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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 박근혜에 대한 노예근성 40년. [0]

강상일(kan***) 2017-04-21 0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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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몸과 영혼과 마음을 소유한 북한 정권. 노무현과 안철수의 몸과 마음을 소유한 박지원. 문재인의 몸과 마음을 소유한 노무현. 김대중에게 몸과 영혼과 마음을 다 빼앗긴 콘크리트 지지층들.

그리고, 일부적으로나마

박근혜의 몸과 마음을 소유한 김대중 노무현. 최순실과 박근혜가 구속됨으로써 박근혜에게서 최태민은 완전히 떠났다고 함.

박근혜 구속 이후

격렬한 저항으로 이어지다가 결국 꼬랑지 내리고 박근혜 세력들은 읍소형 호소형 구걸형으로 이어지고 말았다.


김대중이 자유민주주의 하에서 자신의 지역을 기반으로 김일성처럼 되는 과정을 보면 김일성우상화처럼 비열함이 곳곳에 들어있다는 것. 김대중 노무현에 대한 노예근성은 광신화로 이어져서 문재인 안철수의 죄에 대한 무감각함은 결국 그들 지지층의 노예근성화된 신뢰성에서 비롯된다는 것.


(1) 박정희, 전두환은 다 털리고 악의 이미지로 도배되어서 김대중을 소유하고 있는 북한 정권이 무너지지 않는한 명예회복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


(2) 김대중 노무현에 대한 광신현상은 매우 특이한 모습으로, 정치사적으로도 연구대상인데, 5.18의 귀족 대우가 24여년간 이어지면서도 그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르는 것은

박근혜 세력의 동참으로 이어지면서 생겨난 것. 쉽게 보수는 궤멸된 것으로 더 설명은 필요가 없을 것이다.


(3) 김대중 노무현 박근혜의 노예 근성으로 북한에 대한 노예근성으로 종북타령을 보면 쉽게 알 것으로,

김대중 노무현에 대한 박근혜의 노예 근성으로 인하여 탄핵 뒤에 읍소형 호소형으로 박근혜 석방을 외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불쌍해 보이고 박정희와 박근혜가 김대중 노무현 발바닥 신세로 전락한 비애감마져 느끼게 해준다. 기타등등.


(4) 여기서 문제삼고자 하는 것은 조선일보 게시판에서만 대통령으로 당선 확정된 조원진으로

국민들은 듣도보지도 못하였는데, 대구 경북과 충청도 보수 표심을 자극하기 위하여,

박근혜만 보고 듣도보지도 못한 조원진을 찍으라는 것으로,

해방이후 이런 후보와 선거운동도 처음일 것으로,


이런 것은 박근혜에 대한 대구 경북과 보수세력들의 노예근성을 유도해내는 것으로,

대구 경북을 몰락시키기 위해서 40여년간 치밀하게 내부에서 무너뜨리는 모습을 보면 혀를 내두를 지경이라는 것.


마지막 남은 보수 한명이라도 더 불행으로 몰고가고자 하는 공산화 전략일 수도 있겠다.


박근혜 18년은 보수를 가장한 채 보수세력들을 선별하여 일망타진하는 모습이었다는 것.


박근혜를 보면서 듣도보지도 못한 조원진을 찍으라는 것은

대구 경북민과 보수세력들을 완전한 바보로 여기는 모습으로

조원진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 모르겠으나,

당선되면 지금 대선후보들보다 더 나은지 대통령이 된 뒤에 검증해 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얼마나 한국인들이 바보였으면 이런 나라와 세상이라는 것.


참고로, 이름이 같다고 얼굴이 비슷하다고 해서 시골지방에서 당선이 되어서 영화로 만들어져 웃음을 선사해 주는 경우도 있었다.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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