양코배기들도 믿는 기독교를 왜 우린들 믿지 못할까하는 심정에서 덩달아 믿기 시작한 한국인의 기독교 믿음에 대한 사고능력, 지적수준에서는 도저히 애해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는 서양의 역사, 특히 소위 말하는 중세 암흑시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사람들에게 있어서 기독교, 하나님, 예수의 존재는 실존하고 실존 하지 않는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이는  마치 " 공기와 물"과 같은 자신의 몸에 흐르는 피와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우선 이해하여야만 한다. 

중세 기독교 암흑시대를 거친 서양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과 예수를 떼어놓고는 아무것도 상상할 수 없으며 행동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여야 만 한다.  

이런 바탕에서 공산주의자들 역시 전 국민들이 대대손손 자신의 몸속에 흐르는 피와 같은, 인간이 살기위한 전제 조건인 공기와 물과 같은 기독교를 떼어내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민족과 역사적인 요인을 원천적으로 가진 사회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중국, 북한은 이들과 전혀 다른 역사를 가진 인종이라는 사실이다. 

이 인종과 민족들은 박성진이 생각하고 있는 지구의 역사 6,000년 이전에 이미 중국 대륙과 한반도에서 살기 시작한 인종들이었다는 역사적, 과학적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목사의 아내가 또는 목사가 바람을 피워서 태어난 자식이 자기 자식인가 아닌가 의심이 들면 "유전자" 감식을 통해서 친자를 확인한다. 

범죄를 저지른 범인을 유전자 감식을 통해서 여지 없이 잡아내거나 과거에 진법으로 의심된다고 증거가 불충분한데도 징역살이를 시킨 억울한 사람들을 유전자 감식을 통해서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혀내고 풀어주는 예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종교인들 역시 예외가 아니다!

오늘 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인간의 조상에서 제일 먼저 고릴라가 나왔고 그다음에 침팬지와 유인원이 갈라져 나왔다. 

이게 지금으로부터 약 400~ 500만년전의 일이었다.

이사실은 당신과 나의 유전자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무지하고 무식하며 용감하기까지한 인간들은 왜? 원숭이가 인간으로 더 이상 변하지 않느냐고 질문을 한다!

이는 원숭이가 챔팬지에서 나중에 갈라져 나온 종인줄 조차 모르고 하는 무지한 소리이며, 고릴라와 침팬지가 인간의 조상이 아니라 고릴라, 챔팬지 그리고 유인원은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자체를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특히 침팬지는 인간의 유전자와 98%가 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당신이나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각각 50%씩 물려 받고 세상에 태어난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먼저 겸손을 알아야 한다.


인도, 중동등의 여러나라와 그나라 사람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것이 무엇인인줄 아는가? 

종교는 그들을 발전시켰지만 그것은 잠시 일 뿐이고 종교는 결국 그들의 발목을 붑잡고 발전을 방해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종교에 올인 하면은 결국 여러 사람이 불행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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