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사이슈 > 사회

사회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2012년부터 착착 준비된.. [0]

강상일(kan***) 2017-04-21 09:53:46
크게 | 작게 조회 933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2

북한은 한국에 박정희같은 대통령이 나오면 적화 평화통일과 무력통일이 힘들다고 보고

앞으로는 노무현, 박근혜보다 못한 대통령이 계속 나오도록 할 것으로,

노무현 박근혜 같은 대통령들이 나와야 북한은 통일 뒤에 김일성으로 쉽게 뭉친다고 생각할 것으로, 전쟁 위기에서는 계속 불행한 대통령들이 청와대에서 죽어나갈 것으로 보임.

참고로, 최악의 박근혜이나 대구 경북 맹주로 군림할려면 역시 박근혜보다 못한 형태의 후보가 박근혜 주변을 지켜줄 것으로 조원진이 대두된 것임...ㅋㅋㅋ

----------------------------------------------------

준비된 민주당 문재인, 준비된 안철수,

준비된 여성대통령 박근혜,

준비된 대통령 김대중...


준비된 자만이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20여년간 이어져 오는 <준비된>이라는 말이 요즘에도 유행할 정도이니

김대중 노무현 5.18 민주 세력의 지배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날 것이다.


그런데, 최순실 박근혜는 왜 구치소에 둘이서만 함께 처박혔을까? 호빠 고영태가 박근혜 가방으로 박근혜의 든든한 후원자였는데 지금은 고영태 등에 의해 순식간에 몰락한 모습으로, 박정희시대의 종언을 맞이하면서 마녀 희생물로 전락되었기 때문. 최순실은 유신잔당 제거에 박근혜는 탄핵제거용으로, 박근혜가 양다리를 걸치다보니 애국 보수 우익으로 가장하면서 최악의 모습으로 몰락해 가면서 살아야 하기에 불행해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는 것. 왜 박근혜는 불행해졌을까? 최근 박근혜 부활을 노리고 있으나 한국이 더 최악으로 치닫지 않는 한 한국 내부에서 자체로는 불가능한 것으로 대구 경북의 박근혜 지지자들은 박근혜가 사형당하지 않은 것만해도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노무현의 여자로 강금실, 추미애, 박근혜로 박영선의원은 세 여성을 노무현과 같은 부류로 보는 모습인데 정확한 시각일 것.

하필 위 네 여성 중에서 박근혜가 구치소에 처박혔느냐는 것...

퍼즐을 한번 풀어보시길...ㅋㅋㅋ


(1) 노무현 김대중 박정희 지지율이 박근혜 정권 초중반에 각각 노무현 45%, 김대중 25% 박정희 20%로 나왔는데, 박정희가 몰락하면서

그 표가 문재인 안철수로 양분되었는데, 안철수쪽에 많이 간 것으로 보임. 그래서 양강구도로 비슷하게나가고 있는 모양. ㅋㅋㅋ

그런데, 지난 보궐선거에서 여론과 선거결과가 이렇게 전혀 딴판인 것은 부정선거가 판을 치던 3.15때나 박정희때보다 훨씬 못하다는 것...ㅋㅋㅋ


물론 당시부터 자살한 노무현이 어떻게 1위냐라고 좌익들도 의심할 정도로 순진한 한국인들이라는 것...ㅋㅋㅋ

자살한 노무현을 국민들이 존경하다니...ㅋㅋㅋ

북한의 우민화 전략으로

김일성 김정일보다 못한 한참 아래의 한국 대통령이 나와야

통일 뒤에 한국의 불행이 줄어든다는 것...

박근혜보다 못한 정치인들이 나와야 최악의 박정희 박근혜가 영향력을 계속 행사할 수 있다는 것...그래서 조원진이 나왔는데...조선일보 게시판에서만 대통령...ㅋㅋㅋ 대구 경북에서는 앞으로 단군이래 최악의 박근혜보다 못한 정치인들이 계속 고개를 내밀 것으로, 박근혜가 실제로는 좌익들의 은신처 역할을 해주고 있기에 우익 보수처럼 늘 행동하고 다니는 이유들 중의 하나이기도 함.


박근혜 결백에서 한참 후퇴하여 박근혜가 내년에 특사로 가석방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박근혜 석방에 대한 읍소형 호소형이 늘고,

북한 정권이 무너지지 않는 한 사실상의 박근혜 명예회복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는 듯.


(2) 북한 중심의 통일을 이룰려면 한국에는 최악의 대통령이 늘 나와야 된다는 것.

자칫 박정희같은 대통령이 나올 경우 한국을 다루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

중국은 북한을 다루기가 좀 힘들다고 실토하였는데, 소련체제하에서 길들여진 국가이며 소련과 중국은 바지사장으로 김정은 공산당을 내세워서 북한을 통하여 주한미군과 일본과 한국을 간접적으로 제압하고 있기에 군사적으로 크게 키워놓았기 때문일 것.


(3) 박근혜가 순식간에 몰락하면서 월남 보트피플 신세가 된 대구 경북민들이라...그 지역민들은 전국적인 호구로 전락하면서 박지원 바지사장 안철수를 찾아가서 매달릴 정도라는 것.


조원진을 급히 만들어내면서 태극기 애국 보수 우익이라고 허풍치고 다닐 지경이니...ㅋㅋㅋ


박근혜가 김대중 노무현을 비판하지 않듯이 그렇게 대구 경북민은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한 처세일 것...ㅋㅋㅋ


(4)

선민 민주주의란? 북한의 선군 정치를 이겨나갈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기도 함.

국민들이 지혜롭고 똑바른 역사의식 속에서 현실을 풀어나가면

한국이 혼란할 필요가 전혀 없고 다들 똑 같은 목소리를 내게 되는데,

지금은 사탄들이 모두 한 목소리를 내고 있어서 모든 것이 조작 통제 조종되는 그런 공포스러운 민주주의시대가 된 것임…(한겨레신문화 된 홍석현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제가 한겨레 게시판에 올린 글 일부 발췌, 네이트 포털 댓글 등도 한겨레화가 되었는데,


일베, 조선일보 등 보수 사이트들은 실제로는 보수 색출 포획 밀렵용이니 신변 보장안되니 조심해야 할 것...ㅋㅋㅋ)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33530 경제 에너지 계획에 눈을 빨리돌려야 하는데 새 게시물 김 순 규 (lee***) 31 1 1 08.21
33529 사회 문 대통령이 바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새 게시물 최승달 (cho***) 66 4 0 08.21
33528 문화 마니 부려때 새 게시물 남신웅 (swn***) 62 0 1 08.21
33527 사회 임기 4년짜리 대통령 트럼프 & 한국인들! 새 게시물 조영일 (yc4***) 70 2 0 08.20
33526 사회 박근혜가 놓친 대어를 문재인이 낚다. [1] 새 게시물 윤문종 (sho***) 64 1 0 08.20
33525 사회 [유동훈칼럼]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앞두고 새 게시물 유동훈 (mst***) 47 0 1 08.20
33524 경제 박정희 우표 취소 사유가 분명치 않다. 새 게시물 민추식 (mcs***) 68 3 0 08.20
33523 경제 통일시 남한인구 대거 북한이동 새 게시물 박중구 (jkp**) 77 0 1 08.20
33522 경제 170조원의 복지비용 누가 부담해야 하나? 새 게시물 민추식 (mcs***) 83 2 0 08.20
33521 사회 (촌평) 트럼프정권의 소프트랜딩이 필요하다. 새 게시물 유동훈 (mst***) 69 1 2 08.20
33520 사회 (촌평) 새마을과 우상화 새 게시물 유동훈 (mst***) 72 1 3 08.20
33519 사회 북핵은 대미용이라고 믿는 문재인 좌파 정현태 (kud***) 156 3 0 08.20
33518 사회 세월호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과학과 지식 이호택 (ski***) 133 1 1 08.19
33517 경제 전복장 캔 사지 맙쇼,후회한다. 정일권 (jik***) 150 5 0 08.19
33516 사회 (촌평) 전자전의 정의 3 유동훈 (mst***) 103 0 2 08.19
33515 사회 (촌평) 춘추종교시대에서의 밀라노칙령 유동훈 (mst***) 107 0 2 08.19
33514 사회 문제 의식이 없는 문재인, 사탕 발림 정책 정현태 (kud***) 127 2 0 08.19
33513 사회 한반도에 새로운 변화 빅뱅 박중구 (jkp**) 126 0 2 08.19
33512 문화 매서 쳐부써 남신웅 (swn***) 122 0 1 08.19
33511 사회 (촌평) 마늘과 악마드라큐라 유동훈 (mst***) 138 0 2 08.19
33510 경제 살충제 없는 닭고기와 계란 하대규 (hak***) 134 0 0 08.19
33509 경제 집값이 내려가지 않으면? 민추식 (mcs***) 166 1 0 08.18
33508 사회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김기수 (pig***) 123 2 1 08.18
33507 사회 박근혜 출당 말 문제 있다. 권수갑 (sol***) 145 2 0 08.18
33506 사회 전쟁에 지는 법 윤영노 (rho***) 187 0 0 08.18
33505 사회 문재인 정부 100일의 긍정과 걱정 권수갑 (sol***) 140 0 0 08.18
33504 사회 (촌평)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8주기 유동훈 (mst***) 131 0 3 08.18
33503 사회 대북제제라는 것 그거 효과있나? 민경락 (min***) 191 2 0 08.18
33502 사회 원전을 없에는 이유 송용수 (fin***) 220 5 0 08.18
33501 문화 매 쓸어내었어 남신웅 (swn***) 199 0 0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