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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부자의 시다바리 김대중-노무현-문재인 [0]

조영일(yc4***) 2017-09-07 2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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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탈주민들이 남조선 사회에 정착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놀랍게도 언어문제 이다. 

탈북자들의 말에 의하면 남조선 사람들은 외래어, 특히 영어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고 하소연은 한다. 

우리도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한때 외래어 남용을 저지해보려고 

방송, 신문 등이 앞장을 선 적이 있었다. 

일예로 축구 중계방송에서 당시 동아방송의 전영우 아나운서가 코너킥을 모서리 킥이라고 하고 인터 셒을 가로채기라는 우리말을 사용하여 혼돈을 자아내고, 장안의 웃음거리가 된 적이 있었다. 


말(언어) 이란 통제로 해결되는게 아니다. 

일제 35년 식민통치를 받으면서 그렇게 통제를 받았지만  우리말은 고스란히 살아 남지 않았던가? 


장동건, 유오성이 주연한 영화에서 장동건이 유오성에게 "내가 니 시다바리이냐? 는 대사는 한때 장안의 유행어가 되었다. 

시다바리는 일본말로 밑에서 잔심부름이나하는 낱춘 말이다. 


그런데 한국사회에서는 일본말을 공식석상에서는 못하고 만일에 일본말을 방송이나 신문에서 사용하면은 벌떼같이 달려들어 개 같이 짓어 댄다!

참으로 무지하고 무식하고 용감하기까지한 세계에서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꼴지다운 언행이다. 

왜 영어는 남용하면서 일어만 안 된단 말인가? 

사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말 중에는 무수히 많은 말들의 근원이 일본어이며 국가 정책은 물론 산업,교육,문화, 예술, 의식주 상당부분이 일본식이며 일본을 거쳐온 서구문화이다. 

그 예를 들라면 밤을 새고 말해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이다. 

지금도 봉제 공장 주변에서는 "시다"를 구한다는 광고를 볼수 있다. 

여기에 바리를 같다 붙이면 시다바라이다.  


한국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오해하고 있는 "조센징"이란 말은 원래  

원인제공자는 한국의 분단 현실에 있다. 

조센이란 대한민국 이전에 조선을 말하는것이며, "징"은 사람을 뜻하는데 일제해방과 더불어 한반도는 납북으로 갈라자고 북쪽에 생긴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사실상 나라의 이름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아니던가? 

더우기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지난 70여년 동안 남북으로 갈라져서 북한(조선) 을 지지하는 조총련과 남한을 지지하는 민단으로 갈라져 있으니까, 자연히 일본인들에게는 조선사람이라는 호칭이 현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무지하고 무식하고 용감하기까지한 다수의 한국인들은 조센징이라는 말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킨다.

욕이 아닌 말을 한국인들이 욕으로 만들어 버린 경우 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북한의 길일성 삼대정권의 대표적인 시다바리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이야기 좀 하자! 

첫째,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는 서로가 양립할 수 없는 이념이며 사상이라는 사실부터 알아야 한다. 

이는 세계의 역사가 이미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으며 전통공산주의는 지구상에 존재한 적이 없으며 그 흉내를 내다가 이미 그 많던 공산주의 추종국가들은 다 망(자멸)해 버렸다.


중국, 큐바, 북한 등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다. 

시작은 마르크스 레닌의 사상을 근거로 공산주의를 추종하면서 시작하였지만 그 이론 자체의 현실적인 모순 때문에 변질 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북한의 삼대 세습정권은 공산주의 역사상 전후 무후한 일이며 이는 공산주의 체제가 아닌 김일성 개인의 왕조이다. 

이들의 대표적인 모순과 민족적 과오는 첫째 한반를 분단시키는데 공산화하는데에 하수인 역활을 충실히 했으며, 공산주의 역사가 증언 하다 싶이 공산주의를 추종하는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제일먼저, 강제 노동교화소를 지으며 감옥은 차고도 넘친다는 사실을 현재에 가지 실천하고 있다. 

주민들의 노동착취를 위해서이고, 반대자를 감옥에 처 넣기 위해서이다. 

이들은 전쟁을 일으켰으며, 수많은 도발을 감행하지 않았던가?


우리는 물론 평화 통일을 중단한적이 없지만, 저들 역시 적화통일을 중단한적이 없으며 저들은 무력과 사상적 침투를 겸행하여왔다는 사실이 오늘 한국 사회의 좌경화가 이론의 여지를 없게 해주고 있지 않는가? 

저들은 이미 자국민 수백만명 이상을 기아와 질병으로, 강제 노동교화소에서 죽이고 이제 핵무기를 개발하여 적당한 시기에 남한을 무력으로 적화통일하려고 그 시기만을  엿보고 있지 않는가? 


이런 천인 공노할 민족의 도살자이며, 독재자이며, 인면수심의 인간들에게 충성을 다하고 시다바리 역활을 해온 자들이 비단 북한내에만 존재하고 있는게 아니라, 대한민국내에도 존재하여 왔으며 최근

상당수의 국민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이 어떤사람인줄 조차도 모르면서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종북 주사파 출신의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았다.

자신이 대통령으로 당선 된다면 제일 먼저 북한으로 달려가겠다는공언을 한자를!

결국 북한은 두마리의 토기를 다 잡았다는것이다.

무력으로는 그 정점인 비대칭무기인 핵을 완성하였고, 사상적으로는 다수의 남조선 인민들을 좌경화 시키는데 성공하였다는 얘기이다. 


여기까지 오는데 남한에서 일등공신이 김대중이며, 2등 공신이 노무현이며, 삼등공신이 문재인이라고 아니할 수 있는가? 


세상에 이런 시다바리들이 지구상 또 어디에 있을까?

경제적으로 50 배 이상 앞선나라, 자유와 민주주의가 세계최고로 신장된 나라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것이 "주적이며 똥그멍이 찢어질 정도로 가난한, 거주이전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아예 봉쇄된 사회, 쌀밥에 고기국 한번 실컨 먹여 주겠다고 연두선언을 하는 조폭국가를 추종하고 그들의 시다바리 역활을 자원하며 자초해"? 

이런자들을 바로 인면수심을 가진 망국적 패륜아라고 하는 것이다. 


1948년 8월 15일 건국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의 길로 달려와, 오늘의 자유와 부를 창출한 나라에서 지난 69년이 적폐세력이 만들은 적폐물이라고? 

이를 청산하여야 한다고?

이는 공산주의자들이나 그들의 추종자, 시다바리들이 아니고서는 감히 입 밖으로 낼수가 없는 말들이다. 


북한의 시다바리 일등공신 김대중은 이미 식상할 정도로 우리가 말해온 대북 불법 송금은 오늘 핵무기로 돌아와 우리의 문전앞에 와 있으며, 2등 시다바리엿던 노무현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당위성을 세계만방에 대변하여 왔다고 자기입으로 자랑했던 자이었으며 삼등 시다바리인 문재인은 아예 겁도 없이 대한민국 헌법을 깡그리 무시하고 나라의 근본은 뒤집어 엎고 적화 평화통일을 하겠다고?


이제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탄핵으로 마무리되는 유행병에 걸렸나?  

한사람은 이미 이나라 헌법 어느조항에도 없는 파면을 당하고 영어의 몸이 되었고, 이를 주동하고 조정하여 대통령이 된자는 아예 꺼꾸로 가는 대한민국을 만들려고 발버둥치면서 세계의 조롱거리로 이미 전락하지 않았나?  


문제는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난다고 "밭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이다!

여기서 "밭 "은 국민을 지칭하는것이다. 

문제인을 누가 뽑았나?

41%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뽑지 않았던가? 

특히 41%의 지지세력에는 2~30대 젊은이들과 4~50대 중년들이 다수를 찾이하고 있다.

이들은 대개가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고학력자들인데, 바로 이들이 OECD 가 공언하고 있는 코리아의 고학력자 실질문맹율 세계 꼴지들이라는 놀라운 사실이다. 


머리위에 적을 주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며, 자신을 잘 살게 해주겠다는 자가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자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마치 자신이 중국의 등소평 쯤 되는줄 착각하고 민주주의자면 어떻고, 공산주의자면 어떠냐?

잘 먹고 잘 살게만 해주면 그만이지!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세대들은 노예같이, 돼지같이, 개같이 살아도 좋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이들은 공산주의가 왜 자멸했는지 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왜 생기는지 조차도 제대로 이해할 줄 모르는 세계에서 실질문맹율 꼴지들이다!

결국 이나라 국민들은 아프리카의 "누떼"와 같이 악어들이 득실거리는 악어강으로 엉터리 리더를 따라서 자신들이 지금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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