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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한국인! [0]

조영일(yc4***) 2017-09-11 1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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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인들을 예전엔  조선인이라고 불렀다.

조선이 일제가 무력을 앞세우고 강제로 합병을 한것은 1910년 8월 22일 이었으며 일주일이 지난 8월 29일 조약이 발효되었다.

조선이 일제에 의해서 사실상 강제로 식민지화 되는데 당시 조선백성들을 제대로 항거조차 하지 못했다. 


일제 35년 식민지 통치에서 해방된 것은 순전히 열강에 의해서 이였다. 

그러나 해방의 기쁨도 마음껏 누리기도 전에 1945년 12월 16일 소련의 모스코바에서는 미국과 영국, 소련의 대표들이 모여서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서 소련과 미국이 신탁통치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유인즉슨, 당시 조선 백성들은 일제 감정 35년 이후 스스로 나라를 이끌어갈 능력이 없다고 강대국들은 판단을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당시 남쪽에는 이승만이 있었으며 북쪽에는 소련의 스탈린의 시다라비 김일성이 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할 야망이 불타오르고 있었다. 

당시 김일성은 소련의 사주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신탁통치를 찬성하였으며, 남쪽의 자유민주주의자 이승만과 민족주의자 김구는 한반도의 분단을 막아보려고 신탁통치를 반대 하였다. 


종북 주사파들은 분단의 책임을 가증스럽게도 이승만에게 전가하고 있는데 사실은 분단의 주범은 김일성이었다. 

당시 나라없는 조선백성은 신탁통치를 막을수 있는 힘 자체가 없었다.


결국 이승만의 혜안과 용단이 없었으면, 오늘 한반도에서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으며 유일한 국가  김일성 삼대가 대대손손 지배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고히를 코 앞에 두고 69년을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의 외길로 달려와 한강의 기적을 창출하고 세계 무역 강국, 세계 첨담 7대 산업의 5대 공업국 세계 최우등 신용국가로 발돋움 하였지만, 대한민국은 지난 5월 9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살아져 버렸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땅의 국민들은 아직도 대한민국인줄 착각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아니라 종북 주사파를 추종하는 문재인의 화색국가를 국민 스스로가 선택한 것이다. 

문재인은 이미 예전부터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산업화 근대화 시킨 세력을 "적폐세력이라고 규정한바가 있으며, 회색국가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에도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은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산업화 근대화 시킨 세력을 적폐세력이라고  다시한번 규정하면 서 청산을 하겠다고 공언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어떻게 지금도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다만 무뉘만 대한민국일뿐이다.

문재인 취임이후 인사, 국가정책, 그리고 그가 쏱아낸 무수한 말들이 이론의 여지를 없게 하고 있지 않는가? 


업친데 덮친격으로 문재인은 믿었던 도끼에게 발등이 찍힌 꼴이다. 

북한이 야기한 핵 때문이다. 

북한이 핵문제를 야기시킬때, 세계의 국민들은 제일 먼저 코리아의 안전을 걱정하였었다.

그런데 이나라 국민들이 하고 있는 작태를 보라!

3만여명의 자국 국인들의 안전과 우방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궁여지책으로 핵을 막아보겠다는 생각에서 미국이 사드를 배치하려는것을 핵 피해의 일차 당사국인 코리아 국민들이 사드를 반대하는 모습에 아마도 세계의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을것이다. 

오늘 코리아는 왕따! 세계의 왕따 그자체이다. 


이제 코리아 국민들은 또다시 자국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우스꽝스러운 신세로 돌아왔다. 

주 원인은 코리아 국민들이 세계에서 고학력자 실질 문맹율 꼴지라는 사실에서부터 출발한다. 

코리아 국민, 그 누구라도 이사실을 부인하고 싶고, 속이 뜨끔 하는 소리일 것이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며 박근혜 대통령을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이, 적법절차도 밟지 않고 파면시킬때부터  본격적으로 현실화 노골화 되면서 스스로 기정사실화 시켰다. 


어떻게 반공을 국시로 삼고 출발한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로 성공한 대한민국에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추종하는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할 수가 있단 말인가? 

이는 간이 배밖으로 나온 망국적 패륜행위이었다. 


이는 이나라 국민의 2~30대에서 50 여세에 이르는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무지하고 무식하고 용감하기까지한 망국적 패륜행위를 저지른 결과이다. 

그자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제일먼저 북한으로 달려가겠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 북한이란 곳의 김정은 이란, 김일성의 손자가 이제 핵으로 한반도를 적화 통일할 기세이다.


사실상 자신들의 힘으로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지 못하는 오늘 한국인들은 그렇다면 누가 코리아의 운명을 결정하는지 알고는 있을까?


오늘 풍전등화와도 같은 코리아의 운명을 결정한 사람은 딱 세사람이다. 

미국의 트럼프, 중국의 시진핑, 그리고 북한의 김정은 이다. 


과연 코리아의 국민들은 과거 1945년 같이 손안대고 코프는 격으로 미국의 힘으로 통일을 거져 먹을수 있을까? 

만일에 이렇게 된다면 이번에는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를 신탁통치 할 지도 모른다.

절때 맨입으로 또다시 횡재를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일이 안 일어 난다면 핵을 완성한 김정은에 의해서 적화통일되는 것은 시간문제 이다.

문제는 전쟁이냐 아니면 평화적인 적화통일이냐이다.

이미 문재인도 찬성한바 있는 북남연방제, 사실상 적화 통일이다.

문재인은 남한 총독으로 격화되고 한반도의 사실상 실질적인 주인은 김일성 가문의 것이다. 

미국이나 일본도 북한이 핵을 앞세우고 중국을 견제만 해준다면 결코 반대할 일이 아니다. 

미국의 궁극적인 목적은 일본의 안전이기 때문이다!


결국 69년의 성공가도를 달려온 대한민국은 역사 속으로 살아지고 문재인은 제2의 이완용으로 역사책에 기록될 것이고,세계에서 실질문맹율 꼴지인 코리안들은 김정은 정권하에 충성을 맹세할 것이다. 

이런걸 자업자득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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